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휘성 사망, 연예계 애도 이어져···버벌진트·윤민수· 조권 등 고인 추모 작성일 03-11 110 목록 <div id="attentionBox" class="attention_news" data-tiara-layer="article_body"> <strong class="tit_attention">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strong> <p class="txt_attention">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br> 그래도 기사를 보시겠습니까?</p> <button type="button" class="btn_view" data-tiara-action-name="자살관련안내_기사보기_클릭">기사 보기</button> </div> <div id="attentionBoxAfter" style="display:none;" class="attention_news"> <strong class="tit_attention">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strong> <p class="txt_attention">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a href="https://issue.daum.net/focus/guideline05" class="link_advice">권고기준</a></p> </div>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id="bodySection" style="display:none;"> <section dmcf-sid="Ucryz3HEB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d2e2fe6777ec2a536ad8aa508ea2a5e3248e1f1b90663f89dfa0781ae0eda3" dmcf-pid="ukmWq0XDV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휘성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sportskhan/20250311032008138zqvu.jpg" data-org-width="647" dmcf-mid="pbPohrj4B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sportskhan/20250311032008138zqv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휘성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3d5bc17c10ea12bdb728ba8940f56c0e6cd4813c204c40b2b8f6821c61470d" dmcf-pid="7EsYBpZwbB" dmcf-ptype="general"><br><br>가수 휘성(본명 최휘성)이 10일 자택에서 향년 43세로 숨진채 발견된 후 연예인들은 SNS등을 통해 고인을 애도를 이어졌다.<br><br>가수 버벌진트는 고인이 된 휘성을 추모했다. 버벌진트는 SNS 계정에 검은색 이미지를 올리고 “함께했던 순간들 모두 영광이었고 고마웠어. 너무 고생 많았어 편히 쉬길 휘성아”라며 슬픔을 표했다.<br><br>가수 윤민수는 “휘성아 그곳에선 마음 편히 노래하고 음악하자 너의 맑고 순수함 잊지 않을께”라며 “나중에 다시 만나서 또 함께 노래하자”고 애도했다.<br><br>래퍼 팔로알토는 휘성 데뷔앨범 ‘라이크 어 무비(Like A Movie)’ 재킷사진을 SNS에 올렸다. 그는 “젊은 시절 좋은 추억들에 음악으로 함께해주셔서 감사했다. 데뷔 전부터 알앤비 좋아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기대주였고 첫 앨범 나오고 나서 첫 콘서트도 보러 갔을 정도로 20대 때 추억이 많은 가수인데 충격적이고 안타깝다”고 추모했다.<br><br>산이는 자신의 SNS에 “Rest in peace hyung...”이라는 글을 남겨 비통한 심정을 드러냈고 2AM 조권은 휘성 노래 중 하나인 ‘전할 수 없는 이야기 (부제: 시티 오브 엔젤)’ 노래를 공유해 추모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창모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과 함께 휘성 노래 ‘모닝’을 함께 올렸다.<br><br>한편,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휘성은 서울 광진구 한 아파트에서 이날 오후 6시 29분쯤 쓰러진 채 발견됐다. 소방당국이 휘성 가족에게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동한 능동 구급대가 CPR(심폐소생술) 등 응급 조치를 실시했지으나 끝내 심정지 상태로 사망 판정을 받았다.<br><br>경찰은 외부 침입 흔적 등 범죄 혐의점은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유서 여부와 구체적인 사망 경위 등을 조사중다.<br><br>그의 소속사 타조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인 휘성이 우리 곁을 떠났다”며 “고인은 서울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사망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서 “비보에 유가족을 비롯한 타조엔터테인먼트 동료 아티스트 및 임직원 모두 비통한 심정으로 고인을 애도하고 있다”며 “아낌없는 응원과 사랑을 보내준 팬들에게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돼 너무 가슴이 아프다”고 밝혔다.<br><br>또 “휘성이 편안히 쉴 수 있도록 고인의 명복을 빌어달라”며 “큰 충격과 슬픔에 빠진 유가족을 위해 확인되지 않은 루머와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br><br>휘성은 오는 15일 대구시 엑스코 오디토리움에서 가수 KCM과 합동 콘서트 ‘더 스토리(The Story)’ 공연을 개최 할 예정이었다. 그는 지난 6일 SNS를 통해 “다이어트 끝 3월 15일에 봐요”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었다.<br><br>휘성은 항정신성 수면마취제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기소가 돼 지난 2021년 항소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그는 지난 2023년 4월 SNS에 “장난식으로 DM(다이렉트 메시지) 걸면 진짜 속상하니까 동물원 원숭이한테 먹이 던지듯 행동하지 마세요”라는 글을 올리는 등 악플에 시달리는 상황을 호소한 바 있다.<br><br>휘성은 2002년 첫 앨범 앨범 ‘라이크 어 무비’(Like a Movie)로 데뷔를 한 후 ‘안되나요’, ‘위드 미’(With Me)’ ‘결혼까지 생각했어’ 등 히트곡을 발표했다. 또 윤하 ‘비밀번호 486’, 오렌지캬라멜 ‘마법소녀’ 등 히트곡을 작사하기도 했다.<br><br>※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 전화 ☎109또는 자살예방SNS상담 ‘마들랜’에서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 id="bodyCopyright" style="display:non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걸스데이 출신 황지선, 새 프로필 사진 ‘고혹美 발산’ 03-11 다음 안세영, ‘최고 권위’ 전영오픈 2번째 우승 도전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