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대 출신→2개월차 애동, 무당 5명 줄줄이 등장에 하병열 기절 (신들린 연애2)[어제TV] 작성일 03-12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XFMbR41S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97e6ad37e28a0daf47e7a51e0961a883db30348ca01b5f60b97504824b4c77" dmcf-pid="uCTKt9uSC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신들린 연애2’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newsen/20250312053309522bvvt.jpg" data-org-width="830" dmcf-mid="31qo6ge7v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newsen/20250312053309522bvv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신들린 연애2’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33e3656c31fad785bc78c3d194dda3103785f8cf96bdb1349bd3d9909025d0" dmcf-pid="7hy9F27v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신들린 연애2’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newsen/20250312053309698hjhv.jpg" data-org-width="821" dmcf-mid="0sC7HzFO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newsen/20250312053309698hjh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신들린 연애2’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7b2766d6244d799597dfad7aef41adfcfc1b00b2dc83d3ee004d585f761f92" dmcf-pid="zlW23VzT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신들린 연애2’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newsen/20250312053309852oulx.jpg" data-org-width="830" dmcf-mid="pKQmosc6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newsen/20250312053309852oul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신들린 연애2’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c00866e368ba205fe5646e97b2d209e9241d9ddc7141ac679ee129fdf4993f" dmcf-pid="qSYV0fqyWB" dmcf-ptype="general"> [뉴스엔 장예솔 기자]</p> <p contents-hash="c3ef6f45ce7ea9621ee6c58776161842c78707a7bd8be94e998dce7891552c50" dmcf-pid="BvGfp4BWWq" dmcf-ptype="general">사주가 양병열이 무당 5인의 등장에 충격을 호소했다. </p> <p contents-hash="f1da6fd9d183f91781f739b623e8cf363c2cac8517ca34a37525d525b2e529a8" dmcf-pid="bTH4U8bYhz" dmcf-ptype="general">3월 11일 방송된 SBS '신들린 연애2'에서는 랄랄이 스페셜 MC로 참여한 가운데 MZ 점술가들의 직업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83caf105be6362da004aef98a53c48f7cf4d110ba7c5893827d87f2573fccdb9" dmcf-pid="KyX8u6KGS7" dmcf-ptype="general">이날 직업 공개를 앞두고 여성 점술가들은 가장 궁금한 사람으로 장호암을 꼽았다. MC 유인나는 "호암 씨가 잘 예측이 안 되는 것 같다. 다 잘 어울린다"며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191c34bf1b4bb460c0ed2b7ad644a0b8a8d11f799f2cc841c062d78c361a48fc" dmcf-pid="97KNxjiBvu" dmcf-ptype="general">장호암의 소개함에는 분홍색 천으로 감춰진 방울이 있었다.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는 가운데 장호암과 첫 데이트를 가졌던 김윤정은 "오늘 데이트했을 때 얘기 나눈 것과 좀 달라 보이긴 했다. 자기만의 세계가 딱 이렇게 있는 느낌이었다"고 놀라워했다.</p> <p contents-hash="7e3922c3c0b14328ef4df6916befdfb657dd5e8789679360d3f73fd6e6be4fc9" dmcf-pid="2z9jMAnbWU" dmcf-ptype="general">간호대 출신이라고 밝힌 장호암은 "무당 하고 싶어서 하는 사람은 없다. 많이 힘들었는데 신병이 너무 일찍 와서 억울했다. 4년을 도망쳐 다니면서 질질 끌었지만 결국 내림을 받았고, 깊이 있게 생각하면서 무업 해나가고 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d2520c311df8f9e6a8a16e297a041219342361a5ee4adefc6cd6a4d6ed0cd53" dmcf-pid="Vq2ARcLKSp" dmcf-ptype="general">장호암은 "20대 초반에는 목표가 분명해서 서울에 있는 대학병원에 가고 싶었다. 남들 돌봐주는 것에 매력을 느껴서 간호사를 꿈꿨다. 노는 것도 좋아했는데 공부도 잘했다. 다른 친구들이 놀 거 다 놀면서 성적도 잘 받는다고 부러워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009fb069774cd0c791770b26af929459922ecb951ccf547641c57fbc4316b971" dmcf-pid="fBVceko9l0" dmcf-ptype="general">꿈을 이루기 위해 요양원, 대학병원 봉사도 다녔다고. 이에 유인나는 "사람이 너무 사랑스럽다. 진짜 나도 돌봄 받고 싶다. 너무 따뜻해 보인다"며 장호암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6f813415c75ccbf8e1f410747cf965f345ddd57c235033f9d41b05ba789b0ea" dmcf-pid="4bfkdEg2h3" dmcf-ptype="general">이어 무당 정현우의 정체도 공개됐다. 촬영일 기준 두 달 차 햇병아리 무당 정현우는 "사실 여기 와 있는 것 자체가 너무 얼떨떨하다. 너무 순식간에 이뤄진 일이라 눈 떠보니 여기 있다. 사실 애동이라서 이게 제 생각인지 아니면 할머님의 뜻인지 아직 구분을 잘 못 한다"며 신들린 하우스에서도 수련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92aadb86fdc554032372f6b22f32050bf91a1fddc7b9f351b073f6a3b99be66d" dmcf-pid="8K4EJDaVhF" dmcf-ptype="general">얼굴부터 무당상인 이강원은 소개함에서 칼을 꺼냈다. 그는 "내가 정상이 아니라는 생각을 초등학교 때부터 했다. 어렸을 때는 빨간색만 보면 눈물이 2~3시간 동안 멈추지를 않았다. 정신병원 열 군데를 넘게 다녀도 아무 문제가 없다고 하더라. 그러다 성인 돼서 많이 심해졌던 것 같다"며 고깃집에 차가 돌진하는 사고를 계기로 신내림을 받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9d34d6a8c0703aa122b32ca22292f7c7b2570a17e2a7c18ce7b6a7c4b016e1f" dmcf-pid="698DiwNflt" dmcf-ptype="general">이강원의 선택을 받아 직업을 공개하게 된 이라윤은 "저는 신병이 좀 심했다. 이유가 없이 계속 아팠고 오죽하면 어릴 때 봤던 친구들이 '너 약 안 먹고 밥 먹는 거 처음 본다'고 얘기할 정도였다. 항상 아팠는데 병원 가면 원인이 없었다"고 어린 시절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e4bd3202cfa1e147e381813b65ef5515b15717dc094a9d5308b6e357b73d346e" dmcf-pid="P26wnrj4S1" dmcf-ptype="general">이라윤은 "저희 집은 신벌이 좀 세게 와서 이어받으신 분이 안 계신다. 다 개종하시고 도망가셔서 저와 오빠 씨가 한번 마를 뻔했다. 알고 보니 외가랑 친가에 모두 무당이 있었다. '왜 저 집은 저렇게 신기가 차고 넘쳐?' 할 정도로 오빠와 저 모두 신기가 주체가 안 됐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f6e40e9bddb5b341f5d313e71bb05ea832ebe8465f7f8a72d24f061a4e3f51a" dmcf-pid="QVPrLmA8h5" dmcf-ptype="general">이어 "오빠가 명이 짧다는 공수가 나왔다. 그때 점을 보러 갔던 선생님께서 '너희 오빠 죽었어? 왜 죽은 사람이라고 나와?'라고 하더라. 오빠가 너무 딱하고 불쌍했다. '대수대명'이라는 굿을 했는데 한 명이 받으면 괜찮다고 하길래 제가 하겠다고 했다. 아빠 첫마디가 '그거 하면 안 아프대?' 였다"며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1356ee883cdcbae33882224bb3de63e97e3f275769bc18f59daa2043a6f6983e" dmcf-pid="xZ3RKe8tWZ" dmcf-ptype="general">이라윤은 "맨날 아팠으니까 내림 받으면 안 아프냐고 묻더라. 그냥 그렇게 받았다. 내 가족이고 살려야 하니까. 지금도 오빠의 신기를 누르고 있다. 계속 오빠가 잘 살게 풀어주고 있다"며 가족을 위해 무당의 삶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0bee40563875409d4ca7e5044c75765a446ee901b254c4256e91534194e96c6" dmcf-pid="yiaYmGloTX" dmcf-ptype="general">2년 차 무당 채유경의 오방기까지 공개된 결과 '신들린 연애2'에는 무당만 5명이라는 충격적인 결과가 나왔다. "속 시원하다"는 채유경과 달리 사주가 하병열은 점점 표정이 굳어지며 "약간 놀랐다. 기 빨린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이강원은 "무당 한 분당 최소 열두 대신이 오는데 여기에 신장님, 장군님 다 합치면 엄청나게 많다"고 겁을 줬다. 감당하기 벅찬 현실에 하병열은 그대로 쓰러져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8855cfb48e334672b2f7ed9ca399f4d13d6294c640d3cd1acf455173c07bec51" dmcf-pid="WnNGsHSgyH"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p> <p contents-hash="6be3604f17889eac4f08dcec0cab9b6c926374a2ac865a7b52f5d341f303e4bc" dmcf-pid="YLjHOXvaW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정음 "이영돈은 좋은 아빠, 언제든 온다…난 안 마주쳐" 03-12 다음 안성재, 가족 속이고 이라크전 참전 “1년만 돌아왔더니 뺨 때려” (질문들)[결정적장면]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