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장 찍힌 액수만 300억원"… 강병규, 전성기 시절 수입 '대박' 작성일 03-11 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DJr2vsdp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a21b03c0f87008797212bef41e6e130d8397f376157004fc6c98a8d0154ed2" dmcf-pid="QwimVTOJ0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강병규가 과거 수입을 공개했다. /사진=채널고정해 '논논논'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moneyweek/20250311074344202bprl.jpg" data-org-width="680" dmcf-mid="6OXbOP9H3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moneyweek/20250311074344202bpr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강병규가 과거 수입을 공개했다. /사진=채널고정해 '논논논'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e5c7cb0d0a6007308286ff8ce2248a734d93429b36cd003b81fb931302b1497" dmcf-pid="xrnsfyIi3o" dmcf-ptype="general">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강병규의 전성기 시절 수입이 공개됐다. </div> <p contents-hash="389dcc8c7218fe4fd531f66099d315cc1d7136af2ee85bae9519e700fca1d6c2" dmcf-pid="yZI1azFOzL"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채널고정해'에는 '연예인 돈 걱정 하는 게 아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강병규, 신정환 등은 연예인 돈벌이를 주제로 이야기하기로 했다. 걸스데이 출신 트로트 가수 장혜리는 "아직 하루살이 인생이다. 크게 벌거나 모으지도 못했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c0d83025d40993339cf603d046ce7b4e9db64e0d98d3e51b8215352ad32a1cef" dmcf-pid="W5CtNq3I7n" dmcf-ptype="general">강병규는 "난 진짜 많이 벌었던 것 같다. MC 출연료, 광고 행사비, 사업 등으로 벌었다. 통장에 찍힌 최고 액수는 300억원이다. 과거 회당 출연료가 1000만원이 넘어갔다. '비타민'은 KBS 공영방송이라 17년 전에 500~600만원 정도 받았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유재석, 강호동, 신동엽은 회당 3000만원은 받지 않을까"라고 예측했다. 신정환은 "컨츄리 꼬꼬라 반을 나누고, 회사에도 줘야 해서 많이 못 받았다. 15년 전에 3000만원 이상은 받았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4d7ec3e407ce64b625365b255c14b098499d7b28ff5e48d0b10e463fda8763d" dmcf-pid="Y1hFjB0Cpi" dmcf-ptype="general">장혜리는 "이상민이 연예인 중 대표적으로 빚 많은 연예인이었지 않나. 그때 70억원 정도 빚이 있었다"라고 했다. 신정환은 "아마 제일 많이 사업했던 연예인 1위가 이상민이었을 거다"라고 했다. 신정환은 "주변에서 나한테도 사업 권유를 많이 했다. 거절한 게 후회가 안 된다. 딱 하나 후회 되는 게 있다. 닭 요리하는 분이 찾아와서 컨츄리 꼬꼬 치킨 체인점을 하자고 했다. 그때 우리가 잠 못 잘 정도로 바빴던 시기다. 사업 얘기를 하셔서 거절했는데, 그분이 엄청 잘 됐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fcc9f044b3b7aaf56ed028bd6141df7b0a5c00df376156474a6a1350850442f" dmcf-pid="Gtl3AbphFJ" dmcf-ptype="general">강병규는 "과거 밤업소에 가서 MC로 일했다. 한 번에 1500만~2000만원을 벌었다. 서울 근교는 800만~1000만 원을 벌었다"라고 말했다. 신정환은 "나도 일하고 끝나면 부킹하고 그랬다"고 했다.</p> <p contents-hash="502c9f0f7c209dafef9cabe9616929e0ec37f74d71163ac420ce8166e847aa8d" dmcf-pid="HFS0cKUlzd" dmcf-ptype="general">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순수함 잊지 않을게" 故 휘성 사망에 연예계 애도 물결 03-11 다음 천정명, 세번째 소개팅女 미모의 韓무용가 김제이.."털털한 성격, 느낌 좋았다"(이젠사)[SC리뷰]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