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윤리센터 인권보호관, 유도 국가대표 선발전 현장 점검 실시 작성일 03-11 11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5/03/11/0005258767_001_20250311112913772.jpg" alt="" /><em class="img_desc"> 스포츠윤리센터는 10일부터 11일 이틀간 충남 보령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제2차 유도 국가대표 선발전 대회 현장에 인권보호관 현장 점검 및 찾아가는 상담실을 운영한다. / 스포츠윤리센터</em></span><br><br>[OSEN=홍지수 기자]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이사장 박지영)가 25년 인권보호관 첫 현장 활동을 시행한다.<br><br>스포츠윤리센터는 10일부터 11일 이틀간 충남 보령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제2차 유도 국가대표 선발전 대회 현장에 인권보호관 현장 점검 및 찾아가는 상담실을 운영한다.<br><br>체육 및 인권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스포츠윤리센터 인권보호관은 이번 유도 국가대표 선발전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대회장 안전 및 시설관리, 인권침해 조사 및 조치 상황 점검 등 다양한 예방 활동을 수행한다.<br><br>또한 대회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권침해 사안에 적극 대응하고 누구든 신고할 수 있도록 스포츠윤리센터 상담사와 연계된 찾아가는 상담실 운영도 함께 진행한다.<br><br>지난 24년 10명에서 올해 5명 늘어난 15명으로 위촉된 인권보호관은 유도 국가대표 선발전을 시작으로 타 종목 국가대표 선발전 및 전국대회 등 현장을 차례로 방문하여 체육계 인권침해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한다.<br><br>스포츠윤리센터(박지영 이사장)는 “체육계 인권침해 근절 및 안전한 스포츠 환경 조성을 위해 체육인의 다양한 애로사항을 귀담아듣고 인권 증진 활동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br><br>/knightjisu@osen.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대학 입시까지 미루고 올림픽 정조준…피겨 김채연 "세계선수권부터 집중" 03-11 다음 국민체육진흥공단, 진주시와 미래세대 건강증진 위한 업무협약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