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인 스키 여제 시프린, 오레 월드컵 3위로 '톱3' 진입 156회 신기록 달성 작성일 03-10 12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3/10/20250310110643055246cf2d78c681439208141_20250310133412423.png" alt="" /><em class="img_desc">스웨덴 경기를 마친 시프린</em></span> 미국의 알파인 스키 여제 미케일라 시프린이 또 하나의 역사적인 기록을 작성했다. <br><br>시프린은 3월 9일(현지시간) 스웨덴 오레에서 개최된 2024-2025 국제스키연맹(FIS) 알파인 월드컵 여자 회전 경기에서 1, 2차 시기 합계 1분 42초 27의 기록으로 3위에 올랐다.<br> <br>이번 대회 입상으로 시프린은 알파인 월드컵 통산 156번째 '톱3' 성적을 기록하며, 스웨덴의 전설 잉에마르 스텐마르크와 함께 보유하고 있던 종전 기록(155회)을 경신했다. 이로써 시프린은 알파인 월드컵 역사상 가장 많은 시상대에 오른 선수가 됐다.<br> <br>시프린의 알파인 월드컵 '톱3' 기록을 살펴보면 우승 100회, 2위 27회, 그리고 이번 대회까지 포함해 3위 29회를 기록했다. 반면 스텐마르크는 우승 86회, 2위 43회, 3위 26회로 총 155회 시상대에 올랐다.<br> <br>알파인 월드컵에서 100회 우승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시프린은 이제 '톱3' 진입 횟수에서도 역대 최다 기록을 갱신하며 자신의 전설적인 커리어에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다.<br> <br>이날 오레 대회 우승은 1, 2차 시기 합계 1분 42초 08을 기록한 오스트리아의 카타리나 트루페가 차지했다. 관련자료 이전 국내 정상 확인 김진수 “아시아 복싱챔프 재도전” 03-10 다음 ‘폭싹’박보검, 내면까지 ‘양관식’으로 변신…순정男 캐릭터의 강렬등장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