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유리 "임신부 흡연 신, 소시에겐 파격 설정? 기구한 캐릭터 이해해" 작성일 03-10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인터뷰]<br>영화 '침범' 관련 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GL8yadzR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cbcee7a60bec0c3c19fa8f331aefc74410562953eda03a6aa5b8ff1e9c3e14" dmcf-pid="FHo6WNJqn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권유리/산타클로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NEWS1/20250310121518281shxj.jpg" data-org-width="1400" dmcf-mid="5Z5zmMf5d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NEWS1/20250310121518281shx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권유리/산타클로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2807df8aaf772f09bd9495e13fb37b2409ea656156f2612f099492c807b3b32" dmcf-pid="3XgPYjiBMd"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걸그룹 소녀시대 출신 배우 권유리가 임신한 채 담배를 피우는 파격적인 캐릭터를 연기한 것에 대해 "해보고 싶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44e673ce6d88136a955d2061e3a44331dab4bbb849e3360a647dcdef533a052" dmcf-pid="0ZaQGAnbRe" dmcf-ptype="general">권유리는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침범'(감독 김여정, 이정찬) 관련 라운드 인터뷰에서 극 중 임신한 상태로 담배를 피우는 설정이 소녀시대 멤버로서 부담스럽게 느껴지지 않았느냐는 말에 "되게 해보고 싶었다, 더 자유롭게 많이 해볼 수 있는 기회들이 오기를 바랐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0b385daea24bc512bd03563df9bfda0425f7aa1783c800a0a6047703d0e67d0f" dmcf-pid="p5NxHcLKdR" dmcf-ptype="general">이어 권유리는 "촬영 전에도 많이 연습했는데 담배 신에만 유독 적극적으로 많은 분들이 연기에 대한 어드바이스를 많이 주시더라"며 "담배 신에 대해서 감독님부터 매니저님, 오빠, 동생한테 많이 배웠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186dd57315ed8a761390ecd086942a14de6511fef94c4c944587b825601db4" dmcf-pid="U1jMXko9J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권유리/산타클로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NEWS1/20250310121522521phmw.jpg" data-org-width="1400" dmcf-mid="1tjMXko9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NEWS1/20250310121522521phm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권유리/산타클로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105ee06d8747ff33796cfd465b38b51a556adf40012bc687e03d071c076b7f9" dmcf-pid="utARZEg2Jx" dmcf-ptype="general">권유리는 "나는 비흡연자니까 금연초로 연기하고 충분히 할 수 있었다, 대본에서 캐릭터상 이해가 됐다, 김민이라는 캐릭터가 기구하고 거칠게 삶을 살아왔기에 흡연 장면에 대해서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내가 보기에는 파격적이라거나 놀랍다는 느낌은 안 들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ce8dbe26e8514569ce9b740400072b7d28c399d256ff333354871b62902e90b" dmcf-pid="7s8uwQ2XiQ" dmcf-ptype="general">또한 "회사에서나 주변 분들이 괜찮을 것 같아? 물어보셨지만 별생각이 없었다"며 "연습해서 하거나 금연초와 같이 대체해서 하는 게 있지 않을까 생각했었다, 그리고 나중에도 영화를 보다가 더 파격적이어도 역할에 쓰임이 있으면 충분히 준비돼 있고 할 생각이 있어서 흥미로웠다"고 밝히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1fa8098841a75162973a4574ce3e8afad7c84fb0e7d3582cb613a0670001ae9" dmcf-pid="zO67rxVZRP" dmcf-ptype="general">'침범'은 기이한 행동을 하는 딸 소현으로 인해 일상이 붕괴되고 있는 영은(곽선영)과 그로부터 20년 뒤 과거의 기억을 잃은 민(권유리)이 해영(이설)과 마주하며 벌어지는 균열을 그린 심리 파괴 스릴러다.</p> <p contents-hash="002c1558756c6dcdcd5605439e1390b3a35c9b668f580c9a2e3c81e66be884b0" dmcf-pid="qIPzmMf5n6" dmcf-ptype="general">권유리는 극중 어린 시절의 기억을 잃고 특수 청소 업체에서 일하고 있는 민을 연기했다.</p> <p contents-hash="a4193ec1adeee00c91bdd07094490cf6f0f399c3b5c61796884e310b25a1c74e" dmcf-pid="BCQqsR41n8" dmcf-ptype="general">한편 '침범'은 오는 12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8174485cef299ca5231f0c30fa3d9c68b496eca5bc10e8dc77031204374d938a" dmcf-pid="bhxBOe8ti4" dmcf-ptype="general">eujenej@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침범’ 권유리 “비비크림도 NO…기존과 다른 이미지 원해” [인터뷰①] 03-10 다음 '춘화연애담' 한승연 "투바투 수빈, 손편지 선물해 감동…친구들한테 자랑" [엑's 인터뷰]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