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시즌즈' PD “저조한 시청률? 음악 예능의 정체성과 의미가 중요” 작성일 03-11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XBTsDaVV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95405067792d8e84df15663ea5f6c897cd2dd66530263f23e9da8990c55b03" dmcf-pid="BZbyOwNf9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1일 오후 서울 KBS아트홀에서 '더 시즌즈 - 박보검의 칸타빌레'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박보검, 정동환, 최승희, 손자연, 최지나 PD가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JTBC/20250311124241993qwkf.jpg" data-org-width="559" dmcf-mid="zNsRfKUlq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JTBC/20250311124241993qwk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1일 오후 서울 KBS아트홀에서 '더 시즌즈 - 박보검의 칸타빌레'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박보검, 정동환, 최승희, 손자연, 최지나 PD가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527fa52a38e3bbe3e923f7eadb7878ab13915203dd196ae6f9221bc2348cc67" dmcf-pid="b5KWIrj49z" dmcf-ptype="general">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의 최승희 PD가 저조한 시청률에 관한 생각과 각오를 전했다. <br> <br> 최승희 PD는 1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S아트홀에서 진행된 KBS 심야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 제작발표회에서 “저도 (저조한 시청률에 관해) 무겁게 생각하면서 여러 고민을 많이 하고 있다”고 말했다. <br> <br> 이어 “사실 저희가 방송되고 있는 시간이 금요일 오후 10시다. 동시간대엔 수백억원 대의 드라마가 방송되고 있다. 저희는 30년 전의 제작비로, 음악 프로그램의 마지막 남은 보루를 지킨다는 생각으로 제작하고 있다”고 했다. <br> <br> 그러면서 “시청률만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면, 이 시간대에 신인을 소개하지 않을 거다. 그러나 저희는 음악 프로그램의 정체성과 의미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꾸준히 신인들, 의미있는 가수들을 소개하는 무대를 꾸미는 것에 큰 의미를 두고 있다”고 털어놓았다. <br> <br> “가치만을 이야기할 수 없는 시대라는 건 알고 있다”는 최PD는 “애정을 갖고 지켜봐주시면 좋겠다. 음악 예능은 많지만, 뮤지션들이 나와서 자신의 앨범 이애기를 할 수 있는 전 저희뿐이다. 열심히 노력할 테니, 애정을 갖고 지켜봐주시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br> <br> '박보검의 칸타빌레'는 '더 시즌즈'의 일곱 번째 시즌이다. 백상예술대상, '뮤직뱅크', MAMA 등을 진행해온 박보검이 정규 음악 프로그램에 첫 도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는 오는 14일 첫 방송된다. <br> <br>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br> 사진=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시 뛰자 대학축구’ 박한동 대학연맹 회장 ‘K-엘리트형’ 로드맵 선포[SS현장] 03-11 다음 '더 시즌즈' 박보검 "'뮤직뱅크' 이후 10년 만에 MC"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