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좋아해요" 문가영♥최현욱, 비밀 사내 연애 시작[흑염룡][★밤TView] 작성일 03-10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Y2jK0XDyI"> <div contents-hash="beeb1992600265dd9fa80a0e1af1cda770fbed214f0a42ee0376f7413d1e5bb3" dmcf-pid="1vBoz1WAhO"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aff8ceef7d73023eb64407991e3d0679267cdc4b6dcdb0829086f440166ddb" dmcf-pid="tTbgqtYcW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starnews/20250310215622138icub.jpg" data-org-width="560" dmcf-mid="HdFx1TOJT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starnews/20250310215622138icu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48ea79932bddcf13b789b9cb799d0960e77b381133af1fee90aa6b95447c361" dmcf-pid="FyKaBFGkvm" dmcf-ptype="general"> 문가영과 최현욱이 비밀 사내 연애를 시작했다. </div> <p contents-hash="ef03a9fbc83c46c238fbd64df0c3bc20c84efadccfde09a444effe95e35ee93f" dmcf-pid="3W9Nb3HEWr"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그놈은 흑염룡'에서는 반주연(최현욱 분)이 백수정(문가영 분)의 가족 모임에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반주연의 마음을 피하던 백수정은 그의 마음을 받아줬다.</p> <p contents-hash="7dac4a67a509e3cc2799ba11e3c208c3a695cf09c425289d345300710db7376c" dmcf-pid="0Y2jK0XDvw" dmcf-ptype="general">이날 백수정이 다른 남자와 소개팅을 한다고 오해한 반주연은 백수정이 있는 식당을 찾았다. 하지만 이 식당은 소개팅이 아닌 백수정 가족 모임 장소였다.</p> <p contents-hash="f20995f3c1fad2de49059458b38834d845e782f2c6cc2e63bc5cf502dd57c849" dmcf-pid="pGVA9pZwSD" dmcf-ptype="general">반주연의 등장에 백수정 가족 모두는 깜짝 놀랐다. 하지만 반주연은 백원섭(고창석 분)에게 넉살 좋게 인사하고 자리에 합석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ea089d08d52950b6a04d3350d766c9a07674ebac143d1c63f384678fc30c8f" dmcf-pid="UHfc2U5r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starnews/20250310215623517pbft.jpg" data-org-width="560" dmcf-mid="XN1PZSmeC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starnews/20250310215623517pbf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44ac8e26693b6e5f2fe6aaeb794941ee23fde33125271a68dc200d816548af6" dmcf-pid="uX4kVu1mWk" dmcf-ptype="general"> 식사를 마친 후 백수정 동생 백수빈(손상연 분)은 반주연을 향해 "대단하신 분이 왜 우리 누나한테 관심이 있냐. 누나, 그쪽한테는 어떤지 몰라도 우리 가족한테는 정말 귀하다. 고생도 희생도 했다. 가벼운 마음으로 장난질 치는 거면 가만히 두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div> <p contents-hash="a09aa7915582a95a18d36ec360c86b1cc79362850dd8e091bc3e952600f923a5" dmcf-pid="7PwtELMUvc" dmcf-ptype="general">아빠와 동생을 먼저 보낸 백수정은 반주연과 독대했다. 백수정은 "대체 무슨 생각이냐. 왜 여기까지 오신 거냐. 지난번에 정리된 거 아니냐. 이해한 줄 알았다"고 따져 물었다.</p> <p contents-hash="c6af139c77674ca8ae6e0590b5a9470cdca904416feb296a99cbae373679413b" dmcf-pid="zQrFDoRuyA" dmcf-ptype="general">반주연은 "무서워서 그랬다. 내가 바보처럼 구는 사이에 백수정 씨가 다른 사람 좋아하면 어떻게 하냐. 난 그런 거 싫다. 이해한다고 해서 마음이 사라지는 건 아니지 않냐"고 백수정에 대한 마음을 다시 한번 고백했다.</p> <p contents-hash="c785d3985adfd299fd5ced92dc44b36dbca4495b59e878f17e3fb1ae187ada01" dmcf-pid="qxm3wge7Tj" dmcf-ptype="general">같은 시각 정효선(반효정 분)은 반주연의 취미 공간인 비밀 서재를 의심했다. 그의 비밀스러운 공간을 아는 이는 백수정뿐. 백수정은 불안해하는 반주연을 위해 시간을 끄는 여러 방법을 도모했다. 두 사람 친구들이 정효선의 발을 묶어둔 동안 백수정과 반주연은 비밀 서재를 정리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7e9c44438f043e6328aeb0bb5bd3efbd8ef333035a898d231e656490d8873b" dmcf-pid="BMs0radzv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starnews/20250310215625048yxnj.jpg" data-org-width="560" dmcf-mid="Z0vBlDaV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starnews/20250310215625048yxn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e4c2ad7302815567145be4f32d1db85b462f51765b35052ab9c8e9da8aa2a5c" dmcf-pid="bROpmNJqha" dmcf-ptype="general"> 정효선이 집을 떠난 후 반주연은 부모를 잃고 힘들었던 속내를 백수정에게 털어놨다. 그러면서 "좋아한다. 난 오랫동안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숨겨왔다. 내가 좋아하는 건 다 비밀이라서 말할 수 없었다. 그런데 이젠 백수정 씨가 너무 좋다. 미안하다, 참지 못해서"라고 진심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9ac76b84a40180ac6dd3e3db0bf5d5d4b16f013dd79ad5fb98d38012f39bb68e" dmcf-pid="KeIUsjiBvg" dmcf-ptype="general">집으로 돌아와 반주연의 고백을 곱씹던 백수정은 반주연 집으로 향했다. 반주연은 회사 앞 분수에 있었다. 반주연을 찾아낸 백수정은 그에게 "그날 키스한 거 기억하고 여기까지 왜 그렇게 달려왔냐. 정신 나간 짓인 거 알고 있지 않았냐. 그렇게 달려오면 다 들통날 수 있다는 거 알면서 왜 온 거냐. 그냥 내가 좋아서 그 이유 하나 때문이냐"고 물었다.</p> <p contents-hash="49dfae5f80d11d3e454a1220fefb8002e3d1008b08cd1643e7f7ef742c4e6be8" dmcf-pid="9dCuOAnbvo" dmcf-ptype="general">반주연이 고개를 끄덕이자 백수정은 "괜찮겠냐. 언젠가 우리 사이 발각될 수 있고 후계자 되는 일에 문제 생길 수도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20332d5ad30045e8cbaa7adafca55251bb8a5a119eb1411a36675c5bfb48909" dmcf-pid="2Jh7IcLKyL" dmcf-ptype="general">그러자 반주연은 "백수정 씨만 나 좋아해 주면 괜찮다"고 말했고, 백수정은 "알겠다. 그럼 내가 본부장님의 가장 큰 비밀이 되겠다. 나도 본부장님 좋아한다는 뜻"이라고 반주연의 마음을 받아들였다. 두 사람은 입을 맞추며 서로에 대한 마음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p> <p contents-hash="f540930742aebdd95f98dad52d524f39d69da94e718441d491114281a8959753" dmcf-pid="V3MsQKUlyn" dmcf-ptype="general">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대호, 여경래 셰프에 뿔났다 "호텔에 있어서 재료 너무 막 써" ('푹다행') 03-10 다음 "제일 큰 비밀 될게"…'그놈은 흑염룡' 최현욱, ♥문가영 고백에 '애틋 키스' [종합]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