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텔라 조민규, 단콘 ‘모노드라마 2025’ 성료 작성일 03-11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NP4SOkP3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246553980d733dc52d0411b2af80091bbe5d75131113d3f85c640bb90704eb" dmcf-pid="8jQ8vIEQU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파라나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sportskhan/20250311195716695tdro.jpg" data-org-width="1100" dmcf-mid="fYF5od6F3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sportskhan/20250311195716695tdr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파라나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563d2557ba97180f954c418076af4817497065bfa3fb6627dbdd2f47fefaab3" dmcf-pid="6Ax6TCDxuP" dmcf-ptype="general"><br><br>크로스오버 아이돌그룹 포레스텔라 조민규가 다채로운 무대와 팬 사랑 가득한 공연을 펼쳐 보였다.<br><br>조민규는 지난 1일~2일, 8일~9일 동안 서울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열린 단독 콘서트 ‘MONO DRAMA 2025(모노드라마 2025)’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br><br>지난해 자신만의 브랜드 공연 ‘모노드라마’를 처음 선보인 조민규가 이번 ‘모노드라마 2025’에서는 ‘바람(Breeze)’이라는 큰 주제를 가지고 2가지의 콘셉트로 구성된 2주간의 공연으로 올라운더 보컬의 면모를 제대로 입증해 보였다.<br><br>‘가든 브리즈(Garden breeze)’라는 부제로 진행된 1주 차 공연에서 조민규는 신비, 고백, 사랑, 파리, 일렉트로닉 재즈의 정원이라는 다섯 가지의 정원으로 관객들을 초대했다.<br><br>조민규는 오프닝 곡 ‘Dulaman(둘라만)’에 이어 ‘하월가’, ‘휠릴리’, ‘Teir Abhaile Riu(제라와레루)’ 등 각 정원의 분위기에 어울리는 세트리스트로 꽉 채웠다. 그런가하면 조민규는 ‘Sway(스웨이)’, ‘La Ultima Noche(라 울티마 노체)’ 무대에서는 화끈한 섹시 댄스로 현장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만들기도.<br><br>2주 차 공연 ‘시티 브리즈(City breeze)’에서는 1주 차와 다르게 느낌의 무대로 도시적인 분위기를 더했고, 시티팝 장르의 음악들을 선보이며 도시적인 분위기의 무대를 꾸몄다.<br><br>조민규는 ‘A La Folie(아 라 폴리)’, ‘희망도 절망도 아닌 하루’ 등 감성적인 보컬이 돋보이는 곡들 외에도 ‘친구’, ‘Plastic Love’와 같은 오랜만에 들려주는 곡들까지 선곡하는 등 팬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안겨줬다.<br><br>조민규가 공통된 세트리스트 곡으로 준비한 ‘Hymne a L’amour(사랑의 찬가)‘는 현장에서 박수갈채가 이어지며 팬들의 가장 뜨거운 호응을 얻기도 했고, 각 주의 콘셉트에 맞는 앵콜곡들은 조민규가 공연을 통해 관객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담으며 마지막까지 깊은 여운을 남겼다.<br><br>2주에 걸쳐 진행된 콘서트의 마지막 날이었던 ‘시티 브리즈’ 2일 차 공연 말미, 조민규는 “함께한 2주간의 시간이 평생 남을 것 같다. 이 콘서트가 살아가는 데 있어 소중한 기억이 되길 바란다. 환상적인 도시는 여기서 문을 닫지만, 기억 속에 제 목소리가 남아있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br><br>콘서트는 조민규가 기획 단계부터 직접 공연을 준비, 팬들을 위한 MD 제작부터 선곡, 이벤트 선물 등 작은 디테일까지도 신경 쓴 섬세한 공연으로 팬 사랑을 보여줬을 뿐만 아니라 장르를 넘나드는 세트리스트, 센스 넘치는 멘트로 약 150분가량을 채우며 조민규의 매력을 가득 눌러 담은 공연으로 만들었다.<br><br>조민규는 앞으로도 자신의 브랜드 공연 ‘모노 드라마’를 이어갈 계획이며, 솔로 활동과 함께 포레스텔라 활동을 병행하며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미랑 사는 거 스케치 해 봐"…이영자♥황동주, 실버타운 입주하려나 ('오만추') 03-11 다음 NFL 스타 쿼터백 머리 "한국계라는 이유만으로 환영받아 축복"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