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범’ 권유리 “비비크림도 NO…기존과 다른 이미지 원해” [인터뷰①] 작성일 03-10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4TQGAnbs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9fe7f8850d3608061c560be9748caf4e99a56bb18092be28d9da620d0cf3b9" dmcf-pid="H8yxHcLKD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스튜디오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ilgansports/20250310121503194ypxd.jpg" data-org-width="800" dmcf-mid="YVIVSLMUw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ilgansports/20250310121503194ypx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스튜디오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bee0ac9de44230ff74260ba3c3fc0530d99b91e27e986b760c391410a0e7400" dmcf-pid="X6WMXko9mY" dmcf-ptype="general"> 배우 권유리가 민낯으로 연기에 임한 이유를 밝혔다. <br> <br>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는 영화 ‘침범’에 출연한 권유리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br> <br>이날 권유리는 극중 연기한 김민을 언급하며 “힘을 들여 표현하기보다 최대한 덜어내려고 했다. 외형적으로도 그랬다. 화장도 거의 안 했다. 김민의 일생이 단번에 표현될 수 있도록 피부톤이나 질감을 최대한 거칠게 러프하게 하려고 했다”고 밝혔다. <br> <br>이어 “얼굴에 비비크림도 안 발랐다. 주근깨도 뿌리고 앞머리도 눈썹으로 가렸다. 보면 살집도 있다. 다행히 당시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 때문에 7kg을 찌운 상태였다. 김민도 외형적으로는 에너지가 있고 무게감이 있었으면, 밀어붙이는 힘이 느껴졌으면 했다”고 말했다. <br> <br>권유리는 “두렵진 않았느냐”는 질문에 “당연히 두려웠다”면서도 “그동안 비치지 않았던 얼굴, 많이 노출되지 않았던 눈빛, 쉐입이었으면 했다. 기존의 매끈하고 정돈된, 호리호리한 유리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했다. 오롯이 김민으로 느껴지길 바랐다”고 덧붙였다. <br> <br>한편 ‘침범’은 기이한 행동을 하는 딸 소현으로 인해 일상이 붕괴되고 있는 영은(곽선영)과 그로부터 20년 뒤 과거의 기억을 잃은 민이 해영(이설)과 마주하며 벌어지는 균열을 그린 심리 파괴 스릴러다. 오는 12일 개봉.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킥킥킥킥' 전혜연, '신스틸러' 넘어 '心스틸러'로…시청자 마음에 안착 03-10 다음 권유리 "임신부 흡연 신, 소시에겐 파격 설정? 기구한 캐릭터 이해해"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