‘침범’ 권유리 “호리호리한 소녀시대 이미지 대신 덩치 키웠다”[EN:인터뷰②] 작성일 03-10 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yqxvoRuC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e433f80b0fb012adb44d9138e20b2df9fd67e672568608b912b4b157215578" dmcf-pid="GWBMTge7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M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newsen/20250310115746590faes.jpg" data-org-width="1000" dmcf-mid="yQnrqvsdv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newsen/20250310115746590fae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M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aed62d47a26580502f012f63bafceafbca2c0963bf6997d01af4fc0674214f" dmcf-pid="HYbRyadzC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M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newsen/20250310115746805wnqg.jpg" data-org-width="1000" dmcf-mid="WMu6hiQ0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newsen/20250310115746805wnq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M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6673bbfb2dccaf48a9f6d9af0b97017136c58b3acf3007fd2d80d6056f6019" dmcf-pid="XGKeWNJqSI"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fc11df7c481b5c26ec97325bf26ab79aacdef36bb86eee1cfc003619faed07b6" dmcf-pid="ZH9dYjiByO" dmcf-ptype="general">권유리가 "소녀시대로서의 호리호리한 이미지를 벗고 싶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b5891f34f0a96ac843ba465b17f90c143972fc6e9e61cff096b47fd4e8ebba8" dmcf-pid="5X2JGAnbTs" dmcf-ptype="general">권유리는 3월 10일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진행된 영화 '침범'(감독 김여정, 이정찬) 인터뷰를 통해 개봉을 앞둔 소감 등을 밝혔다.</p> <p contents-hash="42b05bf253520ac0c1e9466f4a6416ae8bb02196802a8846a1a6a53d15ea288c" dmcf-pid="1t8o5DaVlm" dmcf-ptype="general">오는 12일 개봉하는 영화 '침범'은 기이한 행동을 하는 딸 소현으로 인해 일상이 붕괴되고 있는 '영은'(곽선영)과 그로부터 20년 뒤 과거의 기억을 잃은 '민'(권유리)이 '해영'(이설)과 마주하며 벌어지는 균열을 그린 심리 파괴 스릴러다.</p> <p contents-hash="2724bfefe0c82f8bc9d4ca40d249647ba20258ba5baade5bff7ba573e1c508b6" dmcf-pid="tF6g1wNfSr" dmcf-ptype="general">권유리가 연기한 '민'은 사람을 믿지 않고 경계하며 마음의 벽을 허물지 않는 캐릭터다. 고독사 현장 청소 업체에서 일하면서 도둑질도 서슴지 않는다.</p> <p contents-hash="2206f0b7d718c58883af6d43a721927bf766bc04fe3204e3cb8c41e886422290" dmcf-pid="F3Patrj4Tw" dmcf-ptype="general">"소녀시대 멤버로서의 이미지를 변신의 기회로 삼을 수 있는 타이밍이 왔다"고 말한 권유리는 "그 작품이 '침범'이라는 것도 기분 좋다. 시의적절한 작품인 것 같다. 감독님께도 '어쩜 이런 작품을 저에게 주셨나. 기다렸다'고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359b6295ec1ea2800364cfb3b363f811fb43dcbc63baebcfe7037c72a82809b" dmcf-pid="30QNFmA8yD" dmcf-ptype="general">이어 "권유리를 배우로서 새롭게 각인시킬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었다"며 "저의 실제 성격은 긍정적이기보단 현실적인 편이다. 30대 중후반이 되니까 '꿈은 잘 모르겠고, 열심히 하루하루 살면 되는 거 아닐까?' 하고 냉소적이 됐다. 그러다 '침범'을 만났는데, 이런 작품을 제가 하게 될 줄은 생각도 못 했다. 더 넓은 스펙트럼을 가질 수 있는 배우라는 걸 보여드릴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어 기분이 좋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c0919ca6ff60efb08d18b00168d35c566373e4b8ee52274f495591cdbf13c6c" dmcf-pid="0pxj3sc6SE" dmcf-ptype="general">무대에서 보여주었던 여리여리한 모습과는 전혀 다른, "그간 노출되지 않은 저의 모습이 보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며 "외형적으로도 덩치나 무게감이 있기를 바랐다. 극 후반에 액션신도 있기 때문에 더 무게감 있게 다가가기를 바랐다. 제가 밀어붙이는 힘이 스크린에도 느껴졌으면 좋겠어서 무게감을 키우려고 했다. 호리호리한 기존의 권유리와는 달랐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해 예비 관객의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89994a0c2d0c61fc2eeee2278077cfa792a73a3df7b74ad42cd2b34be5ed3cd9" dmcf-pid="pUMA0OkPSk" dmcf-ptype="general">12일 개봉.</p> <p contents-hash="be590df48d725bfd50040f6214b0eafd83c19b4e417f25afa9e251e1dc1f915d" dmcf-pid="UuRcpIEQTc"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u7ekUCDxl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뷔 4년 차' NTX 윤혁 "이제 우리도 유명해질 때…이지리스닝으로 다가가겠다" 03-10 다음 "카메라 좋아?" 보다 "AI 똑똑해?" 시대 온다…글로벌 'AI 비서' 각축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