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판기록한 로드FC 072, 역대급대진과 매진에 이어 역대급 경기만 남았다! 작성일 03-12 126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3/12/0001131377_001_20250312062508434.jpg" alt="" /></span></td></tr><tr><td></td></tr></table><br>[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로드FC의 간판스타인 황인수와 김태인 등이 총출동해 ‘역대급’, ‘초호화 대진’으로 불리는 로드FC 072의 티켓이 완판됐다.<br><br>지난 9일 이미 VIP 티켓이 매진되며 팬들의 관심이 폭발하고 있음을 알린 이번 대회는 11일 일반석까지 매진되며 역대급에 걸맞는 인기를 증명했다. 넘버시리즈로서는 첫 사례여서 로드FC측도 고무적이다.<br><br>오는 1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로드FC 072는 ‘두 체급 챔피언’ 김태인(32, 로드FC 김태인 GYM)과 세키노 타이세이(25, KAMI SUGANG)의 헤비급 타이틀전, ‘미들급 챔피언’ 황인수(32, FREE)와 ‘미들급 잠정 챔피언’ 임동환(30, 팀 스트롱울프)의 미들급 통합 타이틀전이 메인 이벤트와 코메인 이벤트로 진행된다.<br><br>이에 더해 ‘최연소 챔피언’ 박시원(23, 다이아 MMA)과 ‘귀화 파이터’ 난딘에르덴(38, 전욱진 멀티짐)의 라이트급 토너먼트 결승 진출 결정전, 로드FC 10연승 이정현(23, TEAM AOM)과 ‘도베르만’ 고동혁(28, 팀 스트롱울프)의 플라이급 타이틀전도 예정돼 있어 격투기 팬들을 열광시키고 있다.<br><br>로드FC 티켓은 일반석 얼리버드 티켓 1차 판매부터 매진됐다. 정가인 8만 원에서 40% 할인된 4만 8천 원에 판매, 순식간에 매진됐다. 이어 1층 지정석인 VIP석과 S석도 매진됐다. 남은 좌석은 소량의 일반석이었는데, 이마저도 매진되며 전석 매진됐다.<br><br>티켓 매진으로 서울 장충체육관은 격투기 팬들로 꽉 찰 예정이다. 이제 선수들이 경기력으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할 시간만 남았다. 역대급 대진, 역대급 매진에 맞게 역대급 경기가 나올 차례다. rainbow@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날아라 한국 셔틀콕' 최고권위 전영오픈 관전포인트…안세영 '4연속 금'+이소희-백하나 2연패+이용대 코치 데뷔 03-12 다음 안성재 "가족에 말없이 이라크전 참전…1년만에 돌아와 뺨 맞았다"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