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미 때문에 탈퇴" 황정음, 불화 의혹 불거졌다…20년 만에 재회 "계약 기간 짧아" ('솔로라서') 작성일 03-11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Jr5ixVZnS"> <p contents-hash="01a87540bbf6dd559f0cd2f7fc591da3172cda5c18bb4faa866efd2ee882ed47" dmcf-pid="qim1nMf5il"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세아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d30c2c819162d865323a262366be8116a6d1f8cb775973c68bb60aa6263b59" dmcf-pid="BnstLR41d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10asia/20250311062902971dnje.jpg" data-org-width="1200" dmcf-mid="uC7eYlrRe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10asia/20250311062902971dnj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26cb8b2e889560bb42e73ca09fe6d6ac64c5a6c14c6726c770a58e6fdced7d" dmcf-pid="bLOFoe8tLC" dmcf-ptype="general"><br><br>황정음이 아유미와의 불화설 및 슈가 탈퇴 전말에 대해 솔직하게 밝힌다.<br><br>11일(화) 밤 8시 40분 방송하는 SBS Plus·E채널 공동 제작 예능 ‘솔로라서’ 10회에서는 황정음이 슈가 멤버 아유미, 육혜승을 ‘정음 하우스’로 초대해 20년 만에 ‘슈가 재결합’ 무대를 선보이는 현장이 공개된다.<br><br>이날 황정음은 생후 6개월 차 딸을 키우고 있는 ‘육아 동지’ 아유미의 방문에 반가워한다. 새로 이사한 ‘정음 하우스’를 첫 방문한 아유미는 황정음과 함께 장난감방 등 집 곳곳을 둘러본다. 그러던 중, 넓은 드레스룸이 나타나자 아유미는 “거의 매장 수준이네”라며 찐 감탄한다. 화려한 옷들이 가득 찬 드레스룸에 대해 황정음은 “결혼 후 허한 마음을 옷으로 달랬던 것 같다”고 떠올리며, “거의 서커스 수준이지 않나?”라고 셀프디스(?)해 짠내 웃음을 안긴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9c0fa00b9b0c3c424a9f9062d2fc34fc1678e0d30f4b14e80d5168bcea1ba0" dmcf-pid="KoI3gd6FR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Plus, E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10asia/20250311062904317axlc.jpg" data-org-width="700" dmcf-mid="7mYbwjiBi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10asia/20250311062904317axl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Plus, E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90ec16c9591f7c795ad3618e49f07828c0c220d737b8556ad81ec7fb5e95029" dmcf-pid="9gC0aJP3LO" dmcf-ptype="general"><br><br>잠시 후 육혜승도 찾아오고, 모처럼 뭉친 슈가 3인방은 그 시절 이야기를 하며 추억에 빠진다. 특히 슈가 해체 후 20년 만에 방송에서 최초로 함께 모인 것에 대해 아유미는 “(박)수진이도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라고 아쉬워한다. 이에 황정음은 “(박수진은) 하와이에서 아이들 키우며 잘 살고 있대”라며 응원을 보낸다.<br><br>뒤이어 황정음은 “과거엔 우리가 데뷔하면 ‘제2의 핑클’이 될 줄 알았는데 현실은 달랐다. 당시 아유미의 인기 덕분에 팀은 주목받았지만, 동시에 나 스스로는 작아지는 기분이 들었다”고 털어놓는다.<br><br>아유미는 “그래서 (황)정음이가 탈퇴할 때, 나 때문이었다는 기사가 났다”며 ‘불화설’을 소환한다. 황정음은 “다른 멤버들과 달리 내 계약기간이 짧았다”고 설명한 뒤, 탈퇴를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진짜 속사정을 밝힌다.<br><br>슈가 탈퇴 전말에 궁금증이 쏠리는 가운데, 황정음은 20년 만의 ‘슈가 재결합’에 신이 나 노래방에 가자고 제안한다. 직후, 황정음의 단골 노래방을 찾은 세 사람은 아유미의 솔로곡 ‘큐티허니’를 시작으로 ‘무아지경’ 댄스를 선보인다.<br><br>그러던 중 아유미는 “옛날 생각이 난다”며 눈시울을 붉히는데, 과연 20년 만에 뭉친 슈가 3인방의 소회가 어떠했을지, 이들의 웃음과 눈물, 텐션 폭발한 ‘신년회’ 현장에 관심이 집중된다.<br><br>11일(화) 밤 8시 40분 방송하는 SBS Plus '솔로라서' 10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일우♥박선영, 방송용 연애 끝냈다…동거설 불거져 "따고 들어와" ('신랑수업') 03-11 다음 “내 10대는 온통 너였는데”… 故휘성, 가슴 저린 이별 인사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