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큰 비밀 될게"…'그놈은 흑염룡' 최현욱, ♥문가영 고백에 '애틋 키스' [종합] 작성일 03-10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hH9TmA8n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d6e37e418e04872984708662f401b57a618326e2f779a1688624d5f0b3c8c1" dmcf-pid="xlX2ysc6d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xportsnews/20250310215636776rmwq.jpg" data-org-width="550" dmcf-mid="8IMvi6KGi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xportsnews/20250310215636776rmw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a7e4a00d88e7133223c8a036d20c917ec36b470ca86610447daabcd60fed88e" dmcf-pid="yPnCRVzTRq"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그놈은 흑염룡' 최현욱과 문가영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p> <p contents-hash="1e165f3171c41f86c3d179622c6c9109bc9ce16bd972c0894f3434dd18eec122" dmcf-pid="WQLhefqyMz"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그놈은 흑염룡' 7회에서는 백수정(문가영 분)이 반주연(최현욱)의 고백을 거절한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808224f7ff7ee4d46df7de36ec8af496fc14f0050afded25d5227d743ae0d160" dmcf-pid="Yxold4BWJ7" dmcf-ptype="general">이날 반주연은 "키스 기억 못 한 건 미안합니다. 그건 사과할게요"라며 밝혔고, 백수정은 "이제 와서요? 뭐 그래요. 사과받을게요. 어차피 없었던 일로 생각하고 있었으니까. 피차 그게 편하지 않겠어요? 앞으로도?"라며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7ba4283b5d6990ee8795f09bd5d32532a6869aadf0fb9bc8f28e41e26256fc" dmcf-pid="GMgSJ8bYR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xportsnews/20250310215638139irrq.jpg" data-org-width="550" dmcf-mid="6Azd0Gloe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xportsnews/20250310215638139irr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11dc4a224ad4656231c665a2b8dc514e681d9919f1b559b391e2e2fb4e830be" dmcf-pid="HRavi6KGdU" dmcf-ptype="general">반주연은 "뭔가 오해가 있나 본데 기억 못 한 부분만 사과한 겁니다. 키스한 건 안 미안해요. 그건 실수 아니니까"라며 진심을 드러냈고, 백수정은 "실수가 아니라면"이라며 의아해했다.</p> <p contents-hash="244adda47123991c64625d2adb59a817bd8a78d8cc666ff5d9e2c3b4ed69a759" dmcf-pid="XeNTnP9HJp" dmcf-ptype="general">반주연은 "아니에요, 실수. 아무 의미 없이 한 것도 아니고"라며 고백했다. 백수정은 "생각해 보니까 제가 선약이 있어가지고 나중에 다시 얘기해요"라며 서둘러 자리를 떠났다.</p> <p contents-hash="8e498bb8267bab30a031f9708d932219f661790ed4c2883b1de420d816519dc4" dmcf-pid="ZdjyLQ2XJ0" dmcf-ptype="general">이후 백수정은 일부러 반주연을 피했고, 반주연은 "얘기하기로 해놓고 왜 자꾸 피해요? 다른 직원들한텐 친절하고 잘해주면서. 말했잖아요. 우리 키스한 거 실수라고 생각 안 한다고. 그냥 없던 일로 넘어갈 생각 없어요. 그러니까 내가 싫어서 피하는 거 아니면"이라며 붙잡았다.</p> <p contents-hash="09b6cc3a57b793175cef137805a1690131dd54295ed9f71e22cc6c8d3bc7dcbf" dmcf-pid="5rv7IcLKL3" dmcf-ptype="general">백수정은 "본부장님, 잊으신 거 같은데 여기 회사예요. 본부장님은 본부장님이잖아요. 그냥 본부장님도 아니고 용성 후계자. 전 그런 본부장님의 부하직원이고. 그냥 넘어갈 생각 없으시다고요? 그럼 뭐 어떡할 건데요? 손잡고 밖으로 나갈 수 있어요? 사람들 앞에 회장님 앞에 설 수 있냐고요"라며 쏘아붙였다.</p> <p contents-hash="8c858365b0ba0f82878ad7ba31c14377f668a13eadccc56bc911a81fd181a071" dmcf-pid="1mTzCko9iF" dmcf-ptype="general">백수정은 "저는 그러기 싫어요. 회사 잘리고 싶은 맘 없으니까. 그러니까 우린 할 얘기가 아무것도 없는 거네요. 할 필요도 없고"라며 밀어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70fde164d55e80ac09da699cd3144ef38e370cde5f380eacc8c036402ef220" dmcf-pid="tsyqhEg2R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xportsnews/20250310215639715bfoy.jpg" data-org-width="550" dmcf-mid="PHSuOAnbi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xportsnews/20250310215639715bfo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f833e15bfdaa178e374b0381937d5fce1b5194ec6edfc1e69451e6d41b6e22c" dmcf-pid="FOWBlDaVR1" dmcf-ptype="general">그러나 백수정은 반주연을 좋아하는 마음을 깨달았다. 백수정은 반주연을 찾아갔고, "그날 키스한 거 기억하고 여기까지 왜 그렇게 달려왔어요? 정신 나간 짓인 거 알고 있었잖아요. 그렇게 오면 그동안 숨기던 거 애써 지켜온 비밀들 다 들통날 수도 있다는 거 알고 있었잖아요. 근데 왜 왔어요? 그냥 내가 좋아서 그 이유 하나 때문에?"라며 질문했다.</p> <p contents-hash="6519e8392f056295494fa810ebfa07337371e8bba919153ca32b8c5590bf17a8" dmcf-pid="3IYbSwNfd5" dmcf-ptype="general">백수정은 "괜찮겠어요? 우리 사이 언제든 발각될 수 있고 본부장님이 그렇게 원하시는 용성 후계자가 되는 데 문제가 될 수도 있는데"라며 걱정했고, 반주연은 "난 그래도 백수정 씨만 있으면 다 괜찮을 것 같아요. 백수정 씨만 나 좋아해 주면"이라며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5aefb70e7dafd5c1b0b76a58ad4a80b311bf1aa5a7f60463d0c73bfdb1f8478" dmcf-pid="0CGKvrj4dZ" dmcf-ptype="general">백수정은 "알겠어요. 그럼 내가 본부장님의 제일 큰 비밀이 될게요. 좋아하는 건 다 비밀이라면서요. 저도 본부장님 좋아한다는 뜻이에요"라며 마음을 표현했고, 반주연은 백수정에게 천천히 입을 맞췄다.</p> <p contents-hash="1aad076d4700dd3525977885017572ceb4a1fab6ef11cac9c06f6d48c5b4de8a" dmcf-pid="phH9TmA8eX" dmcf-ptype="general">사진 = tvN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32fbc5cdc1d25e4b91f0b5e8094dc184caf59965c2a9f868cff85b2f9df91350" dmcf-pid="UlX2ysc6nH"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도 좋아해요" 문가영♥최현욱, 비밀 사내 연애 시작[흑염룡][★밤TView] 03-10 다음 오나라 "25년째 연애 중…술 먹고 남자친구와 사귀게 됐다"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