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울산, 클럽월드컵 참가로 6월 2경기 4월에 앞당겨 치러 작성일 03-11 12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3/11/0001238970_001_20250311160649132.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프로축구 울산 HD 김판곤 감독과 김영권이 6일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트로피 공개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strong></span></div> <br>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가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에 참가함에 따라 6월 일부 경기 일정이 4월로 당겨졌습니다.<br> <br> 한국프로축구연맹은 6월 15일 예정됐던 울산과 대전하나시티즌의 K리그1 18라운드 경기를 4월 1일 오후 7시 30분으로 변경했다고 오늘(11일) 밝혔습니다.<br> <br> 장소는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으로 동일합니다.<br> <br> 여기에 6월 18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질 예정이던 울산과 FC안양의 19라운드 경기도 4월 23일 오후 7시 30분으로 날짜가 바뀌었습니다.<br> <br> 울산은 아시아축구연맹(AFC) 랭킹에 따라 올해 6∼7월 미국에서 열리는 2025 FIFA 클럽 월드컵 출전권을 따냈습니다.<br> <br> 클럽 월드컵 조별리그 F조에 속한 울산은 도르트문트(독일), 플루미넨시(브라질), 마멜로디 선다운스(남아프리카공화국)와 16강 진출을 다툽니다.<br> <br>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신유빈, WTT 챔피언스 충칭 정상 도전…‘18세’ 고다와 32강 맞대결 03-11 다음 제이홉, ‘지미 팰런쇼’서 미구엘과 합동 무대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