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데뷔’ 있지 예지 “매너리즘 있었지만...솔로 준비로 마음 다 잡아” 작성일 03-10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xgA5Anbn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e248b18e7755895d286297742c5fc77be77a2c2fc7e6abcf3d762d044fe6c3" dmcf-pid="KMac1cLKR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있지 예지. 사진ㅣ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startoday/20250310145704938ctev.jpg" data-org-width="650" dmcf-mid="Bm4QOQ2XM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startoday/20250310145704938cte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있지 예지. 사진ㅣ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845b0c712724ae54ec5521aa1ad35cf6fe3732d0fa8f7f1c4e4f8c44f6d9ab8" dmcf-pid="9RNktko9MY" dmcf-ptype="general"> 그룹 있지 예지가 가수로서의 고민을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e5705c8be506bd17f1da08a8a0c7b56b7b4ba345e3c0cb808fabf54552c9583b" dmcf-pid="2ejEFEg2dW" dmcf-ptype="general">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신천동에 위치한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 앤 서비스드 레지던스 그랜드볼룸홀에서는 예지의 솔로 데뷔 앨범 ‘에어(AIR)’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진행은 방송인 신아영이 맡았다. 현장은 예지를 보기 위한 취재진으로 가득했다.</p> <p contents-hash="c626f914cc5cc8dcaab75de35bda1bbd2a560f0a4ffc7c3391f3f9d854fbb157" dmcf-pid="VdAD3DaVny" dmcf-ptype="general">예지는 이날 오후 6시 신보 ‘에어’와 동명의 타이틀곡 ‘에어’를 발표한다. 이에 앞서 오후 5시에는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발매 기념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열고 국내외 ‘믿지’와 함께 솔로 데뷔를 기념한다.</p> <p contents-hash="9d3ae00b198ec9bf67c5651dfa0e05d2e4ea04db364ec7494c590332339d93eb" dmcf-pid="fJcw0wNfRT" dmcf-ptype="general">예지는 올해로 데뷔 7년차가 됐다. 팀을 넘어 가수 개인으로서도 고민이 많아질 시점이다. 예지는 “작년 이맘 때즈음 같은 스케줄을 반복하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던 거 같다. 내가 이 일을 사랑하기도 하고 그 마음을 오랫동안 지켜왔다고 생각했는데 순간적으로 매너리즘이 왔다”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ac504592f719a21a14c2ea5deb1225c20edc3203de576c2da1e0ba4057391e5" dmcf-pid="4ikrprj4i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어떻게 하면 이 힘듦을 극복할 수 있을까 하는 찰나에 솔로 데뷔 소식이 들려왔다. 그래서 조금 더 신중하게 준비했던 거 같다. 소중한 새로운 기회였다”며 “내가 이 일을 정말 사랑하는구나 생각이 들었고 준비하며 일로써 (매너리즘을) 극복할 수 있었던 거 같다. 이런 마음으로 팀, 솔로 활동 더 잘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생겼다”고 각오를 다졌다.</p> <p contents-hash="5f203c7e90b0e1ce30938a4a6435d6af9b79a4651e70a904314f6042bea5af06" dmcf-pid="8nEmUmA8nS" dmcf-ptype="general">이번 데뷔 앨범에는 ‘에어’를 비롯해 ‘인베이젼’, ‘캔트 슬로우 미 노’, ‘258’까지 총 4곡이 실렸다. 당케, 이우민, 노데이, 라이언 전 등 유수 작가진 라입업이 풍부한 음악들을 기대하게 한다.</p> <p contents-hash="6c1dc3692060eccbb1c39854dfa928431553534b1b060164bc3a363af7fa82fb" dmcf-pid="6wvY4YhLil"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문] 김호중, 옥중 자필편지 “음주 운전, 잃은 것보다 얻은 게 더 많아” 03-10 다음 DX에서 이제는 AX 시대 도래…산업별 승패 가른다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