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에 200만원 빌린 손보승, 누나한테 또…"엄마 생일파티, 돈 좀" 작성일 03-11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1B3lmA80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9f94fd5955a08bf552f3f5a36b9168ddf9be338545e6ebb18e42555422d0a7" dmcf-pid="Utb0Ssc6u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경실 아들 손보승이 지난 10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엄마의 생일파티를 열었다.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moneytoday/20250311063117399pphx.jpg" data-org-width="650" dmcf-mid="0SHlNiQ0z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moneytoday/20250311063117399pph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경실 아들 손보승이 지난 10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엄마의 생일파티를 열었다.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fb884f60b6bf17dc9a47d76f82c495ee3f9bdca61d72c59d832275881952cc9" dmcf-pid="uFKpvOkP77" dmcf-ptype="general">군입대를 앞둔 이경실 아들 손보승이 엄마를 위한 생일파티를 열었다.</p> <p contents-hash="5cb506b764b95be373763ad5f64bfc812b913bb17cff2e55ac8419355d417806" dmcf-pid="739UTIEQpu"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는 코미디언 이경실 아들이 엄마의 생일파티를 준비하는 모습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be2d3da39c3342b1253040d1761759c919dddb241e5fde5bd4a932074e845e72" dmcf-pid="z02uyCDxFU" dmcf-ptype="general">손보승은 23세에 혼전임신으로 가정을 꾸리게 돼 배우와 대리운전을 겸하며 생계를 이어오고 있었다. 촬영을 마친 작품들의 방영이 미뤄지면서 출연료를 받지 못한 상황이었다. </p> <p contents-hash="6209378b803797b6b0c0850f4d61561e865acc9b2d111c395e495582b0bbbbb3" dmcf-pid="qpV7WhwM3p" dmcf-ptype="general">손보승은 이경실에게 생활비 200만원을 빌렸고 이경실은 "돈이라는 것은 안 써야 모인다. 그렇게 할 것 다 하면 못 모은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e35f3d76d60c6e509955dc757ee8cbb6e3b6260510866df0b218beb3afbfa6c" dmcf-pid="Btb0Ssc630" dmcf-ptype="general">이후 손보승은 누나 손수아를 만나 이경실 생일 이벤트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982d34609c12716ac31a2bf44e0a310c4eabc094141d9b03a429416ddacb63b2" dmcf-pid="bFKpvOkPF3" dmcf-ptype="general">손보승은 이경실에게 200만원을 빌린 사실을 털어놓으며 "뭘 사주긴 그렇다. 지금 내가 선물하긴 좀 그렇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81213a5cffb8c0677bfabc439e170ffc546eec30f32a0ac151bf0ba73d7e4eb" dmcf-pid="K39UTIEQ7F" dmcf-ptype="general">손수아는 엄마가 선물로 돈을 좋아할 것 같다며 "우리가 돈을 좋아하는 게 아니라 하루종일 일해서 번 돈을 주는 것이 좋은 것이다. 노력해서 번 돈의 가치를 아는 거니까"라고 얘기했다. </p> <p contents-hash="de72e216cffb06750cbe57e429fa13653228fcacea9ff2845684d3ae94a2d2d9" dmcf-pid="902uyCDx3t" dmcf-ptype="general">손보승이 케이크를 직접 만들겠다고 하자 손수아는 호텔 케이크를 더 선호한다고 단호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손보승은 "이번 달은 내가 여유가 없으니 (돈을 빌려주면) 다음 달에 20% 얹어서 갚겠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e25f3b848b3ad4f7dc613de3f401a6037d1021c8f4cdff5378c6c8bd41f717f8" dmcf-pid="2pV7WhwMp1" dmcf-ptype="general">손수아는 "그냥 내가 사겠다. 엄마한테 빌린 돈도 많은데 나한테까지"라고 했다. 이 말에 손보승은 "아니다. 누나가 카드 주면 내가 사가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bc304148734d8236bbd060dd68b8a71ea2b9d34f75f703edac4ebec599c9eab3" dmcf-pid="VUfzYlrRF5" dmcf-ptype="general">손보승은 청계천에서 버스킹을 하겠다며 "이벤트 투자금 좀 빌려달라"했고 손수아는 흔쾌히 승낙했다.</p> <p contents-hash="425198ed37d283c82594ff29607e4431fa13a9cfbdb0f1c8f789a426c7bfd202" dmcf-pid="fu4qGSmeUZ" dmcf-ptype="general">손보승은 손수아에게 현금 5만원을 더 빌려 꽃다발도 구매했다. MC들은 "엄마가 돈 꿔서 산 거 알면 싫어할 텐데"라며 걱정했다.</p> <p contents-hash="4cece456458c0f6a978412efd7500c0cd778623e3b73b9ffce7f80f178b66669" dmcf-pid="478BHvsdzX" dmcf-ptype="general">손보승은 생일 이벤트와 관련해 "엄마한테 준비한 이벤트는 처음이이다"며 "올해 아니면 내년에는 군대를 갈 가능성이 높으니까 군대 가기 전에 엄마한테 제대로 된 이벤트를 한번 해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준비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f7c3e52c2b0bff5ca2c7336fa3919f8cdf039902e85756914e48d8f544bc9c2" dmcf-pid="8orN69uS7H" dmcf-ptype="general">손보승은 한파 속 버스킹을 준비했다. 손보승은 "저는 다 떠나서 엄마가 듣고 싶어 하는 노래를 해준다는 게 제일 큰 이벤트다"며 "김광석의 '사랑했지만'을 부를 거다. 엄마가 옛날부터 제일 좋아하던 노래다. 저번에 술 한잔하시다가 불러달라고 했는데 장난으로 넘어갔는데 서운해하시더라"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03eafb27b14adb2259b1327fc3eeddced730751df1d4cb8d460ff92d95c7ca9" dmcf-pid="6gmjP27v0G" dmcf-ptype="general">이후 손보승은 "오늘은 제가 가장 사랑하는 엄마의 생신이다"며 "엄마 생일 선물로 마땅히 드릴 건 없고 평소에 제가 기타 치고 노래하는 걸 좋아하셔서 노래 한곡 하러 나왔다. 가장 좋아하시는 곡 한곡 해보겠다"라고 말한 뒤 '사랑했지만'을 열창했다. 손보승 이벤트에 감동한 이경실은 "고마워"라며 눈물을 쏟았다.</p> <p contents-hash="498107c89d31f04fe775ab8b3e31fc9b4a4d535d9c19ed2b6fc88dce7a08365d" dmcf-pid="PasAQVzTpY" dmcf-ptype="general">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70억 건물주' 한승연, 재벌 2세와 소개팅했다더니…"열애설만 안 났을 뿐" ('춘화연애담')[인터뷰③] 03-11 다음 권유리 ‘침범’ 강하늘 ‘스트리밍’ 이병헌 ‘승부’ → 전통의 비수기 깰 韓 영화 셋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