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 황동주 데이트 포기?..."너무 많은 걸 경험" 작성일 03-11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2cMM7tsZ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6c32bd04c3897d5b6676b1518c03a9330f3c4051e928bf1f29dfd245f990cf" dmcf-pid="zVkRRzFO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tvreport/20250311161632011mabl.jpg" data-org-width="1000" dmcf-mid="uFjQQU5rG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tvreport/20250311161632011mab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aa4da86e25a92705f520d7e9b82028bf598e7b78e59fef2bab60486e5bf355a" dmcf-pid="qfEeeq3IYN"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현서 기자] 방송인 이영자가 '열애설' 황동주를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c401d29b8e05933e0de4cec301a2aedc30f2c0dc5b22d1a5d84b102d6f80fc90" dmcf-pid="B4DddB0CYa" dmcf-ptype="general">지난 9일 채널 '이영자TV'에는 '이영자 각 잡고 준비한 덱스를 위한 특별식!'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p> <p contents-hash="26461340c8458259a20925f1c85a87eebbc28d756b9fcec2b6baa0cc94d8db40" dmcf-pid="b8wJJbphXg" dmcf-ptype="general">이날 이영자는 "봄이 오나 했더니 갑자기 추워져 가지고 저희 4촌도 추위를 피해 가지 못했다. 터질 게 터졌다"라고 말했다. 갑작스러운 한파로 수도관이 터져버린 것. </p> <p contents-hash="9fa4fc667340075ce447831e290f5a16d7ea3210c804794155871f7504979045" dmcf-pid="K6riiKUl5o" dmcf-ptype="general">그는 얼어버린 바닥을 녹이기 위해 가마솥에 물을 끓여 바닥에 뿌리기 시작했다. 작업을 이어가던 그는 "그냥 얻어지는 행복이 어디 있겠나. 모든 거에는 대가가 필요하다. 행복은 짧다. 행복하기 위한 노력은 몇 배다. 주방에서 또 놀려면 치워야 한다"라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3e3cd92f736bcf23039d0905cd202849fcf37c42c7d4196fecb28e3e53bacd64" dmcf-pid="9Pmnn9uS5L" dmcf-ptype="general">힘에 부친 듯 한숨을 내쉰 이영자는 "할 일이 이렇게 많은데 무슨 시간이 나서 연애를 하나. 수돗물 터졌는데 숙이가 본승 씨랑 동주 씨랑 나오라 더라. 냉면 먹으러 가자고. 수도가 터졌는데 그 말에 내 속이 터진다. 언제 시간이 나서 연애를 하냐. 아무것도 모르고 제쳐놓고 뛰어나가기에는 세월을 너무 많이 경험했다"라고 하소연 했다. </p> <p contents-hash="d75a0ce25a15faec22a445a6ecdefba002c030930ca084f007480b41d6d8b91a" dmcf-pid="22cMM7tstn" dmcf-ptype="general">이후 주방으로 들어온 이영자는 "지난번에 화분에 심었던 히아신스 꽃이 활짝 폈다"며 "꽃말이 겸손한 사랑이다. 이제 봄이 오고 있나 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나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라고 언급, 황동주와의 관계를 간접적으로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289c4d25994335199fecfd6a52044c156fe7ab26a7ad92e8c342d9512d1bcd84" dmcf-pid="VVkRRzFOHi" dmcf-ptype="general">앞서 이영자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오래된 만남 추구'를 통해 황동주와 인연을 맺었다. 앞서 이영자의 오랜 팬임을 고백했던 황동주는 " 30년 동안 나의 이상형이었다. 그분 덕분에 내가 연기자가 된 것이 정말 행복하다. 요즘 데뷔 이래 가장 크게 느끼고 있다"라고 말하며 직진 애정을 펼쳤다. 두 사람은 애프터 데이트까지 성사하며 남다른 케미를 자랑해 시청자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이에 두 사람이 '현실커플'이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59b5d61768c99edd9bb83dfd4ab5e53af7ec6683678dd65c3570fda81201f758" dmcf-pid="ffEeeq3I1J" dmcf-ptype="general">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채널 '이영자TV'</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대호, 프리 선언 후 프리해졌나? 임태훈 요리도 버렸다(푹다행) 03-11 다음 이수근 불참했던 '물어보살', 차주 녹화 재개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