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플레뢰 윤정현, 카이로 월드컵 동메달 작성일 03-10 124 목록 남자 펜싱 플레뢰의 윤정현(국군체육부대)이 월드컵 개인전에서 첫 메달을 따며 기대주로 우뚝 섰다.<br><br>윤정현은 9일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린 FIE(국제펜싱연맹) 월드컵 개인전에서 3위에 올랐다.<br><br>예선전을 전승으로 통과하며 64강 본선에 올랐고, 8강에선 세계랭킹 3위인 이탈리아의 토마소 마리니마저 꺾었다. 이어진 4강전에서 랭킹 7위인 체코의 알렉산더 쵸페니치에 5-15로 졌지만, 저력을 보여줬다. 이번 대회는 따로 3-4위전을 치르지 않아, 공동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윤정현은 이번 대회 이전까지 FIE 주관 월드컵 개인전에서 16강이 최고 성적이었다.<br><br>한국 선수들이 강점을 보이는 사브르는 여전히 순항 중이다. 이탈리아 파도바에서 열린 남자 사브르 월드컵에서 하한솔(성남시청), 도경동(대구시청), 임재윤, 박상원(이상 대전시청)이 출격해 단체전 동메달을 땄다. 그리스 헤라클리온에서 열린 여자 사브르 월드컵에선 서지연과 김정미(이상 안산시청), 최세빈(대전시청), 전하영(서울시청)이 단체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관련자료 이전 2025 스포츠용품 해외인증 지원 사업 03-10 다음 'YG 떠난' 유승호, 손호준 손잡고 새로운 도전...'333'과 전속 계약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