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보이콧' 이수근 일침…'고딩엄빠' 남사할 민수오빠에 "그럴 시간에 일이나 해"(물어보살) 작성일 03-10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lUyJ7tse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d4f8f441b822c1da3397d8e8d1c8ac791823cac8b41f531a7fcc2c63b8f97d" dmcf-pid="9SuWizFOn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xportsnews/20250310122417064ublc.jpg" data-org-width="1297" dmcf-mid="Bs8pDP9Hi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xportsnews/20250310122417064ubl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3e8e081205c244d13a959237aa23daecb0d84a1a53c2c4fd1f4ce7b3c36d4bd" dmcf-pid="2v7Ynq3IeX"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소속사 원헌드래드와의 갈등으로 KBS를 보이콧하며 '물어보살' 녹화가 취소됐던 가운데, 방송은 차질없이 진행된다.</p> <p contents-hash="05753b2d9e5642a955158f5053f595f249787eb17b5e078a2de6d0d845c58e75" dmcf-pid="VTzGLB0CMH" dmcf-ptype="general">오늘(10일) 방송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15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해 사는 '고딩엄빠' 출연 부부가 등장한다.</p> <p contents-hash="fd63b42103993e9d819c890146c26fae138695fbd98c94a48e08d9b74cbaada7" dmcf-pid="fyqHobphJG" dmcf-ptype="general">고딩엄빠 출연 후 무수히 많은 악플에 시달리고 있으며, 가깝지 않은 지인들이 친부를 의심하며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등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사연을 신청한 부부가 등장하자 서장훈은 바로 알아봤고, 이수근은 “영상으로 본 적 있다”라며 반긴다.</p> <p contents-hash="b862c0314aa025b360ce19d8b4bf739f0af0034d3c8efc3dc76d408b3d8fc518" dmcf-pid="49o4yadzMY"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이들 부부가 화제가 된 이유로 “첫 번째는 집에서 아무것도 안 하는 아내”였다며 “요즘은 집안일도 아이케어도 잘하느냐”며 근황을 묻기도 한다. “두 번째는 화제의 중심에 있었던 '민수오빠'였다”고 말한다.</p> <p contents-hash="29080bfc811dc05f51aa51a01925e6e27cad4dd831a22216fa1b1d1e4665b99e" dmcf-pid="82g8WNJqnW" dmcf-ptype="general">'남사할 민수오빠'를 영상으로 본 적 있다는 이수근 역시 “나 같으면 다 쫓아냈을 것”이라며 “상식 밖의 행동이기 때문에 악플이 달린 것”이라며 사연자의 문제점을 지적하기도 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de2170b7fd134b953169d941bdbf7520ab5ac7b5d60ef6e4516d5b6db06e47" dmcf-pid="6Va6YjiBi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xportsnews/20250310122418371tlus.jpg" data-org-width="698" dmcf-mid="bo2tAfqye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xportsnews/20250310122418371tlu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1d877b2d92a6b147b10a407a4f5e0e00370725b2b19dc8107d3cd8f68139262" dmcf-pid="PfNPGAnbRT"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허위사실 유포는 무슨 이야기냐”고 물었고, 사연자 아내는 “남사친의 과거 동거녀였던 지인이 댓글로 허위사실을 남기기 시작했다”라며 “그 이후 그 여자의 동거남이 남편의 회사까지 찾아와 유전자 검사를 제안하기도 했다”고 말한다.</p> <p contents-hash="97b5b4531b5ff28b9ac6d4a19e4680af2f3cce5c0d7a872c79bef7bb8fc70b1e" dmcf-pid="Q4jQHcLKiv" dmcf-ptype="general">이에 이수근은 “그럴 시간에 일이나 하지”라며 분노했고, 서장훈 역시 “무료한 일상에 화제가 되는 지인을 씹을 거리로 삼았을 것”이라고 말한다.</p> <p contents-hash="50ec6cc2afbf3103bff6675bab37d73e11c19fef49989a945b8bbfd330f9896a" dmcf-pid="x8AxXko9JS" dmcf-ptype="general">현재 사연자는 지인을 고소한 상황이며, 지인은 계속 연락처를 바꾸며 도망 다니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한다. 이에 서장훈은 “당연히 고소해서 혼내줘야 한다”라면서도 “방송 출연을 결정했다면, 따라오는 사람들의 관심도 감당해야 된다”라며 조언한다.</p> <p contents-hash="9562ba44c9c2db4ab968c4e2f2c833aa519cc56778bc944d4b801593ed88088d" dmcf-pid="ylUyJ7tsdl" dmcf-ptype="general">방송 출연을 발판삼아 변화하고 싶었던 '고딩엄빠' 화제의 부부 이야기는 오늘(10일) 오후 8시 30분 KBS Joy 채널에서 방송되는 '무엇이든 물어보살' 307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2465911f1174ab7ce06c84062c0b1cd7a7a9e673c8780c0f3b94017012408edf" dmcf-pid="WSuWizFOdh" dmcf-ptype="general">매주 월요일 밤 8시 30분 KBS Joy에서 방송되는 ‘무엇이든 물어보살’은 LG U+tv 1번, Genie tv 41번, SK Btv 53번, 그리고 KBS 모바일 앱 'my K'에서 시청할 수 있고, 지역별 케이블 채널 번호는 KBS N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p> <p contents-hash="17e8bc4394115c9bc39ea089aac043b09f40e5d2c7fe91b163c296f05500a6a4" dmcf-pid="Yv7Ynq3IdC" dmcf-ptype="general">또한 ‘무엇이든 물어보살’의 더 많은 영상은 주요 온라인 채널(유튜브, 페이스북 등) 및 포털 사이트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5b01cd168622e5cf3cb44f00fde958cc2bed863090b1a1bb3f3c2d9e3ab6b927" dmcf-pid="GTzGLB0CdI" dmcf-ptype="general">사진=KBS JOY</p> <p contents-hash="7de24497569bb68a078436f1bb5d92bd4f23f801a6cd685186e1ee01289a07ea" dmcf-pid="HwZO61WAdO" dmcf-ptype="general">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리 색깔 고집 안 해”...엔티엑스, ‘이지 리스닝’으로 대중성 잡을까[MK현장] 03-10 다음 한승연 "동방신기·슈주 덕분에 카라도 활동…투바투 수빈 손편지도 받아"[인터뷰]②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