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도박' 강병규, 전성기 수입 300억↑.."회당 출연료 1천만원" 깜짝(논논논) 작성일 03-11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VZEM7tsS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5f36df4f765b9268934bc44cf4c1a6dce1848a5a9ffbbc3f0dca37f3b04cea" dmcf-pid="KFOeqYhL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poctan/20250311151337731ooik.jpg" data-org-width="644" dmcf-mid="qP4ZmJP3C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poctan/20250311151337731ooi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607872eeec8713b264b91db4927646c4cc535bc8acb88bb5b9466a65b501f8c" dmcf-pid="93IdBGlovM" dmcf-ptype="general">[OSEN=김나연 기자]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강병규가 전성기때 수입을 밝혔다.</p> <p contents-hash="ab1d60137e251bbb74561d59fb86f80d9e857fa7712b1133d65d192e582221d5" dmcf-pid="20CJbHSgTx" dmcf-ptype="general">10일 '채널고정해' 채널에는 "[논논논]연예인 돈 걱정 하는 게 아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p> <p contents-hash="43ad2c014e80d342c6e69781c3c2182b15ad35c2af7784d5139f3ebc4127d6ef" dmcf-pid="VphiKXvalQ" dmcf-ptype="general">이날 '논논논'에서는 '연예인 돈 걱정은 하는 게 아니다'라는 주제로 전성기 시절 수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9c5c1808cbd3e98a4f3db74f5e9595cc17e05a2bda9342ac3a603da7c6807368" dmcf-pid="fUln9ZTNlP" dmcf-ptype="general">강병규는 "난 진짜 많이 벌었던 것 같다. MC 출연료와 광고 행사비와 나같은 경우 방송활동 하면서 사업 해서 버는 구조가 여러개 있어서 많은 금액을 벌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7c72e6d3bab2d0cc1b19a651a2fadf58c41b61225583a4d40a1cd4e2a5602b2" dmcf-pid="4uSL25yjT6" dmcf-ptype="general">이에 임덕영은 "통장에 찍힌 최고의 숫자는 얼마냐"고 물었고, 강병규는 "이거 나갈수있나"라고 망설였다. 그러자 임덕영은 "어차피 세금 받을것도 아니고 없는 돈인데"라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8cdbddaa1a14c1b981c99fe68aeec039c59f172fa754f32d41468485ea11dda" dmcf-pid="87voV1WAC8" dmcf-ptype="general">과거 불법 도박으로 전재산을 잃었던 그는 "지금 사색을 즐기고 있는데 그때 기억에 기분좋아지고 있는데.."라고 씁쓸함을 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997601b871c6ee4625b21593a9747b385ba626ee3aee9ead4fdaa6332781ba" dmcf-pid="6zTgftYcS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poctan/20250311151337964baiq.jpg" data-org-width="644" dmcf-mid="BZduTAnbS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poctan/20250311151337964bai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588c267cf942139fa499d680337a1040a43fcdcebe10383635db88bc286b01a" dmcf-pid="Pqya4FGkvf" dmcf-ptype="general">강병규는 "인터넷 뱅킹 하지 않나. 계좌에"라고 운을 뗐고, 신정환은 "안궁금한테 빨리좀 얘기해라. 이거 유튜브다"라고 타박했다.</p> <p contents-hash="45109aa1f3006b6ecb4abe3e3aee449c05f9ad10a898c0a977a675fbf814aab2" dmcf-pid="QBWN83HEyV" dmcf-ptype="general">그러자 강병규는 "지금 또 돈받으러 올까봐 그러지"라며 "한 300억은 넘었을 것 같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장혜리는 "근데 그거 지금 왜 없냐"고 '팩트 폭력'을 날리기도.</p> <p contents-hash="53439b8a8f93158bffab6ed0e43a573c882cbf9213cab02eedd1c524ceebb1c6" dmcf-pid="xnbycQ2XC2" dmcf-ptype="general">이어 방송 회당 출연료를 묻자 강병규는 "지금은 MC들이 얼마받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신정환은 "지금 1000만원 넘어갔다"고 전했고, 강병규는 "1000만원은 나때도 넘었다. 비타민 MC는 공영방송은 5~600만원이다. SBS는 좀 더준다. 800만원이었고, tvN 같은 경우는 그때만해도 지금같이 채널 경쟁력 많이 없을때라 회당 1000만원이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e188b9506e52f663a4c849de57cf0bc83d73190c267a6b159e2301df0f473587" dmcf-pid="y5rxuTOJW9" dmcf-ptype="general">신정환은 "난 형에 비하면 중저가로 많이 다녔다"고 말했고, 장혜리는 "행사도 다니지 않나"라고 물었다. 이에 신정환은 "잔잔바리로. 행사는 컨츄리 꼬꼬로 해서 반 나누고 회사 줘야 한다. 병규형처럼 1인보다는 한참 못한다. 인기는 많아도 페이는 적다"면서도 "행사비는 15년 전인데도 3천만원 이상 받았다"고 말해 장혜리의 부러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03c7360b5c02f33b1d10434239d204f45b6bf308c6a5058cef96b27df3afdc0" dmcf-pid="W1mM7yIiyK" dmcf-ptype="general">/delight_me@osen.co.kr</p> <p contents-hash="25179ba23dc0be7e7e5f3097ffd20b2f5e5213ca9b5acf045dd42b29d05a1eff" dmcf-pid="YtsRzWCnSb" dmcf-ptype="general">[사진] 채널고정해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휘성, 영원히 기억될 목소리…유족 뜻 따라 조용히 장례 진행 03-11 다음 '폭싹 속았수다' 염혜란, 세상 모든 애순이를 울린 '우리 엄마'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