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서장훈, '재산 3조설' 불거졌다…700억 건물주인데 "한 달에 100만원도 안 써" ('미우새') 작성일 03-10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py0cfqyRa">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Gf0VliQ0Mg"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04bb857aa089a7887c1a014f872de0875b39cd4973eed249dd479984dbc25e" dmcf-pid="H4pfSnxpR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10asia/20250310233106288ygus.jpg" data-org-width="540" dmcf-mid="yHFuD6KGL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10asia/20250310233106288ygu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4ecdfc4f907dad18cabdbafbf761cb07c9c1cee46a5579707ab12e23bc55607" dmcf-pid="X8U4vLMUnL" dmcf-ptype="general">'700억 건물주' 서장훈의 '재산 3조설'이 불거졌다. <br><br>지난 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성훈이 스페셜 MC로 출격했다. <br><br>이날 성훈은 어머님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작품마다 여심을 사로잡았던 그는 유독 드라마에서 뺨 맞는 장면이 많았다며 “어차피 맞을 거면 리얼하게 가자고 서로 협의한 장면”이라고 추억을 회상했다. <br><br>성훈은 신혼집을 구하러 간 김준호와 김종민의 모습에 “집이 너무 좋다”며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그는 김준호와 김종민이 한 집을 두고 서로 다투자 “저러면 집 값이 올라가는 거 아니냐”며 팩트 폭격했다. <br><br>성훈은 신동엽이 두 사람 중 혼인신고 증인으로 김준호를 선택하겠다고 밝히자 이유를 물어보는가 하면 넓은 집은 청소가 걱정된다던 김지민의 엄마에게 “준호 형이 청소도 하고 관리도 한다면요?”라고 질문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8af4270b75f36bf241fb228694ed92ac478ad826c38bf408f41bb2684663ca" dmcf-pid="Z6u8ToRue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10asia/20250310233107704atbq.jpg" data-org-width="1200" dmcf-mid="WViDKyIid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10asia/20250310233107704atb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895300bde5891403f4c02a9e7590632f92700e960961e03b13e3a3c4122c218" dmcf-pid="5P76yge7Ji" dmcf-ptype="general"><br>또한 지출 대부분을 배달 음식으로 쓴다던 성훈. 그는 “생필품은 어쩔 수 없이 떨어지면 사는데. 옷은 있는 것들 입으면 되고. 거의 지출 내역이 배달음식. 그런 거 외에는 딱히 나가는 게 없다”고 설명했다.<br><br>이에 서장훈도 “저도 제가 쓰는 게 100만원 안 될 거 같다”고 하자, 신동엽은 “얼마 전에 조촐하게 파티를 했다고 한다. 비로소 3조를 넘겨서”라고 농담했다. 이에 성훈도 “재산을 어느 정도 쌓으면 본인도 모르게 불어난다면서요?”라며 거들었다. 신동엽은 “내년에 4조 파티를 한다고 한다”고 쐐기를 박았다. <br><br>성훈은 김승수가 종영 6회를 남겨두고 21회가 연장됐을 때 힘들었다고 호소하자 “밤샘 촬영이 너무 힘들긴 하다. 곧 엔딩을 볼 수 있을 거란 희망이 있는데 늘어나면 힘들긴 하다”며 공감했다. 그는 ‘주몽’을 촬영하면서 아내와 결혼했다던 송일국을 향해 “부지런하시다. 분명 잠도 못 자고 촬영하셨을 텐데”라며 존경심을 드러냈다.<br><br>이후 김승수가 활쏘기 게임을 진행하자 성훈은 “아직 승수 선배님과 인연이 없긴 한데 초대해 주시면 활 쏘고 싶다”고 말했다. <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샘 해밍턴, "부모 일찍 이혼" 가정사 고백…"아빠 역할 다하고 싶어" (4인용식탁)[종합] 03-10 다음 한승연, YG 계약종료 코앞인데…"바보처럼 혼자 아무것도 못 해" 작심 발언 ('춘화연애담')[인터뷰②]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