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은 흑염룡’ 최현욱♥문가영, 로맨스 2막 돌입 작성일 03-10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r0RSLMU4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41a89d29f8d29c55850d26f361171d5451c65781e0f0cb2e8484f4ca5475e3" dmcf-pid="1y2j1wNf8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놈은 흑염룡’ (제공: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bntnews/20250310131203555sgem.jpg" data-org-width="600" dmcf-mid="Zo0RSLMU4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bntnews/20250310131203555sge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놈은 흑염룡’ (제공: 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cc06940ed61cbc234b96cb75fa172fe9a8c923491b7a17e2e5a19b6c2de0d4a" dmcf-pid="tWVAtrj4QM" dmcf-ptype="general"> <br>‘그놈은 흑염룡’이 거침없는 상승세 속 반환점을 돌며 2막을 연다. </div> <p contents-hash="74286a6c7d78d4cd42506546f5cd3622a555f10a09ed67c99182f782e0e222ee" dmcf-pid="FYfcFmA84x" dmcf-ptype="general">tvN 월화드라마 ‘그놈은 흑염룡’은 흑역사가 되어버린 첫사랑에 고통받는 ‘본부장 킬러’ 팀장 백수정과 가슴 속 덕후 자아 흑염룡을 숨긴 채 살아가는 ‘재벌 3세’ 본부장 반주연의 봉인해제 오피스 로맨스로, 어릴 적 온라인 게임에서 만나 최악의 인연으로 남은 두 사람이 직장에서 다시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말랑말랑한 첫사랑 재회기를 담은 작품.</p> <p contents-hash="a497876255e22d3918d9bdd1c25bbce9d4e8f1e0046e9953732f4bda2ae0a696" dmcf-pid="3G4k3sc6PQ" dmcf-ptype="general">‘그놈은 흑염룡’은 문가영(백수정 역)과 최현욱(반주연 역)의 연상연하 로맨스 케미로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이며 시청률 5%를 돌파, 가파른 상승세를 보여주며 tvN 대표 로맨틱 코미디로 등극했다. (닐슨 코리아 기준) 또한 글로벌 OTT 라쿠텐 비키(Rakuten Viki)에서 방영 첫 주 기준 해외 136개국 1위에 등극하며 해외 팬까지 사로잡으며 호평을 얻고 있다.</p> <p contents-hash="8ddb5520ddecce734690f9b83506dd8040491c64dacb58aaf61410246ce4f9fc" dmcf-pid="0H8E0OkP8P" dmcf-ptype="general">지난 방송에서는 반주연(최현욱 분)이 백수정(문가영 분)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자각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취중 첫 키스를 떠올린 주연이 흑염룡 자아가 탄로 날 위기를 감수하며 수정에게 달려가 앞뒤 가리지 않는 연하남의 행보로 안방극장을 환호케 했다.</p> <p contents-hash="d13a4f7b5a619bf372f57d10a99e64ffaa54288af31f85f6974966a7b32c4e25" dmcf-pid="pX6DpIEQx6" dmcf-ptype="general">7회 방송을 앞둔 10일 ‘그놈은 흑염룡’ 제작진은 “주연의 마음 자각과 함께 2막이 시작된다. 돌격형 연하남 주연의 거침없는 직진과 수정의 심경 변화가 짜릿하게 그려질 것”이라며 “수정과 주연이 서로의 흑역사 첫사랑과 관련해서도 곧 큰 게 온다”라고 잠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러브라인을 예고해 관심을 모은다.</p> <p contents-hash="767335e27ee3788d333eb002eac58c07c24acab005ac2543c3aebbf63fb850c5" dmcf-pid="UZPwUCDxP8" dmcf-ptype="general">수정과 주연은 어릴 적 온라인 게임에서 만나 서로가 첫사랑이지만 오프 만남 이후 서로가 최악의 흑역사로 남게 된 악연이다. 성인이 돼 재회한 두 사람은 서로를 몰라보고 있지만, 두 사람과 함께 게임을 했던 서하진(임세미 분)이 이 모든 사실을 알고 있다. 결국 두 사람이 서로의 정체를 알게 되는 건 시간문제. 첫사랑의 실패로 큰 마음의 상처를 안고 있던 수정과 주연이 처음으로 마음을 열게 된 상대 또한 서로가 된 만큼 진실을 알게 되면 어떤 파장이 일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cbbbeec18c511d1f43f9a1d62c3a151006c66ed8b20d6ffb4eee358a6dd1ff3b" dmcf-pid="u5QruhwM84"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주연이 용성그룹 회장이자 할머니 정효선(반효정 분)에게 인정받기 위해 꽁꽁 숨겨 왔던 ‘흑염룡 자아’를 봉인해제하고 이중생활을 청산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특히 아들과 며느리의 죽음을 손자인 주연 탓이라고 원망하며 주연을 혹독하게 대해온 효선이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서로를 이해하는 가족이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f11f42ced94c6907fffe97ac4b00b60f2b536ae9d3e9d94cf7d0f4b78b1ad00e" dmcf-pid="7k1PId6F6f" dmcf-ptype="general">한편 tvN 월화드라마 ‘그놈은 흑염룡’은 매주 월, 화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축구단 창단·야구단 유치…경기도 스포츠 경쟁 후끈 03-10 다음 "2년간 시험관 5번 실패"…이지혜, 오열하는 최참사랑에 "외로웠을 것" 울컥 [동상이몽]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