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4년 차' NTX 윤혁 "이제 우리도 유명해질 때…이지리스닝으로 다가가겠다" 작성일 03-10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odujVzTnI"> <p contents-hash="05e710fd76d1f092488e67dbe4ceaa12f7a7a478a3eac25a00ad4c81bf954805" dmcf-pid="HgJ7AfqyRO"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민경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e6a348f9f6fd0440bae8d726aa7cbcedc4d3aba6b3881862c16eb096620284" dmcf-pid="XWlnXko9i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엔티엑스/사진=조준원 텐아시아 기자 @wizard33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10asia/20250310115705418jceu.jpg" data-org-width="1200" dmcf-mid="YeQFLB0Ci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10asia/20250310115705418jce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엔티엑스/사진=조준원 텐아시아 기자 @wizard333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345e9986de39f298dc350508c392ac9cc56d8c49dc243c258be025cc6077577" dmcf-pid="ZYSLZEg2dm" dmcf-ptype="general"><br>그룹 NTX(엔티엑스)가 강렬함에서 '즐거운 청춘'으로 콘셉트를 바꾼 비화를 밝혔다. <br><br>엔티엑스는 10일 오전 11시 서울시 상암동에 위치한 쇼킹K팝센터에서 정규 2집 'OVER TRACK'(오버 트랙) 발매 기념 오프라인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br><br>이날 멤버들은 강렬한 퍼포먼스 곡에서 청량한 밴드 장르의 곡으로 변신한 이유에 관해서도 입을 열었다. 윤창훈은 "처음으로 시도하는 장르고 CG가 너무 예쁘게 노래랑 잘 어울리게 들어가서 감사하게 임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br><br>윤혁은 곧이어 "저희가 4년차 5년차에 다다랐는데 저희 이름을 알리기 위해서는 좀 더 쉽게 이지리스닝으로 다가가는 것도 중요한 것 같다. 그러기 위해서 이번 앨범 멜로디를 쉽게 쓰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노래가 쉬워야 대중에게 접근하기 쉽다고 생각한다. 최소한 두 번 이상 들을 수 있는 노래가 돼야 하지 않나"라고 말했다. <br><br>엔티엑스의 정규 2집 'OVER TRACK'은 정규 1집 'ODD HOUR'(오드 아워) 이후 약 1년 3개월 만에 발매하는 정규 앨범이다. 이들은 타이틀곡 'OVER N OVER'(오버 앤 오버)를 비롯해 총 11곡을 이번 앨범에 수록했다. 엔티엑스는 이번 정규 앨범을 통해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담으며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줄 예정이다. 타이틀곡 'OVER N OVER'는 답답하고 반복된 일상에서 벗어나 다 함께 청춘의 일탈을 즐기자는 메시지를 담아냈다.<br><br>한편, 엔티엑스의 정규 2집 'OVER TRACK'은 10일 정오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br><br>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침범’ 권유리 “임신했는데 흡연신, 더 파격적인 것도 가능”[EN:인터뷰①] 03-10 다음 ‘침범’ 권유리 “호리호리한 소녀시대 이미지 대신 덩치 키웠다”[EN:인터뷰②]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