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 영화 '파묘' 배우, 아내에 욕설 "이혼 판결만 두 번" 작성일 03-11 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q0HxFGk3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57b12a8e4643504cc48a70e120696f48e635712d9987fe23691cc8de2c1768" dmcf-pid="2BpXM3HEF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이종구. (사진 = MBC TV '오은영 리포트' 캡처) 2025.03.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newsis/20250311001355067jbuw.jpg" data-org-width="719" dmcf-mid="KzlwuCDxu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newsis/20250311001355067jbu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이종구. (사진 = MBC TV '오은영 리포트' 캡처) 2025.03.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4cc15296d7da05e703377e8cc301540f75aa1c5e92884fc53c39c1b9f84b8eb" dmcf-pid="VbUZR0XDpz"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1000만 영화 '파묘'(2024)의 신스틸러 배우 이종구가 아내와 막말을 하며 부부싸움을 하는 현실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f899165d729f925ca717c1e67a41a03c2e6e43021b2f52128c9cfb50f794c5ae" dmcf-pid="ftGh9WCnu7"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MBC TV 부부 예능물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이하 결혼지옥)에는 20여 년 전 이혼한 뒤 2년 전 재결합했다는 이종구 부부의 사연이 소개됐다. </p> <p contents-hash="f02baa454ba9c90045985046f0bff2ea4ba3de50dc50b7fe80123ded36116b63" dmcf-pid="4FHl2YhLUu" dmcf-ptype="general">이들 부부는 밥 먹을 때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대화를 주고 받는 상황에서 말을 끊는 여부 문제로 갈등을 빚고 있었다. </p> <p contents-hash="324d690f212aa005792c0217fd502cfbcae7fd3d1772c09fabd0d0fc1db3333b" dmcf-pid="83XSVGloFU" dmcf-ptype="general">이종구가 전화통화를 하는데 아내는 은근슬쩍 끼어들어 잔소리를 해댔다. 특히 그녀는 남편이 컴플레인을 할 때 소리를 지르면서 "사람들이 (남편을) 죽이러 올 것 같다"고 우려했다. </p> <p contents-hash="e074c91b98a78f90bfdb09f8146d9f6ac0c2c27b2fda9de58bd35b367a05a9c2" dmcf-pid="60ZvfHSg7p" dmcf-ptype="general">이종구는 그런 아내에게 "나도 세상 물정 안다. 당신이 끼어들면 더 열 받는다. 내가 XX이냐"라고 욕설을 내뱉었다.</p> <p contents-hash="bd802ba9271c1ccf35d5a88ffa6ceb092a0d34de510234cc36d506a7ce11e575" dmcf-pid="Pp5T4Xva30" dmcf-ptype="general">이종구는 특히 "대화는 상대방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야 하는 것"이라며 말을 잘라 먹는 아내의 습관을 지적했다.</p> <p contents-hash="503b504920e6a6f2aada3fc02fbfddfa77c2cf8567b635924978689fe2dd1898" dmcf-pid="QU1y8ZTNU3" dmcf-ptype="general">반면 아내는 이종구가 폭력성을 보이고 욕설을 한다고 주장했다. 그녀는 "화를 왜 참지 못하나. 화나면 앞이 보이지 않는다고 하더라. 그때부터 나도 변했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959ec3eac32cfa3d9b29a4b30d89fe187f91d5574922967f7ee9d34d30a600d2" dmcf-pid="xutW65yjFF" dmcf-ptype="general">미용실 종업원과 손님 사이로 처음 만났다는 두 사람은 결혼 46년 차다. 하지만 불화로 법원에만 다섯 번 갔고 이혼 판결은 두 번을 받았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6c153342e0c9c597c07ff620e69abcff1b78320aa1796e93612d74e55b898c4c" dmcf-pid="ycoMSnxpFt" dmcf-ptype="general">1967년 연극배우로 데뷔한 이종구는 1977년부터 성우로 활동했다. 애니메이션 '검정 고무신'의 땡구, '인사이드 아웃'의 버럭이 등의 목소리를 연기했다. 영화 '추격자'에서 심리분석관을 맡아 눈도장을 받았다. '파묘'에선 보국사를 지키는 보살 역으로 인상을 남겼다.</p> <p contents-hash="9300d41dcb12f06e39dd9956ec4b92434ec6904cf63b4a5cc817a760cfb314aa" dmcf-pid="WlmjtwNfF1"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경실, 子 손보승 깜짝 생일 이벤트에 눈물…"마음 아프더라" (조선의 사랑꾼) [전일야화] 03-11 다음 '담합 의혹' 통신 3사, 대규모 과징금 초읽기…신사업 투자 위축 우려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