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D-77, 구미 선수촌 준비 착착 작성일 03-11 123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3/11/0000123413_001_20250311141712771.jpeg" alt="" /><em class="img_desc">김장호 구미시장이 2025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가 두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선수촌 검검에 나선 모습. 사진┃구미시</em></span></div><br><br>[STN뉴스] 강소영 기자 = 2025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가 두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구미시가 대회 참가 선수단을 위한 선수촌 점검에 나섰다.<br><br>구미시는 지난 11일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선수촌 시설 및 운영 전반을 철저히 점검했다. 이번 대회에는 아시아 45개국에서 약 1,200명의 선수단 및 임원이 참가할 예정이며 이 중 700여 명의 선수단이 구미시 내 라마다 호텔 등을 숙소로 사용한다.<br><br>구미시는 선수들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객실 환경 및 위생 ▲식사 제공 시스템 ▲셔틀버스 운영 계획 ▲응급 상황 대비 비상체계 ▲선수촌 주변 환경 등을 꼼꼼하게 살폈다. 특히 선수촌으로 운영될 인동동 라마다 호텔은 구미 내 최고 수준의 숙박시설을 갖추고 있어 선수들이 경기 전후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3/11/0000123413_002_20250311141712833.jpeg" alt="" /><em class="img_desc">김장호 구미시장이 2025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가 두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선수촌 검검에 나선 모습. 사진┃구미시</em></span></div><br><br>김장호 구미시장은 "선수들이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모든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 속에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br><br>한편 2025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는 오는 5월 27일부터 31일까지 열린다. 구미시는 아시아 육상의 별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이번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철저한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br><br> <br><br>STN뉴스=강소영 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中 LCD TV 공세에 전략 바꾼 LG전자… 올레드·QNED ‘투트랙’ 본격화 03-11 다음 WTT 충칭 챔피언스 대진표 확정... 여자탁구 에이스 신유빈, 첫 상대는 '거인 살해자' 고다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