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김채연, 세계선수권대회 시상대 오르는 게 목표 [뉴시스Pic] 작성일 03-11 11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3/11/NISI20250311_0020727146_web_20250311102311_20250311104714757.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피겨 김채연이 11일 서울 노원구 태릉선수촌 빙상장에서 훈련을 마친 뒤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5.03.11. photocdj@newsis.com</em></span><br><br>[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채연이 세계선수권대회를 앞두고 11일 태릉선수촌 실내빙상장에서 훈련을 하며 여러 기술과 동작 등을 점검했다.<br><br>김채연은 최근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과 ISU 사대륙 선수권 대회를 연달아 휩쓸며 피겨 에이스로 떠올랐다. 그는 오는 26일 미국 보스턴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 대회에 참가한다.<br><br>김채연은 이날 훈련 후 기자들과 만나 "매일 아침부터 6시간 대표팀 훈련을 소화한 뒤 개별적으로 추가 연습을 하거나 지상 훈련을 하고 있다"며 "딱히 불편한 곳 없이 컨디션이 좋다. 이대로 세계선수권까지 가고 싶다"고 말했다.<br><br>김채연은 이번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개인 최고 기록 경신과 시상대에 오르는 걸 목표로 삼았다. <br><br>그는 "엄마가 만든 의상이 베스트 코스튬 후보에 올라서 너무 뿌듯했고, 기뻤다. 어머니도 기쁘다고 하셨다"고 했다.<br><br>이번 시즌 김채연은 영화 '트론:새로운 시작'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을 쇼트프로그램 배경 음악으로 썼다. 의상은 해당 영화의 여자 주인공인 '쿠오라'의 모습을 본 따 검정색으로 제작했다.<br><br>해당 의상은 2024~2025시즌 ISU 베스트 코스튬 후보에 올랐다.<br><br>김채연은 이날 취재진에게 어머니가 직접 만들어준 경기 의상을 직접 소개하며 "엄마가 만들어주시는 것이 아닌 옷을 입는 것이 상상하기 힘들다. 하지만 엄마가 힘들어하셔서 언제까지 입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했다.<br><br>그러면서 "내년 올림픽까지는 엄마가 만들어주신다고 했다"며 "엄마가 매번 멋진 의상을 만들어주시고, 옆에서 도와주셔서 감사하다. 엄마가 제작해준 의상을 입으면 빙판 위에서도 든든한 마음이 든다"고 덧붙였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3/11/NISI20250311_0020727071_web_20250311093053_20250311104714763.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피겨 김채연이 11일 서울 노원구 태릉선수촌 빙상장에서 세계선수권 대회를 앞두고 훈련하고 있다. 2025.03.11. photocdj@newsis.com</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3/11/NISI20250311_0020727075_web_20250311093053_20250311104714766.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피겨 김채연이 11일 서울 노원구 태릉선수촌 빙상장에서 세계선수권 대회를 앞두고 훈련하고 있다. 2025.03.11. photocdj@newsis.com</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3/11/NISI20250311_0020727073_web_20250311093053_20250311104714769.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피겨 김채연이 11일 서울 노원구 태릉선수촌 빙상장에서 세계선수권 대회를 앞두고 훈련하고 있다. 2025.03.11. photocdj@newsis.com</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3/11/NISI20250311_0020727136_web_20250311102239_20250311104714772.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피겨 김채연이 11일 서울 노원구 태릉선수촌 빙상장에서 세계선수권 대회를 앞두고 훈련하고 있다. 2025.03.11. photocdj@newsis.com</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3/11/NISI20250311_0020727140_web_20250311102239_20250311104714777.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피겨 김채연이 11일 서울 노원구 태릉선수촌 빙상장에서 세계선수권 대회를 앞두고 훈련하고 있다. 2025.03.11. photocdj@newsis.com</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3/11/NISI20250311_0020727141_web_20250311102239_20250311104714780.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피겨 김채연이 11일 서울 노원구 태릉선수촌 빙상장에서 세계선수권 대회를 앞두고 훈련하고 있다. 2025.03.11. photocdj@newsis.com</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3/11/NISI20250311_0020727142_web_20250311102239_20250311104714786.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피겨 김채연이 11일 서울 노원구 태릉선수촌 빙상장에서 세계선수권 대회를 앞두고 훈련하고 있다. 2025.03.11. photocdj@newsis.com</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3/11/NISI20250311_0020727145_web_20250311102311_20250311104714790.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피겨 김채연이 11일 서울 노원구 태릉선수촌 빙상장에서 훈련을 마친 뒤 어머니가 만들어준 경기복을 소개하고 있다. 2025.03.11. photocdj@newsis.com</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3/11/NISI20250311_0020727072_web_20250311093053_20250311104714793.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피겨 김채연이 11일 서울 노원구 태릉선수촌 빙상장에서 훈련을 마친 뒤 어머니가 만들어준 경기복을 소개하고 있다. 2025.03.11. photocdj@newsis.com</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3/11/NISI20250311_0020727070_web_20250311093053_20250311104714797.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피겨 김채연이 11일 서울 노원구 태릉선수촌 빙상장에서 훈련을 마친 뒤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5.03.11. photocdj@newsis.com</em></span><br><br> 관련자료 이전 피겨 김채연 "세계선수권서 개인 최고점 도전…시상대 오를 것" 03-11 다음 임영웅, 33세에 청년치매 고백 “기억 잘 안나, 안무도 돌아서면 다 까먹고”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