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0억 건물주' 한승연, 재벌 2세와 소개팅했다더니…"열애설만 안 났을 뿐" ('춘화연애담')[인터뷰③] 작성일 03-11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oW6p5yjMw"> <p contents-hash="68773b1cbab25c693c2602acbd1148774a0d360541c98e42300269652b0a9205" dmcf-pid="KgYPU1WAnD"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최재선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2a779977b9340fb5d6ad070b5b15dc20d5cea2aa57d9ea28e4714777172967" dmcf-pid="9aGQutYc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YG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10asia/20250311063104173nmbp.jpg" data-org-width="1200" dmcf-mid="qv7zYlrRn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10asia/20250311063104173nmb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YG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f917c7a9d3b480377758b0e801d5922427e9583cfe4dcf55b723a0f18f71794" dmcf-pid="2NHx7FGkik" dmcf-ptype="general"><br>그룹 카라 출신 배우 한승연이 열애설 0회 전적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br><br>10일 서울 마포구 상수동 한 카페에서 사극드라마 '춘화연애담'에 출연한 배우 한승연을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br><br>티빙 오리지널 '춘화연애담'은 첫사랑에 실패한 공주 화리(고아라 분)가 직접 부마(공주나 옹주와 결혼한 남자)를 찾겠다고 나서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로맨틱 청춘 사극이다. 바람둥이 최환(장률 분)과 1등 신랑감 이장원(강찬희 분)이 이 일에 휘말리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렸다. 파격적인 야설집 '춘화연애담'으로 들썩이는 가상의 도성이 배경이다.<br><br>한승연은 이 작품에서 이장원의 여동생이자 재색을 겸비한 이재상의 고명딸(아들이 많은 집안의 귀한 외딸) 이지원 역을 맡았다. 이지원은 명문가에서 곱게 자라 자존감이 높고 자기 뜻을 밝히는 데 스스럼이 없다. 남녀관계에서는 저돌적이면서도 수줍음이 많은 반전 매력의 주인공이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66a643a45d43febdd6c526bad68d7ee0cce1854b38a3811319dc8878b60184" dmcf-pid="VQsqGSmeR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YG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10asia/20250311063105551hbmh.jpg" data-org-width="1200" dmcf-mid="BMHx7FGkn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10asia/20250311063105551hbm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YG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641690d8abba328f71b299583aae9a076cb87839ce05752a6f7f2287cef781d" dmcf-pid="fxOBHvsdnA" dmcf-ptype="general"><br>한승연은 지난달 28일 TV CHOSUN '모-던인물史 미스터.리'에 출연해 재벌가 자제와의 소개팅 경험을 고백한 바 있다. 그는 향후 결혼 의사에 대해 "비혼주의는 아니고 언젠가 하긴 할 것 같다"며 "결혼을 생각할 나이이긴 한데 아직은 일이 좋다. 결혼도 마음 먹는다고 되는 게 아니라, 상대가 있어야 하지 않겠냐"고 허심탄회하게 말했다. <br><br>이어 "평소 인맥이 좁은 편이라 누군갈 만날 기회가 없다. 그래서 선뜻 나한테 다가오지도 않는 것 같다. 아는 사람을 통해 소개 받아야 되는 나이인데 낯을 가리다 보니까 스스로 노력해야 하는 부분이 많다"고 덧붙였다. <br><br>한승연은 2007년 데뷔 이래 열애설에 휩싸인 적이 한 번도 없다. 이에 "나도 사람인데 연애를 안 했겠냐"며 "사실 알리고 싶은 마음도 없었다. 사생활과 일을 분리하는 타입이라 지장 받지 않게 더 조심했다"고 털어놨다.<br><br>그는 "소개팅을 딱히 선호하는 편은 아닌데 일터만 왔다갔다하니까 활동 반경이 좁다. 그 안에서 자만추(자연스러운 만남 추구)를 해야 할 것 같다"며 "이상형은 음주와 사교 활동을 즐기지 않는 사람이다. 내가 안 좋아하기 때문에 운동 같은 취미를 같이 즐길 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br><br>한편 한승연은 2014년과 2017년 각각 청담동과 삼성동 건물을 매입했다. 최근 주변 시세에 따르면 각각 135억 5000만원,132억 6000만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br><br>'춘화연애담'은 지난 6일 티빙에서 최종회가 공개됐다. <br><br>최재선 텐아시아 기자 reelection@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성훈, 야노시호 쓰는 썩은 도마도 공개하더니.."요즘도 싸우며 살아" ('세차JANG') 03-11 다음 이경실에 200만원 빌린 손보승, 누나한테 또…"엄마 생일파티, 돈 좀"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