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한국인 21호 유수영 밴텀급 톱30 실력 작성일 03-12 139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타격 파워 그래플링 ‘세계 상위 6.7%’<br>Road to UFC 결승 유효타 42-9 압도<br>UFC 데뷔전 승리 예상 확률은 83.3%</div><br><br>통산 20명으로 멈춰 있던 글로벌 넘버원 종합격투기(MMA) 단체 대한민국 데뷔 선수 규모가 407일(1년1개월13일) 만에 늘어난다.<br><br>미국 네바다주 엔터프라이즈에서 한국시간 3월16일 UFC on ESPN+ 112가 열린다. 오전 8시부터 진행되는 메인카드 제1경기로 유수영(30)이 에이제이 커닝햄(31)과 5분×3라운드 밴텀급(61㎏) 원정 대결을 펼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3/12/0001054963_001_20250312000108415.png" alt="" /><em class="img_desc"> 유수영이 2024년 11월 중국 마카오특별행정구 아오먼인허쭝허두자청 Road to UFC 시즌3 밴텀급 토너먼트 결승 계체를 통과하고 있다. 사진=TKO</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3/12/0001054963_002_20250312000108582.png" alt="" /><em class="img_desc"> 이정영이 2024년 7월 미국 네바다주 엔터프라이즈 UFC on ESPN 60 MK스포츠 사전 취재에 응하고 있다. 사진=김재호 특파원</em></span>UFC 한국인 20호 파이터 이정영(30)은 2024년 2월부터 1승 1패다. 유수영이 3월15일 UFC on ESPN+ 112 계체를 통과하면 다음 날 한국인 21호 파이터가 될 자격을 얻는다.<br><br>둘은 아시아 인재 발굴 대회 Road to UFC 우승자라는 공통점이 있다. 이정영은 시즌1 페더급(66㎏) 8강 토너먼트, 유수영은 시즌3 밴텀급 8강 토너먼트를 제패하여 정식 계약을 따냈다.<br><br>‘MMA 파이트 픽’은 20-80 스카우팅 스케일을 기반으로 작성한 UFC on ESPN+ 112 프리뷰에서 ▲타격 ▲파워 ▲그래플링 모두 65-55로 앞서는 유수영이 에이제이 커닝햄한테 판정승을 거둔다고 예상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3/12/0001054963_003_20250312000108687.png" alt="" /><em class="img_desc"> Road to UFC 시즌3 밴텀급 8강 토너먼트 우승자 유수영(왼쪽), UFC 1패 에이제이 커닝햄. 사진=TKO</em></span>20-80 스카우팅 스케일은 프로야구를 비롯한 미국 메이저스포츠 부문별 선수 가치 표현 방법이다. 65는 상위 6.7%, 55는 상위 30.8% 안에 드는 수준을 의미한다.<br><br>‘파이트 매트릭스’가 3월10일 업데이트한 종합격투기 밴텀급 세계랭킹은 600명이다. 따라서 20-80 스케일 65는 UFC 밴텀급 TOP30, 55는 TOP62에 해당한다. 현재 UFC 밴텀급은 총 79명이다.<br><br>유수영은 Road to UFC 시즌3 밴텀급 파이널에서 카자흐족 파이터 발인 제슬리(30·중국어명 바얼겅 제레이이쓰)를 만장일치 판정으로 꺾었다. ‘MMA 파이트 픽’은 “압도적인 유효타 42-9는 정말 인상적이었다”고 RTU 결승전 활약을 칭찬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3/12/0001054963_004_20250312000108890.png" alt="" /><em class="img_desc"> 유수영(오른쪽)이 2024년 11월 중국 마카오특별행정구 아오먼인허쭝허두자청 Road to UFC 시즌3 밴텀급 토너먼트 결승전에서 발인 제슬리(중국어명 바얼겅 제레이이쓰)를 공격하고 있다. 사진=TKO</em></span>‘유짓수’라는 별명처럼 주짓수 기반의 그래플링이 최대 장점이라 알려졌지만, ‘MMA 파이트 픽’은 스트라이커로서 유수영을 가장 주목했다. 에이제이 커닝햄을 이기는 UFC on ESPN+ 112 경우의 수에는 배당률 −500을 설정했다.<br><br>유수영이 UFC 데뷔전에서 에이제이 커닝햄을 넘어설 가능성이 83.3%나 된다는 전망이다. 189일 만에 3연승으로 RTU 시즌3 8강 토너먼트를 돌파한 상승세를 이어갈 기세다.<br><br>UFC 공식 통계를 보면 유수영은 RTU 시즌3 기간 유효타를 95차례 적중시켰고 63번 맞았다. 그래플링 우세 17분 57초 및 열세 3분 4초, 레슬링 공격 성공 14회 및 허용 3회 등 스트라이킹과 그라운드를 가리지 않고 상대를 몰아붙였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3/12/0001054963_005_20250312000109094.png" alt="" /><em class="img_desc"> 유수영(왼쪽)이 024년 11월 중국 마카오특별행정구 아오먼인허쭝허두자청 Road to UFC 시즌3 밴텀급 결승전을 치르고 있다. 사진=TKO</em></span>▲그래플링 우위 시간 85.4% ▲유효타 횟수 60.1% ▲테이크다운 82.4% 등 점유율은 유수영이 Road to UFC 시즌3 밴텀급 토너먼트를 얼마나 안정적으로 통과했는지를 알 수 있게 한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유수영 Road to UFC 시즌3 통계</div></strong>유효타 성공: 95회(60.1%)<br><br>유효타 허용: 63회(39.9%)<br><br>그래플링 우위: 17분57초(85.4%)<br><br>그래플링 열세: 03분04초(14.6%)<br><br>테이크다운 성공: 14회(82.4%)<br><br>테이크다운 허용: 3회(17.6%)<br><br>[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대한산악연맹 모나 용평서 ISMF 아시안컵 산악스키대회 03-12 다음 ‘잊혀진 종목’ 프로복싱의 봄바람, MZ세대 중심 인기 '꿈틀' [유병철의 스포츠 렉시오]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