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정상 확인 김진수 “아시아 복싱챔프 재도전” 작성일 03-10 123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김진수 한국복싱커미션 챔피언 복귀<br>IBF아시아챔프 좌절 후 재기전 승리<br>“조금 기다려주면 동양챔프 되겠다”</div><br><br>한국프로권투 강자가 해외 타이틀 무산의 아픔을 털어내고 다시 일어났다.<br><br>서울특별시 관악구민종합체육센터에서는 3월9일 더원 프로모션(대표 신홍균)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KBM)이 주관 및 인정하는 대회가 열렸다. 김진수(29)는 3분×10라운드 KBM 웰터급 챔피언결정전 계약 체중 65㎏ 메인이벤트를 만장일치 판정으로 이겼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3/10/0001054669_001_20250310133216280.png" alt="" /><em class="img_desc"> 김진수가 2025년 3월 서울특별시 관악구민종합체육센터에서 KBM 웰터급 챔피언 등극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복싱커미션</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3/10/0001054669_002_20250310133216331.png" alt="" /><em class="img_desc"> 김진수(왼쪽)가 2025년 3월 서울특별시 관악구민종합체육센터 KBM 웰터급 챔피언결정전 10라운드 김용욱에게 다운을 뺏은 후 지정된 위치로 이동하고 있다. 사진=한국복싱커미션</em></span>부심 3명은 모두 96-93으로 우위를 점했다고 채점했다. 마지막 라운드 김진수는 김용욱(30)을 다운시켜 KBM 웰터급 타이틀매치 승리를 명확하게 만들었다.<br><br>김진수는 2024년 8월 국제복싱연맹(IBF) 웰터급(66.7㎏) 아시아 챔피언결정전 패배 후 가진 재기전에서 세계복싱기구(WBO) 슈퍼라이트급(63.5㎏) 아시아태평양 타이틀매치 출신 김용욱을 꺾어 반등했다.<br><br>이번 시합은 슈퍼라이트급으로 내려가기 위한 조정 경기 성격도 있다. 승리 후 김진수는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아시아 벨트를 꼭 가져오겠습니다”라며 메이저 단체 동양 제패를 포기할 뜻이 없다는 각오를 밝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3/10/0001054669_003_20250310133216371.png" alt="" /><em class="img_desc"> 김진수가 2025년 3월 서울특별시 관악구민종합체육센터에서 KBM 웰터급 챔피언이 되자 기뻐하고 있다. 사진=한국복싱커미션</em></span>김진수는 2021년 10월 및 2024년 3월에 이어 KBM 웰터급 챔피언이 됐다. 2차 방어 성공 포함 해당 체급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타이틀매치 성적만 5승 1패다.<br><br>슈퍼라이트급 역시 2018년 KBM 챔피언결정전을 치러본 만큼 낯설지 않다. KO승률 58.3%(7/12)의 파워를 발판 삼아 아시아 권투 왕좌를 차지할 수 있을지 김진수의 앞으로 행보가 주목된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김진수 프로복싱 주요 커리어</div></strong>2015년~ 12승 7패<br><br>KO/TKO 07승 3패<br><br>2018년 KBM 슈퍼라이트급 챔피언결정전<br><br>2021년 KBM 웰터급 챔피언 등극<br><br>2022년 KBM 웰터급 타이틀 1, 2차 방어<br><br>2022년 KBM 웰터급 타이틀 상실<br><br>2024년 KBM 웰터급 타이틀 탈환<br><br>2024년 IBF 웰터급 아시아 챔피언결정전<br><br>2025년 KBM 웰터급 타이틀 재획득<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3/10/0001054669_004_20250310133216424.png" alt="" /><em class="img_desc"> 김진수가 2025년 3월 서울특별시 관악구민종합체육센터에서 KBM 웰터급 타이틀 획득 소감을 말하고 있다. 사진=한국복싱커미션</em></span>[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애버리지 '3.143'… '작은 거인' 김세연, LPBA 역사 새로 썼다 03-10 다음 알파인 스키 여제 시프린, 오레 월드컵 3위로 '톱3' 진입 156회 신기록 달성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