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색깔 고집 안 해”...엔티엑스, ‘이지 리스닝’으로 대중성 잡을까[MK현장] 작성일 03-10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znBId6Fe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16139e4a1a3c7a915b4ca2061d4da63bc62edfcc49b071eb176576902b8e63" dmcf-pid="HqLbCJP3M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엔티엑스. 사진l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startoday/20250310122410611rsdu.jpg" data-org-width="700" dmcf-mid="Wrea7lrRJ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startoday/20250310122410611rsd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엔티엑스. 사진l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c8020f30e9c1e0e10833760101e9ac2b5f83f6f454967ebe839b72f33bf90dc" dmcf-pid="XBoKhiQ0R2" dmcf-ptype="general"> 그룹 엔티엑스(NTX)가 이지 리스닝 곡으로 돌아왔다. </div> <p contents-hash="50c3226c3002c13f0b3dc6455b2c3af555be9d9b626760f442601efd7a82de32" dmcf-pid="Zbg9lnxpn9" dmcf-ptype="general">엔티엑스(형진, 윤혁, 시하, 창훈, 호준, 로현, 은호, 승원)는 10일 오전 11시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쇼킹K팝스튜디오에서 두 번째 정규 앨범 ‘오버 트랙(OVER TRACK)’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p> <p contents-hash="7849ec4cdcb7331b270536d7b532c20d6ed0e4a214520fccfa83e19a49f6b3d2" dmcf-pid="5Ka2SLMUeK" dmcf-ptype="general">엔티엑스의 정규 앨범 발매는 ‘오드 아워(ODD HOUR)’ 이후 약 1년 3개월 만이다. 멤버들은 11개 트랙이 수록된 이번 앨범을 통해 한층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입증하겠다는 각오다.</p> <p contents-hash="c1a295d58615c78e80b7d23a8848da0258c1716ffcef0be90baf5c6484154fe5" dmcf-pid="19NVvoRudb" dmcf-ptype="general">로현은 ‘오드 아워’ 발매 과정을 돌아보며 “이번 앨범으로 다양한 장르, 새로운 사람들과의 작업에 도전해 보며 많은 것들을 느꼈다. 사실 외부에서 받는 곡들을 부르는 데에 거부감이 조금 있었는데, 정규 앨범 준비하면서 YG프로듀서 분들의 도움을 받았다. 저희 곡도 넣고 새로운 곡도 넣었다”라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e7f2ad13a05652aaa14d9b2775971dc26da11596fc39e1310c55b98bc1d882" dmcf-pid="t0RUwQ2XJ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엔티엑스. 사진l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startoday/20250310122414208bmcj.jpg" data-org-width="700" dmcf-mid="YvzveU5ri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startoday/20250310122414208bmc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엔티엑스. 사진l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02d1ee05f27e69ea62e686fd516b4096d89d0c78eb7be2ba68ee5744d27e32b" dmcf-pid="FpeurxVZJq" dmcf-ptype="general"> 타이틀곡 ‘오버 앤 오버(OVER N OVER)’는 답답하고 반복된 일상 속에서 벗어나 마음껏 뛰어노는 청춘을 그리며 다 함께 일탈을 즐기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엔티엑스의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만끽할 수 있는 노래다. </div> <p contents-hash="75b56970449a7a39319f83273717f33dc350312a998dad27e12b6dab57631cde" dmcf-pid="3Ud7mMf5nz" dmcf-ptype="general">시하는 ‘오버 앤 오버’에 대해 “그동안 무대에서 강렬한 퍼포먼스를 보여드리는 것이 목적이었다면 이번에는 무대를 즐기자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신나는 파티 분위기를 잘 보여주는데 포커스를 뒀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7a572919075b2028477022d02d14448eab05394fa8373fb2edf3158f488f853" dmcf-pid="0uJzsR41n7" dmcf-ptype="general">이어 윤혁은 “중독성 있게 다가가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우리만의 색깔보다는 이지 리스닝 곡이어야 대중적으로 접근이 쉬울 것 같았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최소 두 번 이상 듣는 노래였으면 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6d27f254d4a3e1004c86014a878b090a782d2cd1776f2b9a081f0fb188764489" dmcf-pid="p7iqOe8tMu" dmcf-ptype="general">2020년 데뷔한 엔티엑스는 데뷔 4주년을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7598b19b4a341cb47d47d12bc075a422de6274fd27a38b532122467d577c4963" dmcf-pid="UznBId6FdU" dmcf-ptype="general">윤혁은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우리 팀 이름이 더 알려지고 이번 앨범이 잘 됐으면 좋겠다. ‘오버 앤 오버’가 온라인상에서 많이 들리면 좋겠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3d21be1ecf7b95b0336f01c27cdac209383acc486e2b176da7a64c6e13498ed4" dmcf-pid="uqLbCJP3dp" dmcf-ptype="general">또 은호는 “우리 팀은 팀워크가 강점이다. 붙어서 생활하다 보니까 팀워크가 정말 좋다”면서 “우리 팀이 알려지고, 대중이 접근하기 쉬운 SNS에도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눈을 빛냈다.</p> <p contents-hash="64202859d176b1fe0b8822c225ef6051bd49dab6921116cb45d676e7f2a6608d" dmcf-pid="7BoKhiQ0M0" dmcf-ptype="general">한편 엔티엑스의 두 번째 정규 앨범 ‘오버 트랙’은 이날 정오부터 감상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d9ee4bf99de226ffb093bdd1d1207cb6dba3a850eb4e1958f5baa14d1758f417" dmcf-pid="zbg9lnxpi3"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침범' 권유리 "임신 중 흡연씬..더 파격적인 것도 할 수 있다" [인터뷰②] 03-10 다음 'KBS 보이콧' 이수근 일침…'고딩엄빠' 남사할 민수오빠에 "그럴 시간에 일이나 해"(물어보살)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