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불참했던 '물어보살', 차주 녹화 재개 작성일 03-11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12UftYcd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ff98e6cffb343d8a94de329f9cc54567a1a8384f46ec4178be55f5a563f8f6" dmcf-pid="4O5vtIEQM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언 이수근의 '물어보살'이 녹화를 재개한다. 빅플래닛메이드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hankooki/20250311161719888hcbh.jpg" data-org-width="640" dmcf-mid="Vl1TFCDxL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hankooki/20250311161719888hcb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언 이수근의 '물어보살'이 녹화를 재개한다. 빅플래닛메이드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13510469be510ba7ce37c10ddb629a4d9b8c5c109d916357c8c02d9d23c914d" dmcf-pid="8I1TFCDxR0" dmcf-ptype="general">KBS와 원헌드레드의 갈등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 가운데 자회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소속인 방송인 이수근의 '무엇이든 물어보살'의 녹화가 재개된다. </p> <p contents-hash="30c65980e19acc3b5f43731aae9c3641a57a4886dcd2a6e0b7526f609a29a3fc" dmcf-pid="6Cty3hwMJ3" dmcf-ptype="general">11일 KBS 조이 '무엇이든 물어보살' 관계자는 본지에 "오는 21일 예정된 녹화 일정이 재개된다. 이수근 역시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0d10fda0c35f290a8e12dfbda5968c06bdc77fc788588bc1a8fba79828c23ad" dmcf-pid="PhFW0lrReF" dmcf-ptype="general">지난 4일 원헌드레드는 자회사 레이블 INB100 소속 아티스트 시우민이 KBS '뮤직뱅크' 출연이 거부당했다면서 KBS와의 갈등을 수면 위로 끌어올린 바 있다. 당시 원헌드레드는 SM엔터테인먼트와 KBS 관계자들이 만남을 가진 후 시우민이 '뮤직뱅크' 출연이 불가능하게 됐다고 주장했다. 다만 KBS 관계자는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이다. </p> <p contents-hash="84c295cf3b9829f99432ba76f2882ca40e43eb6a8e1a6dfaeb02ad03a5de8750" dmcf-pid="Ql3YpSmeLt" dmcf-ptype="general">이후 원헌드레드는 자회사 소속 아티스트들이 KBS 프로그램에 불참하는 것으로 보이콧을 이어갔다. 이에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소속 가수 이무진이 KBS 웹예능 '리무진 서비스' 녹화에 불참했다. 또 이수근도 지난 7일 예정된 KBS Joy 예능 '무엇이든 물어보살' 녹화에 참여하지 않아 일정이 취소됐다.</p> <p contents-hash="c59443c08dcd4741af335c5eb9e11a9f46a462b27cd04f72c9c9f6a94e809492" dmcf-pid="xDYIHwNfR1" dmcf-ptype="general">논란이 길어지자 KBS 예능센터장은 기자간담회에서 이무진의 녹화 참여를 기다리겠다고 밝혔으며 원헌드레드 역시 "이수근 이무진 등 소속 아티스트들이 다음주부터 정상적으로 녹화에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라고 화해의 의지를 보인 상황이다. </p> <p contents-hash="c0e1e795839a9840ef0bb79ed2d016a1cda0cf4db97ad4907c16ff889e0483b5" dmcf-pid="yqRVdB0CJ5"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영자, 황동주 데이트 포기?..."너무 많은 걸 경험" 03-11 다음 팩맨, 피자 컷팅, 편지 만들기... 생각보다 다양한 구글 두들 게임들!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