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올림픽 국대’ 김유진·서건우, 국대 선발전 우승…10월 세계선수권 출격 작성일 03-11 11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5/03/11/0003418833_001_20250311074207091.jpg" alt="" /><em class="img_desc">김유진(왼쪽)과 서건우. 사진=대한태권도협회</em></span><br>2025년 태권도 국가대표선수선발 최종전(겨루기)마지막 날 경기에서 남자 M-80kg 서건우(한국체육대학교)와 여자 W-57kg 김유진(울산광역시체육회)이 나란히 우승을 차지했다.<br><br>이번 대회에서 2024 파리 올림픽 국가대표 두 명이 다시 태극마크를 달며 세계 정상급 기량을 입증했다. <br><br>남자 M-80kg 체급 승자조 결승에 나선 서건우(한국체육대학교)는 김정제(영천시청)를 상대로 경기 주도권을 완벽하게 장악하며 2-0(11-8, 27-7)으로 완승했다. <br><br>여자부 경기에서는 여자 W-57kg 김유진(울산광역시체육회)이 안혜영(영천시청)을 2-0(18-2, 13-2)으로 꺾고 왕좌를 지켰다. 우승을 확정한 김유진은 “2024 파리 올림픽의 탄력을 받아 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 1위 자리를 지켜내겠다”며 당찬 각오를 밝혔다.<br><br>이로써 오는 10월 중국 우시에서 열리는 2025년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할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 16명 명단이 확정됐다. 대표팀은 4월부터 진천선수촌에 입촌해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하며, 세계선수권대회에서의 금메달 사냥을 목표로 철저한 준비를 이어갈 예정이다.<br><br>김희웅 기자 관련자료 이전 선수들 우승하는데 감독·코치가 없다?…"빨리 뽑아야" 03-11 다음 유키스 수현, 새 음악 여정 시작···‘i am’ 발매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