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2경기 연속 안타에 도루·2득점 활약…타율 0.222 작성일 03-11 11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3/11/0001238799_001_20250311082708457.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LA 다저스의 김혜성</strong></span></div> <br> 미국 프로야구 LA 다저스의 김혜성 선수가 시범경기에서 처음으로 2경기 연속 안타를 치면서 타율을 2할대로 끌어올렸습니다.<br> <br> 김혜성은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랜치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홈경기에서 1타수 1안타에 2득점, 도루 1개를 기록했습니다.<br> <br> 김혜성의 시범경기 타율은 2할2푼2리(27타수 6안타)로 올라갔습니다.<br> <br> 김혜성은 팀이 3대 1로 앞선 5회 말 선두타자 테오스카르 에르난데스가 단타를 치고 나가자 대주자로 출전했고, 맥스 먼시 타석에서 시범경기 2호 도루에 성공했습니다.<br> <br> 그리고 원아웃 상황에서 윌 스미스의 좌익수 뜬공 때 과감하게 태그업해 3루에 안착한 뒤, 폭투 때 홈을 밟아 득점도 기록했습니다.<br> <br> 7회 말에 돌아온 타석에서는 깔끔한 안타를 뽑아냈습니다.<br> <br> 선두타자로 등장해 상대 오른손 투수 로만 안젤로의 시속 95.5마일(약 154㎞) 싱커를 강하게 밀어쳐 3루 옆을 스쳐 가는 안타를 만들었습니다.<br> <br> 타구 속도는 시속 103.4마일(166㎞)로, 잘 맞은 타구 덕분에 상대의 수비 시프트를 뚫을 수 있었습니다.<br> <br> 어제 오클랜드전에서 2타점 적시타를 때렸던 김혜성은 시범경기에서 처음으로 2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습니다.<br> <br> 이후 폭투로 2루에 진루한 김혜성은 원아웃 이후 터진 헌터 페두샤의 2루타 때 홈을 밟아 오늘 경기 두 번째 득점에도 성공했습니다.<br> <br> 대주자로 출전해 6회 유격수 수비를 본 김혜성은 7회부터 중견수로 자리를 옮겨 외야 수비 능력도 점검했습니다.<br> <br> 다저스는 애리조나에 6대 2로 이겨 시범경기 11승(8패)째를 거뒀습니다.<br> <br> (사진=AP,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초신성' 김영원, 월드챔피언십 16강행… 디펜딩 챔프 조재호 탈락 03-11 다음 故김새론 유족 "김수현과 15세부터 6년 교제" VS 김수현 측 "명백한 허위사실" [TEN이슈]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