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흑백요리사' 때 백종원 많이 부딪혀…설득했는데 안 듣더라" 작성일 03-12 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YVSXq3IG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a60ff1faf9aa85c17a1f50694acc3839899d4a02eab2cedb7c2e0ff2db50df" dmcf-pid="4GfvZB0C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셰프 안성재가 지난 11일 방송된 MBC '손석희의 질문들'에 게스트로 출연해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와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에서 심사를 하던 당시 의견 마찰이 많았다고 밝혔다. /사진= MBC '손석희의 질문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moneytoday/20250312062521491ottz.jpg" data-org-width="650" dmcf-mid="VUfvZB0CG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moneytoday/20250312062521491ott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셰프 안성재가 지난 11일 방송된 MBC '손석희의 질문들'에 게스트로 출연해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와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에서 심사를 하던 당시 의견 마찰이 많았다고 밝혔다. /사진= MBC '손석희의 질문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5f7261635fd750d18aaa002e9b1a2b18e651ac08604fab8152841fda544ca0d" dmcf-pid="8H4T5bphY0" dmcf-ptype="general">셰프 안성재가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촬영 당시 함께 심사를 맡았던 더본코리아 대표 백종원과 의견 마찰이 많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21c446a0029156bc8da7895bb30d25a8210153af46a616cf6c9b168e9318f4a" dmcf-pid="6X8y1KUlX3"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방송된 MBC '손석희의 질문들'에는 안성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3e1e7f6aa819d991d97da9cc1d7b8575378cb566a2a2513d4039550de4310681" dmcf-pid="PZ6Wt9uSXF" dmcf-ptype="general">안성재는 백종원에 대해 "보는 시각에 따라 다를 것 같은데 저는 백종원 대표와 잘 맞는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96f319a47f452f56c9fb4833331c1357915e0f7e9018fc5fb53efa43daf47af" dmcf-pid="Q5PYF27vGt" dmcf-ptype="general">앞서 백종원은 이 프로그램에 출연해 '마른모꼴' 이론을 설명했던 바 있다. 범위가 넓은 다수의 취향을 저격해야 한다는 것이 주 내용이다.</p> <p contents-hash="f0d419a884748293620fdc5d8ca4b9d9f334c51e132d2e79546d86825b9963ee" dmcf-pid="x1QG3VzT51" dmcf-ptype="general">손석희는 "요리사로서 대중들이 좋아하는 맛을 추구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안성재 셰프는 그 기준을 따르지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b0dd352f5d62d0ccf11831a91a31f758e20337092ed6c4a5a92e7324ca81642" dmcf-pid="yAXoETOJG5" dmcf-ptype="general">안성재는 "백종원 대표가 만드는 음식은 대중을 위한 음식이고 대중을 겨냥해서 너무 맛있게 만든다. 나도 대중으로서 그런 음식을 좋아하지만 직원들과 동료 셰프들에게 '우리가 추구하는 맛과 콘셉트를 통해 새로운 문화를 창조해야 한다'고 얘기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d6a205e1e03ebb88c18ea5ae8ba0a5be22e6d794cef801e8e732cf62b6ecba3" dmcf-pid="WcZgDyIi5Z" dmcf-ptype="general">그는 "재료가 쓰이는 방법으로 인해 맛의 스펙트럼이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100명의 손님이 왔을 때 한두명만 알아줘도 우리는 성공한 것이라고 본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73f1052905b2ea5881de1a9a6e69fe418f22ab2e430470fe3e18afe4b349b2cb" dmcf-pid="Yk5awWCnG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심사할 때 기준이 많이 부딪히긴 했다"며 "백 대표가 카메라에 비치지 않을 때 본인의 생각을 설명했다. 저도 동일하게 왜 다른 선택을 했는지 설득했는데 안 들으시더라. 같은 음식이지만 전혀 다른 분야의 견해를 들을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9c58bd5e5b9b18c2ff2bc9246d94f53612eb9e3d11cc4a1a46ad1e5ab66512c0" dmcf-pid="GE1NrYhLXH" dmcf-ptype="general">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봉준호 신작 ‘미키 17’, 마블 제쳤다…북미 박스오피스 1위에 올라 03-12 다음 '두 번 이혼' 방은희 "바람피운 전남편, 이혼해달라고 때리기까지"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