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떠난' 유승호, 손호준 손잡고 새로운 도전...'333'과 전속 계약 작성일 03-10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ksgQZTNp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fc4ab0f100ee978d3b19ec014ee2973c4a2a82e7585a62acc1f7e266efa9d9" dmcf-pid="xEOax5yjp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tvreport/20250310153001647cugn.jpg" data-org-width="1000" dmcf-mid="Pyb1Sd6F0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tvreport/20250310153001647cug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85ac6071ddeeeb241d13e3e75c5bc0167cc17e9bf8da2dadf2dff8b5652402d" dmcf-pid="yz23ynxp7r" dmcf-ptype="general"> [TV리포트=진주영 기자] 배우 유승호가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배우 손호준이 설립한 신생 소속사 333과 함께 새 출발을 알렸다.</p> <p contents-hash="18f215a77bd0fdf7d37becf4667be74773083f73e02339f411e1105a315c2685" dmcf-pid="WqV0WLMU0w" dmcf-ptype="general">10일 연예계에 따르면, 유승호는 손호준이 직접 설립한 매니지먼트사 333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앞서 YG엔터테인먼트가 연기자 매니지먼트 사업을 철수하면서, FA 시장에서 유승호의 행보에 업계의 관심이 집중됐던 만큼 그의 선택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0eda3cd53d89fb400121378fc90e6f41e7b7096efd402ab892f9b572e10fa128" dmcf-pid="YBfpYoRupD" dmcf-ptype="general">유승호와 손호준은 지난해 8월 연극 엔젤스 인 아메리카에서 처음으로 함께 무대에 올랐으며, 그 과정에서 깊은 친분을 쌓았다. 이후 손호준이 독립해 333을 설립하면서, 유승호 역시 신뢰를 바탕으로 새로운 소속사에 합류하며 또 다른 도전에 나섰다.</p> <p contents-hash="25e412dec261def58c9d0dca29d7ad7933bbccff4be6d3a308e6f63350bce6be" dmcf-pid="GBfpYoRu3E" dmcf-ptype="general">333은 손호준이 직접 창립한 배우 중심의 매니지먼트사로, "소수가 모여 다수가 되는 최초의 완전한 숫자 3"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신생 기획사이지만, 배우와 매니지먼트, 팬들이 함께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손호준이 직접 경영에 참여하며 배우 영입과 지원에 힘쓰고 있다.</p> <p contents-hash="ed7ed5f0c4f585664f590fb26dfe6560d6fa6768408e5d7aa0472f6a4f57848f" dmcf-pid="Hb4UGge73k" dmcf-ptype="general">한편, YG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사업을 접으며 소속 배우들의 대거 이동이 이어지고 있다. 차승원은 키이스트와 계약을 맺으며 새로운 둥지를 찾았고, 유인나 역시 차기 소속사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5d64e148066d338cefeb345ae748f017238a44047a218775bfde06036ecb856d" dmcf-pid="XK8uHadz7c" dmcf-ptype="general">YG는 그동안 김희애, 차승원, 유인나, 이성경 등 굵직한 배우들을 영입하며 연기자 매니지먼트 사업을 확장해 왔으나, 사업 철수를 결정하면서 남아 있던 배우들의 거취가 하나둘 정리되고 있는 상황이다.</p> <p contents-hash="992c9edec8d226678a26fd30517ecfbefce4db2e49115efa7a0cc7ac4037a2fe" dmcf-pid="Z967XNJq3A" dmcf-ptype="general">이러한 흐름 속에서 유승호가 신생 소속사에서 어떤 새로운 행보를 보여줄지, 그리고 손호준과 함께하는 333이 배우 중심 매니지먼트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7d724b940218db5c7880c0e717c1a7ddec59bb56da16231f5b76f308431a7c4a" dmcf-pid="52PzZjiB3j" dmcf-ptype="general">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펜싱 플레뢰 윤정현, 카이로 월드컵 동메달 03-10 다음 서사무엘, 깜짝 결혼 발표 “사랑하는 사람에 불러주고 팠다”(‘언더커버’)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