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故 김새론 유족 주장에 초강수 대응… 해외 SNS서도 "충격적" 반응[종합] 작성일 03-11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iM1VbphlD">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qVBh35yjlE"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a6d683a3806f7f62239fe7ce7c39fd8a7e999b25677c7620825b1f9e58af28" data-idxno="1129741" data-type="photo" dmcf-pid="Bfbl01WAC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출처= 스포츠한국 DB / 배우 김수현(왼), 배우 김새론(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SpoHankook/20250311113512444ynjp.jpg" data-org-width="600" dmcf-mid="7Hw4anxpv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SpoHankook/20250311113512444ynj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출처= 스포츠한국 DB / 배우 김수현(왼), 배우 김새론(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b4KSptYclc"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f45bc08c1ee7e89b00c2b6e897e17a00c35665dac6b1909b258e8ce52f43b5ce" dmcf-pid="K89vUFGkyA" dmcf-ptype="general"> <p>고(故) 김새론의 유가족이 유튜브 채널 가로세연구소를 통해 김새론과 배우 김수현의 열애를 주장하고 나서 파장이 거세다. 해당 주장에 대해 김수현 측은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허위사실로서 취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수준의 법적 대응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반발했다. </p> </div> <div contents-hash="93843c04f778c7932a8e4406bb31acc1f7a24ad09bf888b37d0dec9ced3c821e" dmcf-pid="962Tu3HElj" dmcf-ptype="general"> <p>김수현 소속사가 강력 반박에 나섰으나 김새론 유가족 측의 폭로 내용이 워낙 민감한 내용인 만큼 해당 이슈는 당분간 쉽게 가라앉지 않을 전망이다. </p> </div> <div contents-hash="60731e17c1308dbdcbae2b63d0f5ef01815990d6379f60d1cd69866345c2a2f1" dmcf-pid="2PVy70XDvN" dmcf-ptype="general"> <p>김수현의 소속사인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10일 오후 유튜브 채널 가세연이 고 김새론의 유족과 함께 주장한 김수현과 관련된 내용들에 대해 "묵과할 수 없는 허위사실"이라며 강한 반박을 펼쳤다. </p> </div> <div contents-hash="6bda2d5e34f3f8f8f893fb9aaf22a60cf613e0897da27db2b6c5b582a4d6a5c2" dmcf-pid="VQfWzpZwCa" dmcf-ptype="general"> <p>골드메달리스트 측은 "가로세로연구소가 유튜브 방송을 통해 김수현 배우와 관련하여 주장한 내용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다. 가로세로연구소는 당사와 김수현 배우가 유튜버 이진호와 결탁하여 故 김새론 배우를 괴롭혔다는 취지로 주장을 하면서, 故 김새론 배우가 15세부터 김수현 배우와 연애를 하였다는 주장, 故 김새론 배우의 음주운전 사고 당시 소속사의 대처가 부당했다는 주장, 당사 소속 매니저가 유튜버 이진호와 친분이 있다는 주장 등 당사와 김수현 배우에게 악의적인 많은 주장들을 하였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는 모두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허위사실로서 당사는 가로세로연구소의 허위사실 유포에 대하여 취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수준의 법적 대응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p> </div> <div contents-hash="55d2b20355e534954eb5e9afccbaee20b63e0a96503e2d20aafd2ab9784e5539" dmcf-pid="fx4YqU5rWg" dmcf-ptype="general"> <p>앞서 김새론의 이모 A씨는 가세연을 통해 김새론이 미성년자 시절부터 6년간 김수현과 교제를 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가세연 측은 김새론이 SNS에 올리려고 했지만 올리지 못했던 글을 입수했다며 "김새론이 골드메달리스트 소속 당시 신인 캐스팅, 비주얼 디렉팅 등의 일을 했지만 이에 대해 정당한 지급을 받지 못했다"는 주장도 제기했다. </p> </div> <div contents-hash="98f3a44227744c486b6be57c84d4d7ddaec324964eab44440299affe5bbd6080" dmcf-pid="4ePXKzFOSo" dmcf-ptype="general"> <p>김수현 측은 가세연 측의 주장이 일고의 가치도 없다는 입장을 천명했다. 소속사 측은 "한때 당사에 몸 담았던 故 김새론 배우의 사망 소식에 비통한 심정을 느끼고 고인을 애도하고 있다. 그런데 가로세로연구소의 위와 같은 허위사실 유포는 고인이 생전 그렇게도 힘들어 했던 이른바 '사이버 렉카'의 행태를 그대로 답습하는 것으로서, 그저 자신의 이익을 위해 당사뿐만 아니라 고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것인바, 당사는 이에 대해 엄정히 대응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p> </div> <div contents-hash="049418abbe64f45807e197097ee473aeb85840877731138b9ab2f8c0ace77ed1" dmcf-pid="8dQZ9q3IWL" dmcf-ptype="general"> <p>김수현과 故 김새론을 둘러싼 해당 논란은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큰 주목을 받고 있다. 11일 오전 중국판 트위터 웨이보와 중화권 포털사이트에서는 김수현과 故 김새론의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차지했다. 중국 네티즌들은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이며, "김수현의 명성이 무너지려고 한다", "별에서 온 그대 필터가 깨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p> </div> <div contents-hash="2de515c48ec5f115ba23e968cb1e62f7f35a113f3538e3eea1e77d8d06884928" dmcf-pid="6Jx52B0Chn" dmcf-ptype="general"> <p>외신들도 팩트 위주의 보도를 전하며 사태 흐름을 주시하고 있다. 할리우드 리포터,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에서는 "현재 진위 여부가 불분명한 상태에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며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고 있다.</p> </div> <div contents-hash="89ab66f0f6891d648cdb389a6a4eb3b8631808a159df40c5bdce60c3ea3a02f1" dmcf-pid="PiM1Vbphvi" dmcf-ptype="general"> <p>한편 가세연 측은 김수현 소속사 측의 입장 발표 이후 "김새론 유가족에게 직접 받은 자료와 인터뷰로 방송한 것이다. 유가족에게도 법적 대응을 할 것인가"라는 주장을 펼쳤다. </p> <p> </p>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종구 아내 “치매 시母 트라우마, 피고름+송장 썩는 냄새로 건강 치료”(결혼지옥)[어제TV] 03-11 다음 '승리 열애설' 유혜원, 화제의 어록 생성…"인기男 싫어" ('커플팰리스2')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