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신유빈·장우진, ITTF 남녀 월드컵 초청 대상자로 확정 작성일 03-12 128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4월 14∼20일 마카오서 개최…세계랭킹으로 추가 출전권 확보 </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12/AKR20250312002000007_01_i_P4_20250312073417485.jpg" alt="" /><em class="img_desc">WTT 도하 대회에 참가한 신유빈의 경기 장면 <br>[WTT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한국 탁구의 여자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과 남자 간판 장우진(세아)이 올림픽, 세계선수권과 함께 3대 메이저 대회로 꼽히는 2025 국제탁구연맹(ITTF) 남녀 월드컵에 출전한다.<br><br> 12일 ITTF와 국내 남녀 실업팀에 따르면, 신유빈과 장우진은 3월 세계랭킹을 기준으로 추가 선발한 48명의 초청 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br><br> 이에 따라 여자부 세계랭킹 10위인 신유빈과 남자부 12위인 장우진은 4월 14일부터 20일까지 마카오에서 열리는 남녀 월드컵에 참가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12/AKR20250312002000007_03_i_P4_20250312073417488.jpg" alt="" /><em class="img_desc">탁구 남자 간판 장우진의 경기 장면<br>[연합뉴스 자료 사진]</em></span><br><br>앞서 아시안컵을 포함한 대륙별 대회 4강 진출자들이 일찌감치 월드컵 출전권을 따냈다.<br><br> 남자부에서는 2월 아시안컵 챔피언 왕추친(세계 2위)을 비롯해 린스둥(1위), 량징쿤(3위·이상 중국), 여자부에선 아시안컵 챔피언 쑨잉사(세계 1위)를 포함해 왕만위(2위), 천싱퉁(4위), 콰이만(7위·이상 중국)이 일찌감치 출전을 확정했다.<br><br> 우리나라는 남자부의 장우진 외에 세계랭킹에 따라 안재현(21위·한국거래소), 조대성(23위·삼성생명), 오준성(37위·무소속)이 추가로 출전 티켓을 확보했다.<br><br> 여자부에선 신유빈 외에 서효원(22위·한국마사회), 김나영(39위·포스코인터내셔널), 이은혜(41위·대한항공)가 막차로 티켓을 따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12/AKR20250312002000007_02_i_P4_20250312073417490.jpg" alt="" /><em class="img_desc">작년 ITTF 월드컵 남녀부 챔피언인 마룽(왼쪽)과 쑨잉사<br>[ITTF 홈피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한편 작년 월드컵에선 은퇴를 선언한 마룽이 남자부 3연패를 달성했고, 여자부 최강자 쑨잉사(이상 중국)는 처음으로 우승했다.<br><br> chil881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문동주, 첫 등판에 시속 159km…'부상 걱정 끝!' 03-12 다음 김소니아 20득점…BNK, 챔프전 진출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