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WTT 챔피언스 충칭 정상 도전…‘18세’ 고다와 32강 맞대결 작성일 03-11 1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5/03/11/0003419069_001_20250311160210202.jpg" alt="" /><em class="img_desc"> 신유빈 '서브!' (파리=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1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사우스 파리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여자 단체전 동메달 결정전 첫 번째 경기에서 한국 신유빈이 전지희와 함께 독일 산샤오나와 완위안과 대결을 펼치고 있다. 2024.8.10 hwayoung7@yna.co.kr/2024-08-10 22:49:49/ <저작권자 ⓒ 1980-2024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em></span><br>한국 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메이저급 대회인 ‘챔피언스 충칭 2025’에서 하나 고다(이집트)와 첫 대결을 펼친다.<br><br>11일(한국시간) 16일까지 중국 충칭의 화시 라이브 유동 아레나에서 WTT 챔피언스 충칭 2025가 열린다.<br><br>세계랭킹 10위인 신유빈은 13일 오후 12시 45분 고다와 여자 단식 32강전을 치른다.<br><br>18세 신예인 고다는 세계랭킹 27위로 신유빈보다 17계단 밑에 있지만, 지난해 10월 몽펠리에 챔피언스 16강에서 세계 4위 천싱퉁(중국)을 꺾는 이변을 일으켰다.<br><br>신유빈과 고다는 2022년 슬로베니아에서 열린 WTT 콘텐더 노바고리차 2022 8강에서 맞붙은 바 있다. 당시에는 신유빈이 3-1(11-8 4-11 11-3 11-2)로 가볍게 이기고 결승까지 올라 우승을 차지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5/03/11/0003419069_002_20250311160210241.jpg" alt="" /><em class="img_desc"> 신유빈, '에너지 보충' (파리=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신유빈이 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사우스 파리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탁구 여자 단식 4강 중국 천멍과의 경기에 앞서 바나나를 먹고 있다. 2024.8.2 hama@yna.co.kr/2024-08-02 17:44:10/ <저작권자 ⓒ 1980-2024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em></span><br>WTT 챔피언스 충칭은 복식 없이 단식만 진행된다. 이번 대회에는 최정상급 선수들이 모두 출격했다.<br><br>신유빈을 비롯해 세계랭킹 1위 쑨잉사, 2위 왕만유, 3위 왕이디, 4위 천싱퉁(이상 중국), 5위 하야타 히나(일본) 등이 정상에 도전한다.<br><br>남자단식에도 세계랭킹 1~5위가 모두 나선다. 한국에서는 장우진(세아·12위), 안재현(한국거래소·21위), 조대성(23위), 이상수(이상 삼성생명·40위) 등이 나선다.<br><br>김희웅 기자 관련자료 이전 스포디아, 대한복싱협회와 업무 협약 체결 03-11 다음 K리그1 울산, 클럽월드컵 참가로 6월 2경기 4월에 앞당겨 치러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