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子 손보승 깜짝 생일 이벤트에 눈물…"마음 아프더라" (조선의 사랑꾼) [전일야화] 작성일 03-11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wFjtwNfn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d570f218d40108f0a36e58d0852434799edf4c2ba0b19356bf5be6e660a92b" dmcf-pid="Xr3AFrj4R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xportsnews/20250311001259409kxgf.jpg" data-org-width="550" dmcf-mid="W8i1dU5re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xportsnews/20250311001259409kxg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19b747dac136c5296a108c136bf56eebee76bd7a46b3a34574f10b2a399c93b" dmcf-pid="ZW2h9WCnnV"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배우 손보승이 방송인 이경실을 위해 버스킹에 도전했다.</p> <p contents-hash="1968a7d21a2a3595089d24f89eddd3ad7d90564e47a99208fe8044991532d6ac" dmcf-pid="5YVl2YhLM2"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손보승이 이경실의 생일을 맞아 이벤트를 준비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204c57add2f2b322af1c78a65305cd207f8a0ffe4ab94b5f112a159b77561a66" dmcf-pid="1GfSVGloM9" dmcf-ptype="general">이날 손보승은 손수아를 만났고, "엄마한테 오늘 자존심 상하지만 돈을 빌렸어. 200만 원. 요즘 대리 콜도 별로 없고 (배우) 일로도 얼마 못 벌고 그래가지고 다음 달까지 갚기로 하고 빌렸어"라며 전했다.</p> <p contents-hash="f4bd6c70d1f883950b4e661488111d60b60af8f336271135418b0eefa1ca1d82" dmcf-pid="tH4vfHSgiK" dmcf-ptype="general">손보승은 이경실의 생일 이벤트를 준비하고 싶다고 말했고, "그래서 내가 선물하긴 그럴 거 같고 이벤트 같은 걸 감동적인 뭔가를 해주고 싶다"라며 부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07284f62a068d3a5b49256b7cbb1c3843e27b4d78138b9391827aef0ad38ee" dmcf-pid="FX8T4Xvai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xportsnews/20250311001301009uulk.jpg" data-org-width="550" dmcf-mid="Y6pc3mA8e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xportsnews/20250311001301009uul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80606852bceecdc8cc407239d6691749a1d0fb794a71c2a47118304303bbff4" dmcf-pid="3Z6y8ZTNiB" dmcf-ptype="general">손수아는 "나도 생각을 해볼게. 조금 더 구체적으로 생각을 하면 나랑 상의를 할 수 있을 거 같은데. 네가 뭘 해주고 싶은지 생각해 봐. 밥을 해줄 수도 있는 거고 해줄 수 있는 건 여러 가지가 있으니까"라며 밝혔다.</p> <p contents-hash="561613fcf67858934ce3c76340b10f22175f942363b04caada1c002f3c43aec9" dmcf-pid="05PW65yjJq" dmcf-ptype="general">이후 손보승은 손수아와 함께 이경실과 식사를 했다. 손보승은 미역국과 선물뿐만 아니라 이경실 몰래 버스킹을 준비했다. 손수아는 자연스럽게 이경실을 버스킹 장소로 데려갔고, 손보승은 기타를 치며 노래를 했다.</p> <p contents-hash="f9802e80eb125dc739290f96c2c45d9bef7f184b75fc4c7a0ed734163cc2c486" dmcf-pid="p1QYP1WAdz" dmcf-ptype="general">이경실은 손보승을 바라보며 눈시울을 붉혔고, 손보승은 공연을 마치고 꽃다발과 편지를 전달했다. 이경실은 "엄마가 제일 좋아하는 꽃으로. 고마워, 우리 아들. 추운데 기타 치느라 수고했다. 쑥스러웠을 텐데 고맙다"라며 포옹했다.</p> <p contents-hash="de0a3132e4fe0b463c942282deefdee44c2ecff4dafd61e0b6b9bbb70cc6b9eb" dmcf-pid="UtxGQtYcd7" dmcf-ptype="general">손보승은 직접 편지를 읽었고, "엄마 늘 사랑하고 감사드리고 사랑하고 사랑한다. 생일 축하해. 올해부터는 더 가까운 재밌는 아들이 되겠다. 용돈도 받지 않고 드리는 아들이 되겠다. 생일 축하하고 사랑한다"라며 진심을 내비쳤다. 이경실은 "말처럼 꼭 되길 바란다"라며 응원했고, 손수아 역시 눈물을 흘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256ea60dd2938ce06932bb3fbe2980a90b8bf01a16e4feb2c784fdf8180abb" dmcf-pid="uFMHxFGkR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xportsnews/20250311001302365mgxf.jpg" data-org-width="550" dmcf-mid="GJJ1dU5rn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xportsnews/20250311001302365mgx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f0c1e81c7c6deb87d48bf174890110b72a7e9eb7bcc916eb743d4769deb25d8" dmcf-pid="73RXM3HEnU" dmcf-ptype="general">더 나아가 이경실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엄마한테 감동을 주려고 정말 노력 많이 했구나' 그랬다. 고맙다. 계속 손 시린데 끝까지 부르는구나. 그게 엄마로서 마음이 아프더라. 감동도 있지만. '엄마를 이렇게 사랑하고 있다'라는 표현을 하려고 무진장 애를 쓴 것에 대해서 고맙다"라며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28552c0ce5d47d29c84eb7be00ccd1282d77ce1e184eb68e7f63650a63d8d1e" dmcf-pid="z5PW65yjLp" dmcf-ptype="general">손수아는 "뭐라고 딱 설명할 순 없는데 좀 사랑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되는구나. 가족의 소중함과 관계들에 대해서 조금 더 노력하는구나' 이런 생각이 들긴 했다. 제가 아까 말한 설명하지 못하는데 달라진 점. 그게 뭔가 보이는 거 같다"라며 감동했다.</p> <p contents-hash="cf79f3fe327fea50239d65335cd86fb916f7f322b828061961dcb555929848bf" dmcf-pid="q1QYP1WAL0" dmcf-ptype="general">사진 = TV조선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47459b0921ec59980ca08e3c85ad249cb2de95aa2a7cb6f2cc3ae593cec86d7d" dmcf-pid="BtxGQtYci3"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당신은 영원한 내 가수입니다"..故휘성 비보에 음악 팬들 통곡 [Oh!쎈 이슈] 03-11 다음 천만 영화 '파묘' 배우, 아내에 욕설 "이혼 판결만 두 번"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