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선영 "고교 때 본 중대 복학생 하정우 연극에 충격…성공한 팬 돼" 작성일 03-11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인터뷰]<br>영화 '침범' 관련 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52vThwMe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a8c65054373aa131ee649deb35bcb9afb529f8171d0e83d37a35cdd231b564" dmcf-pid="q1VTylrRd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곽선영/ 산타클로스 스튜디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NEWS1/20250311122703384fclw.jpg" data-org-width="1000" dmcf-mid="UvP2Vbphd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NEWS1/20250311122703384fcl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곽선영/ 산타클로스 스튜디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1ee02e31e98d42e0109474333be03919a617931d2edb6ec318b1069dc432335" dmcf-pid="BtfyWSmeLz"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곽선영이 영화 '로비'로 함께 한 선배 배우 하정우의 오래된 팬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0e4748396e9780557dbbb5e3d6ff4d249c242b4b69681233ba676835b668e68" dmcf-pid="bF4WYvsdd7" dmcf-ptype="general">곽선영은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침범'(감독 김여정, 이정찬) 관련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여담이지만 내가 고등학교 때 중앙대에 학생인 김성훈, 하정우 선배 데뷔 전에 김성훈 복학생의 공연을 많이 보러 갔다, 연기를 정말 잘했다, 어린 고등학생인 내게 충격이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99b4ca7930c4b79bfd08944afdb29581efe465962c57c00af321156280bfe91" dmcf-pid="K38YGTOJdu" dmcf-ptype="general">이어 "연극 연기라고 해서 전달해야 하고 힘이 있게 해야 하는 부분이 있는 세대인데 무대 위에서 정말 자연스럽게 저 사람이 날아다니는 모습을 보면서 김성훈이 공연한다고 하면 무조건 보러 갔다"며 "나중에 데뷔하시고 잘 되는 모습을 보니 너무 좋더라, 저렇게 잘하는 사람 잘 될 줄 알았어, 하는 팬심이 있었는데 여기서 만나서 너무 좋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5587249580e893933c0ad87c2d5013536e42c99c54a70d3e99e6f5eeff07ea3" dmcf-pid="906GHyIiLU" dmcf-ptype="general">그런 하정우를 '로비'에서 감독이자, 동료 배우로 만났다. 곽선영은 "처음에 뵀을 때 '저를 어떻게 알고 부르셨느냐'고 여쭸다, '저를 아세요?' 유명하지 않은데 날 어떻게 알고 불러주셨지, 드라마 찍은 장면을 많이 찾아보셨다고 하셨고 역할과 잘 맞을 거 같다고 생각해서 불러주셨다고 해서 신기했다"며 "내가 고등학교 때 보던 대학생 오빠가 어른이 돼서 같이 작업이 될 기회가 오다니, 감사하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c6c2d285a8dd7bae1235dc4d1c0e2a61ea014fc76104350291b1c27ba05b3e" dmcf-pid="2pPHXWCnM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곽선영/ 산타클로스 스튜디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NEWS1/20250311122706329tfbt.jpg" data-org-width="1000" dmcf-mid="76m86VzTJ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NEWS1/20250311122706329tfb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곽선영/ 산타클로스 스튜디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8e4536d392b87667594f6e35b93c53f4eac2e315e75b2afc89c024e87bf903" dmcf-pid="VUQXZYhLM0" dmcf-ptype="general">더불어 곽선영은 "선배님도 '굿닥터' '오셀로'를 봤다고 했더니 너무 놀라시고 신기해하시더라, 선배님이 후배들 공연의 맨 마지막에 경찰로 마지막에 나오는 것도 가서 봤다, 그 한 장면 보고 싶어서 간 거였다, 무대 장악력이 엄청났다"며 "그때 학생인데도 장악력이 엄청났고 에너지가 좋은 눈에 띄는 학생이었다, 되게 좋아하시더라, '어 내가 연기 잘하는 걸 알아보다니 너도 참 대단한 애구나'라고 하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15897b0b85d7d458e14a51a9eff636a6bc92a84100562933b1a9b108614c0f7" dmcf-pid="fnOPQ4BWd3"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성공한...덕후까지는 아니었지만 성공한 팬이다, '로비'에서도 윤 인터렉티브 윤 이사님(하정우 분)을 지원해 주는 충신의 역할인데 개인적인 감정이 도움이 됐다, 워낙 배우로서 너무 좋아하는 배우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62bda143e05b9441ba5d42f8fcbffbebf20e0e98927b7b7b597767ac85709f8" dmcf-pid="4LIQx8bYMF" dmcf-ptype="general">'침범'은 기이한 행동을 하는 딸 소현으로 인해 일상이 붕괴되고 있는 영은(곽선영)과 그로부터 20년 뒤 과거의 기억을 잃은 민(권유리)이 해영(이설)과 마주하며 벌어지는 균열을 그린 심리 파괴 스릴러다.</p> <p contents-hash="d4260e2266b4276abe6d595c600215bcb6c8fd42e59a2aa06faeb56b24b48287" dmcf-pid="8oCxM6KGRt" dmcf-ptype="general">곽선영은 극 중 기이한 행동을 하는 딸 소현을 책임지는 싱글맘 영은을 연기했다.</p> <p contents-hash="a73430a2223cf75c0007367470885de906c46c7325c0f17ba63ba68a286ba10d" dmcf-pid="6ghMRP9He1" dmcf-ptype="general">한편 '침범'은 오는 12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1d13a781ad00a08d959c1b38bf0865b2c4a2145ee85717d31a82659edd627e61" dmcf-pid="PalReQ2Xd5" dmcf-ptype="general">eujenej@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칸타빌레' 박보검 "정동환, '더 시즌즈' 새 시그널 송 만들어준다고...난 작사" 03-11 다음 핸드볼 H리그, 두산이 2위 싸움 치열한 하남시청 상대로 정규리그 우승 확정?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