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 '6살 연하' 맞선남과 밀착…"플러팅하는 연하남 좋아" (이젠 사랑)[종합] 작성일 03-11 10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NGvgd6FL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7151a27c1db4ada5572f3531573de6a411fe8275c8260def3d44d54b01201c" dmcf-pid="KjHTaJP3R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xportsnews/20250311055004329scwv.jpg" data-org-width="550" dmcf-mid="qQuTaJP3e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xportsnews/20250311055004329scw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a2b1b9923a071859814a94f9602793d6879c1a2a0bd562597618d70703ac3fe" dmcf-pid="9AXyNiQ0LO"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강예원이 6살 연하 맞선남과의 향수 공방 데이트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dfbe3d18a3f121dbf6b9422d3df7d181a5ea8f46bd6da3e446b2fd157ce0e38d" dmcf-pid="2cZWjnxpMs"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는 강예원과 6살 연하 맞선남 김상훈의 성수동 데이트 모습가 포착됐다.</p> <p contents-hash="94ba51c52e7359e7a260a8eacb0f7664d762aad485748b9ee1e692f69781f2e6" dmcf-pid="Vk5YALMUMm" dmcf-ptype="general">이날 두 사람은 향에 관심이 많다는 공통점을 발견했다. 강예원은 "좋아하는 향이 같다는 건 굉장히 저에게는 즐겁더라"라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6db6929a616a50dfd68c7949886dfa9d2f3d59965e7cdaf5e2e87c2ab969da4a" dmcf-pid="fE1GcoRuJr" dmcf-ptype="general">이어 김상훈은 향수 공방 데이트를 준비했다. 김상훈은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아서 선택했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c3e85f2ddb6dc8ae6382e61c81dfc598237dd1507029e90ca5354caa09a5c146" dmcf-pid="4DtHkge7Lw" dmcf-ptype="general">공방에 도착한 두 사람은 향을 고민하다 너무 가깝게 다가가 웃었다. 김상훈은 "되게 근접하게 와서 향을 맡아 되게 설레더라"라고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562aeac7dfce647b10fd1fbb4134d1d61aca3f8efc1ff1744c9c7b4c00a0e31" dmcf-pid="8wFXEadznD" dmcf-ptype="general">이어 김상훈은 "제가 얼마 전에 어떤 향을 맡았는데 너무 인상적이었다. 니치 향수 중에 유명한 브랜드가 있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7e76dc17ec3d7d96f978b98404630c55aa9a05788d500777b9913a51d77eb1" dmcf-pid="6r3ZDNJqM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xportsnews/20250311055005736hxvx.jpg" data-org-width="550" dmcf-mid="BHHTaJP3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xportsnews/20250311055005736hxv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7324698abce1d0f4a06e97586a63007c9bca99c0add3c432ff2fe997b4df084" dmcf-pid="PRIwxfqyRk" dmcf-ptype="general">강예원은 "금색 뚜껑 아니냐. 저 지금 그거 쓰고 있다. 오늘도 뿌리고 왔다"고 놀랐다. 김상훈은 강예원의 말이 끝나자 강예원의 목덜미로 다가가 체취를 맡았다.</p> <p contents-hash="4cb9650ffe6dc7c0aea59ac8f60affec552f829dae0fb45166f9a02b44f43b8d" dmcf-pid="QeCrM4BWnc" dmcf-ptype="general">강예원은 김상훈의 갑작스러운 행동에 다시금 긴장했다. 그는 김상훈의 눈을 마주치지 못하고 "사람들이 잘 모르는 데, 조금 무서우려고 한다. 사람들이 이거 무슨 향수냐 그러는데 저는 약간 브랜드 잘 모른다고 집에 가서 찍어 보내드리겠다고 한다"라고 공통점에 놀라워했다.</p> <p contents-hash="ae02f2e8b2c130168735add5d07f6cd47e5cb08590c912da2997ce42b0796145" dmcf-pid="xdhmR8bYnA" dmcf-ptype="general">이어 연애 스타일에 대해 김상훈은 "제가 아무리 좋아해도 절제하는 것 같다"라며 "절제 중이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인터뷰에서 그는 "절제 안 하면 예원 씨가 부담스러워할까 봐 제가 할 수 있는 선에서 절제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eccd1f7b9f4566470de7455c3d8e17c9a795552605e72083e51a1aaf99e9bb32" dmcf-pid="yH4KYlrRLj" dmcf-ptype="general">강예원은 "플러팅하는 연하남 좋다. 처음에는 남자가 적극적이어야 할 것 같다. 저를 이끌어 줘야 할 것 같다. 플러팅을 안 날리면 시작조차 못 할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cbf79f5ec655a44cc63774dcd55c22a9544c58f445c37db12b05fe59d504adb" dmcf-pid="WX89GSmeJN" dmcf-ptype="general">사진=tvN STORY</p> <p contents-hash="9b2063e746b870b166ee012c20c0c1a9a4559dbc537c71008d4736ac788aca8d" dmcf-pid="YZ62Hvsdda" dmcf-ptype="general">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헨리 “그룹 데뷔 불만족→미국행..인생 가장 무서운 순간”(4인용식탁) 03-11 다음 5개국어 판사 아내, 유전자가 남다르네..송일국 "장인=대기업 중역" [핫피플]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