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주영, 유튜브 채널도 없는데 '실버버튼' 획득→당혹·놀람 표출 작성일 03-11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yVl25yjGS"> <p contents-hash="95db027e8666a6d860c5cc6038f9247915b69d401e17f632739e74fd1bc1654f" dmcf-pid="GWfSV1WA5l"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다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2dc3245c872b0bb6586513a1608545470b1d6d8a8cf73906d8d70ebfdfdcb9" dmcf-pid="HY4vftYc1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차주영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10asia/20250311163803800jlew.jpg" data-org-width="1000" dmcf-mid="xyr9DR41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10asia/20250311163803800jle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차주영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8f59f6f4ac039568294c7639348a485cd370dd4e9d340bd556905214e9586df" dmcf-pid="XG8T4FGkHC" dmcf-ptype="general">유튜브 계정조차 없는 배우 차주영이 10만 구독자를 달성하면 주어지는 실버 버튼을 획득했다. <br><br>차주영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실버 버튼 보신 적 있나요. 저는 없습니다. 난생처음입니다"라며 "제가 유튜브를 하는 것은 아니고, 제 팬분들이 운영하는 채널이 저를 가지고 머리와 시간을 잘 녹여내 저도 모르는 철저한 계획과 관리 아래 이런 번쩍이는 물건을 받았다고 합니다... 정말 오마이갓"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br><br>공개된 사진에는 '차주영붐은온다..'라는 채널이 10만 구독자를 달성해 유튜브 실버 버튼을 획득한 모습. 해당 채널은 차주영의 팬이 운영하는 것으로, 채널 주인이 차주영의 스케줄을 따라다니며 차주영의 평소 성격과 팬 사랑을 담아낸 채널이다. 계정주는 10만 구독자 달성으로 실버 버튼을 받자 이를 차주영에게 선물하며 영광을 돌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c842664b9ee2f66fae8a3c7787ebbb6278a8ce22be2861c917a98eaaa1c850" dmcf-pid="Z5xGQU5rG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차주영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10asia/20250311163805131hmrk.jpg" data-org-width="778" dmcf-mid="yar9DR415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10asia/20250311163805131hmr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차주영 SNS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681276988a1f9fba425684ca3d14f156a903ae8dc86b6dc3f8640062aac583" dmcf-pid="51MHxu1m1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차주영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10asia/20250311163807095zcda.jpg" data-org-width="778" dmcf-mid="WmL3n9uS1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10asia/20250311163807095zcd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차주영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1944e7340342d84b81a888be2252997d1a6a101941de81ccb2295f31c040da2" dmcf-pid="1tRXM7tsXs" dmcf-ptype="general"><br>이에 차주영은 "볼 수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는 스케줄에 꼴랑 몇 초, 길어야 아주 잠깐 같은 공간 지나침 그 순간이 다인데, 제대로 된 영상 하나 없이 긁어모아 만든 쇼츠 몇 개로 일을.. 참나"라며 믿기지 않는 듯한 기분을 표했다.<br><br>이어 차주영은 "얼마나 마음 쓰고 정성 들여 만들어 낸 일인지 알아 절대 받을 수 없는 것이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꾸꾸(팬덤 명)들은 제 말을 잘 안 들어요"라며 "어떻게 보관해야 할지도 모르겠어서 받은 그 상태 그대로 우선 안전한 곳에 두었다"고 상황을 전했다.<br><br>또 차주영은 "아무튼 저는 뭐 한 것도 없이 실버 버튼 보유자가 되었다"면서 "저는 그냥 조용히 작품만 열심히 하고 파요.. 체력이 많이 저질이기도 해서.. 하여튼 이 또한 기쁨이라 해주니 감사하는 맘으로 순간을 소중히 할 뿐"이라며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br><br>그러면서 차주영은 "우리 꾸꾸들을 많이 사랑해 주시고 귀여워해 주세요. 우리들의 놀이를 추억으로 남겨줘서 고맙고, 많은 분들께서 응원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정말 보통 아닌 사람들ㅋ 그런 그대들이라 좋아. 보고 있나 꾸꾸들? 오구오구 대단해. 최고야 꾸꾸들. 고마워 사랑한다 사랑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br><br>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메이웨더에 얻어맞고 눈물 펑펑' 日 복서, 세계랭킹 1위 등극! 열도 뒤집어졌다 "당장 챔피언 도전해" 03-11 다음 아이브 안유진, 눈 화장 지우면 이런 느낌‥흰티+청바지도 완벽해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