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그룹 데뷔 불만족→미국행..인생 가장 무서운 순간”(4인용식탁) 작성일 03-11 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YFtz3HEy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c621ce03d36af7d7af4fc06d00692c9e6f6343e0ba51add26ea82be409636a" dmcf-pid="FG3Fq0XD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poctan/20250311054924832nklf.jpg" data-org-width="530" dmcf-mid="56RMoe8t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poctan/20250311054924832nkl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9a05f32a317a64e4e9332613622a60665d78ed206bdd4ab3fe0f39b43d30b9f" dmcf-pid="3H03BpZwyr"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헨리가 한국에서 데뷔하게 된 계기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ba6417362445c23138b084f13be2ded10e5d7f198bce6fb532183717d357b94" dmcf-pid="0Xp0bU5rhw"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이하 4인용식탁)에서는 ‘음악천재’ 가수 헨리가 절친 샘 해밍턴, 사유리, 김수로를 초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cdcfbe820771e7f2e5411b6d349e5e0484c6621b111a7973d3bcc2a9b5311aa7" dmcf-pid="pZUpKu1mTD" dmcf-ptype="general">헨리는 “김수로는 우리한테 큰형, 리더, 선생님 같다”라고 말했고 김수로는 “받는 것보다 해주고 싶은 동생이다”라고 헨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샘 해밍턴은 “마음이 여리고 착한 친구다”라고 헨리에 대해 말했다.</p> <p contents-hash="eaabcd19b402bc6a6756fcb6d3d6f865a089106e5208f4f9a7b94edc6fd67774" dmcf-pid="U5uU97tsyE" dmcf-ptype="general">헨리는 사유리에 대해 “나보다 더 에너지가 많은 사람이다. 따뜻하고 똑똑하다”라고 설명했고, 사유리는 “아이처럼 순수하고 때가 안 묻었다. 좋은 뜻으로 정말 아이 같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81ef6f98cb6444a9c974bb221b30a3aee0e6ec4eba5a6cf8dcb504523cb0b1" dmcf-pid="u17u2zFOv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poctan/20250311054925137rcjj.jpg" data-org-width="530" dmcf-mid="1ocAsko9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poctan/20250311054925137rcj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98aa88f96d617caefa2b6a72b22e17f03741ff0d59f06c98a7c72dbb95f514b" dmcf-pid="7fRMoe8tWc" dmcf-ptype="general">사유리는 헨리에게 데뷔를 어떻게 하게 되었는지 물었다. 헨리는 “오디션에 크게 관심이 없었다. 친구들은 무조건 가야 한다고 했다. 제 입으로 말하긴 좀 그렇지만 저 인기 많았다. 한국 노래를 하면 더 잘 붙는다고 했다. 김범수의 ‘보고 싶다’를 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796608c148ef9f8f2f198eb5100009fea9cbddb466b4a0438ab9792c65484d3" dmcf-pid="z4eRgd6FSA" dmcf-ptype="general">헨리는 “팝핀과 바이올린을 같이 하는 건 제가 전세계 최초였다. 그다음엔 ‘보고 싶다’(를 불렀다). 그때 신기했던 게 콜백이 왔다. 사실 의심스러웠다. 한국 가서 연예인 되는 것이. 아빠도 안 된다고 했다. 엄마랑 몰래 갔다. 회사 보고 좋다는 느낌을 받았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62d7758a7c9b83438fbd5302c3e9be3c8717995b6b370aeda26c44d460be0f0" dmcf-pid="q8deaJP3vj" dmcf-ptype="general">헨리는 “그룹 안에 데뷔를 했는데 그때 솔직히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룹 안에서 보여줄 수 있는 음악도 한계가 있다. 노래 한 곡에 3, 4초만 부른 적도 있다"라고 말한 후 "다 포기하고 미국으로 갔다. 제 인생에서 가장 무서웠던 순간이었던 것 같다. 주변 사람들이 다 미쳤냐고 했다. 계속 일을 해야, 팬을 만들어야 한다고 했다. 다시 생각해 보니 맞았던 것 같다. 작곡도 몰랐다. 가서 더 많이 배웠다. 그때 솔로 앨범을 다 만들었다. 이수만 선생님한테 들려 드리고 내달라고 했다”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8b7c27cb3015d7bf93c505677ba99979e52c674a0bc4273122487911df41486f" dmcf-pid="B6JdNiQ0hN"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12dc358879ce26bb01e2bca30c40b933590dcd22706033a9468274b0d097b636" dmcf-pid="bPiJjnxpla" dmcf-ptype="general">[사진]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보승 눈치 너무 없다"..김국진→황보라도 소름돋게 한 대반전 스토리는? ('조선의 사랑꾼') 03-11 다음 강예원, '6살 연하' 맞선남과 밀착…"플러팅하는 연하남 좋아" (이젠 사랑)[종합]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