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연, YG 계약종료 코앞인데…"바보처럼 혼자 아무것도 못 해" 작심 발언 ('춘화연애담')[인터뷰②] 작성일 03-10 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S6NuCDxLV"> <p contents-hash="68773b1cbab25c693c2602acbd1148774a0d360541c98e42300269652b0a9205" dmcf-pid="KvPj7hwMn2"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최재선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1421b1f9fb0c2854887f462911f848af4bb1f487e0fda7794691632065f7d2" dmcf-pid="9TQAzlrRM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YG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10asia/20250310233111391okuj.jpg" data-org-width="1200" dmcf-mid="qWkyepZwd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10asia/20250310233111391oku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YG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e7d7d026c6814160361bf2d150db069d175ec7efa3a04ec376f7d167a55f1d9" dmcf-pid="2yxcqSmeLK" dmcf-ptype="general"><br>그룹 카라 출신 배우 한승연이 슬럼프를 극복한 일화를 털어놨다.<br><br>10일 서울 마포구 상수동 한 카페에서 사극드라마 '춘화연애담'에 출연한 배우 한승연을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br><br>티빙 오리지널 '춘화연애담'은 첫사랑에 실패한 공주 화리(고아라 분)가 직접 부마(공주나 옹주와 결혼한 남자)를 찾겠다고 나서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로맨틱 청춘 사극이다. 바람둥이 최환(장률 분)과 1등 신랑감 이장원(강찬희 분)이 이 일에 휘말리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렸다. 파격적인 야설집 '춘화연애담'으로 들썩이는 가상의 도성이 배경이다.<br><br>한승연은 이 작품에서 이장원의 여동생이자 재색을 겸비한 이재상의 고명딸(아들이 많은 집안의 귀한 외딸) 이지원 역을 맡았다. 이지원은 명문가에서 곱게 자라 자존감이 높고 자기 뜻을 밝히는 데 스스럼이 없다. 남녀관계에서는 저돌적이면서도 수줍음이 많은 반전 매력의 주인공이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4d4fa9e56da655b4123d7ab865fc50b3b88814b42085b21cc572ea799f9464" dmcf-pid="VWMkBvsdn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YG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10asia/20250310233112738trgt.jpg" data-org-width="1200" dmcf-mid="Bcp6yge7J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10asia/20250310233112738trg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YG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19a78f79720ff041c0383c32e89960e7228c065019c2be446720fb8e61d5154" dmcf-pid="f1LO4XvanB" dmcf-ptype="general"><br>평소 집순이로 유명한 한승연은 이날 특별한 취미를 공개했다. 전 소속사(DSP)와 전속계약이 끝날 무렵 스쿠버다이빙을 시작해, 지난해에는 마스터 자격증까지 취득했다고.<br><br>그는 스쿠버다이빙에 푹 빠진 계기에 대해 "원래 사람들과 밥을 먹고 대화하는 것도 어려워했다. 혼자서 여행 간 적도 비행기를 탄 적도 없었다. 아는 사람들이랑만 지내니까 그런 생활이 답답하고 너무 바보 같았다"며 "마침 연기를 잘하고 싶은 욕심이 생기던 시기였는데, 남들은 당연하게 하는 걸 나도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새로운 인간으로 거듭나고 싶었다"고 밝혔다.<br><br>이어 "처음으로 생판 모르는 사람들과 배를 타고 나가서 스쿠버다이빙을 했다. 끝나고 같이 밥도 먹고 술도 마셨는데, 나한테 굉장한 일탈이자 큰 도전이었다. 그때가 20대 후반이었는데 비로소 매니저 없이 다양한 사람들과 많은 경험을 할 수 있었다"며 남다른 의미를 설명했다.<br><br>한승연은 현재 YG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 종료를 앞두고 있다. 그는 "새 소속사를 찾는 일이 걱정되긴 한다"면서도 "지금까지 열심히 해왔기 때문에 알아봐주는 사람이 있을 거라 생각한다. 소속사 이적이 처음은 아니라 큰 부담은 없다. 아직 확정된 건 없고 여기저기 이야기를 들어보고 있다"고 전했다.<br><br>'춘화연애담'은 지난 6일 티빙에서 최종회가 공개됐다. <br><br>최재선 텐아시아 기자 reelection@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서장훈, '재산 3조설' 불거졌다…700억 건물주인데 "한 달에 100만원도 안 써" ('미우새') 03-10 다음 ‘힙합전사’ 건우 “나의 색깔, 보여드릴 것”··· 솔로 데뷔곡 ‘SHOT (샷)’ 쇼케이스 (FeatuLing 헤니)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