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은메달' 김민종, 유도 국대 2차 선발전 최중량급 우승 작성일 03-11 117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여고생 이현지, 2차 선발전도 여자 최중량급 우승 '파란'</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11/PYH2024080218080001300_P4_20250311204918699.jpg" alt="" /><em class="img_desc">유도 국가대표 김민종<br>[연합뉴스 자료사진]</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2024 파리 올림픽 유도 남자 최중량급 은메달리스트 김민종(양평군청)이 11일 충남 보령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5 회장기 전국유도대회 겸 국가대표 2차 선발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br><br> 김민종은 남자 100㎏ 이상급 결승에서 이승엽(양평군청)을 반칙승으로 꺾고 1위에 올랐다.<br><br> 그는 세계선수권 및 올림픽 입상자 선수에게 1위 점수를 부여한다는 대한유도회 규정에 따라 1차 선발전에서 우승자와 똑같은 선발 포인트를 받았고, 2차 선발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2025년 국가대표 선발을 사실상 확정했다.<br><br> 대한유도회 경기력향상위원회는 국가대표 1, 2차 선발전 결과와 국제대회 성적, 국제유도연맹(IJF) 세계랭킹 등을 고려해 2025시즌 국가대표를 뽑을 예정이다.<br><br> 지난해 세계선수권대회 우승자인 김민종은 오는 6월에 열리는 IJF 세계선수권대회에서 2연패에 도전할 것으로 보인다.<br><br> 남자 81㎏급에선 파리 올림픽 동메달리스트 이준환(포항시청)이 유도빈(용인대)을 어깨로 메치기 한판으로 꺾고 1위에 올랐다.<br><br> 2025 파리 그랜드슬램에서 깜짝 우승한 김종훈(양평군청)은 남자 90㎏급에서 송민기(용인시청)를 반칙승으로 누르고 금메달을 차지했고, 남자 100㎏급은 김세헌(한국마사회)이 우승했다.<br><br> 여자 70㎏급은 김혜미(광주교통공사), 여자 78㎏급은 김민주(광주교통공사)가 1위를 기록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11/AKR20250311165600007_01_i_P4_20250311204918709.jpg" alt="" /><em class="img_desc">유도 여자 최중량급 신성 이현지 <br>(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유도 여자 최중량급 초대형 기대주인 이현지(남녕고)가 2월 2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 파크텔에서 열린 대한체육회 체육상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cycle@yna.co.kr</em></span><br><br> 여자 최중량급인 78㎏ 이상급은 '신성' 이현지(남녕고)가 우승했다.<br><br> 파리 올림픽 해당 체급에서 동메달을 딴 김하윤(안산시청)은 결승에 진출했으나 무릎 통증으로 기권했다.<br><br> 이현지는 지난해 10월 IJF 세계청소년유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초대형 유망주로 지난해 11월에 열린 국가대표 1차 선발전에서도 우승을 차지했다.<br><br> cycle@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엄마가 만든 최고의 의상‥"올림픽까지 입고 뛸래요" 03-11 다음 故 휘성 시신 옆 주사기 발견..12일 부검으로 약물 확인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