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산악연맹 모나 용평서 ISMF 아시안컵 산악스키대회 작성일 03-12 13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5일부터 이틀간… 인디비주얼 신설</strong>대한산악연맹은 15∼16일 평창 모나 용평에서 '2025 국제산악스키연맹(ISMF) 아시안컵 산악스키대회 겸 제22회 강원특별자치도지사배 전국 산악스키대회'를 개최한다.<br><br>이번 대회는 ISMF, 아시아산악연맹, 강원도, 대한산악연맹이 주최하고 대한산악스키협회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체육회, 강원도체육회가 후원 기관으로 참여한다.<br><br>대회는 스프린트·버티컬·인디비주얼 종목과, 남녀 시니어·U23(23세이하)·U20(20세이하)·동호인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한국을 비롯해 일본, 중국, 카자흐스탄, 이란, 파키스탄 등 국내외 선수 150여 명이 참가한다.<br><br>한국 대표팀으로는 하얼빈 동계아시아경기대회에 출전한 국가대표 정예지, 김미진, 정재원, 구교정, 오영환 선수가 출전할 예정이다.<br><br>산악스키는 눈 덮인 산악 지형에서 리프트를 사용하지 않고, 스키를 이용해 산을 오르내리는 무동력 친환경 스포츠다. △스프린트 종목은 고도 약 70m의 지형에서 한 번의 상승(업힐)-상승(킥턴)-보행-하강 구간으로 경기트랙이 구성돼 있다. △버티컬 종목은 스타트라인에서 동시 출발 후 단 한번의 오르막 경기구간을 빠르게 도착한 순서로 순위가 결정된다. 또 지난해와 달리 올해 인디비주얼 종목이 개최된다. △인디비주얼은 동호인 대상으로 개최되며 다양한 지형을 포함한 긴 코스로 이루어진 것이 특징이다.<br><br>대회 첫째 날인 15일에는 동호인 종목 인디비주얼 경기 후 개회식과 버티컬 경기가 진행되며, 대회 마지막 날인 16일은 스프린트 경기와 시상식 및 폐회식이 진행된다.<br><br>#산악연맹 #산악스키대회 #아시안컵 #인디비주얼 #스프린트<br><br> 관련자료 이전 ‘구글맨’ 슈밋, 14년만에 ‘로켓맨’ 컴백 03-12 다음 UFC 한국인 21호 유수영 밴텀급 톱30 실력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