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함 잊지 않을게" 故 휘성 사망에 연예계 애도 물결 작성일 03-11 88 목록 <div id="attentionBox" class="attention_news" data-tiara-layer="article_body"> <strong class="tit_attention">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strong> <p class="txt_attention">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br> 그래도 기사를 보시겠습니까?</p> <button type="button" class="btn_view" data-tiara-action-name="자살관련안내_기사보기_클릭">기사 보기</button> </div> <div id="attentionBoxAfter" style="display:none;" class="attention_news"> <strong class="tit_attention">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strong> <p class="txt_attention">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a href="https://issue.daum.net/focus/guideline05" class="link_advice">권고기준</a></p> </div>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id="bodySection" style="display:none;"> <section dmcf-sid="P3XhPHSgq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ba511acc9c0ca157c04511439095ac8cebef880b897bac4e49660a31d18b83" dmcf-pid="Q0ZlQXvaq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휘성"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JTBC/20250311074121550ledr.jpg" data-org-width="560" dmcf-mid="6rQbOP9Hf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JTBC/20250311074121550led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휘성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fc10794ab2af57a84af6eb3337315e26558fc047403daada76fb1c8fd437c1e" dmcf-pid="xp5SxZTNVE" dmcf-ptype="general"> 가수 휘성이 사망했다. 향년 43세. <br> <br> 휘성의 소속사 타조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10일 '휘성 이 우리 곁을 떠났다. 고인은 서울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사망 판정을 받았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유가족을 비롯한 타조엔터테인먼트 동료 아티스트 및 임직원 모두 비통한 심정으로 고인을 애도하고 있다. 휘성이 편안히 쉴 수 있도록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길 바란다'라고 알렸다. <br> <br> 휘성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연예계는 침통한 분위기 속 추모를 이어가고 있다. 15일 휘성과 함께 합동 콘서트를 진행하려던 동료 KCM은 이를 취소했다. <br> <br> 가수 윤민수는 자신의 SNS에 휘성과 함께 불렀던 토이의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걸' 영상을 올리며 '휘성아 그곳에선 마음 편히 노래하고 음악하자. 너의 맑고 순수함 잊지 않을게. 나중에 다시 만나서 또 함께 노래하자'라는 글로 애도를 표했다. <br> <br> 조권은 휘성의 노래 '전할 수 없는 이야기'로 고인의 죽음에 안타까움을 내비쳤고, 버벌진트는 '함께 했던 순간들 모두 영광이었고 고마웠어'란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창모는 '멋진 음악들로 제 인생에 큰 영향을 줘 감사하다. 고민의 명복을 빈다'라고 덧붙였다. <br> <br> 휘성은 2002년 1집 '라이크 어 무비' 타이틀곡 '안되나요'로 데뷔했다. 이후 '불치병' '결혼까지 생각했어' '사랑은 맛있다' 등 발표하는 곡 모두 히트, R&B 대표 가수로 활약했다. 그러던 2019년 12월 향정신성 수면마취제인 프로포폴을 여러 차례 투약한 혐의로 기소된 바 있다. 2020년 서울 송파구의 한 건물 화장실에서 수면마취제를 투입하고 쓰러진 채 발견되기도 했다. 이후 복귀 의지를 드러낸 그는 공연 위주로 활동했다. <br> <br>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br> <br>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청소년 모바일 상담 '다 들어줄 개' 어플, 카카오톡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 id="bodyCopyright" style="display:non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제이홉 향한 외신 호평 쏟아졌다…“예술적 스펙트럼 확장” 03-11 다음 "통장 찍힌 액수만 300억원"… 강병규, 전성기 시절 수입 '대박'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