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신유빈·장우진, ITTF 남녀 월드컵 초청 대상자로 확정 작성일 03-12 13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3/12/0001239150_001_20250312075209063.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WTT 도하 대회에 참가한 신유빈의 경기 장면</strong></span></div> <br> 한국 탁구의 여자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과 남자 간판 장우진(세아)이 올림픽, 세계선수권과 함께 3대 메이저 대회로 꼽히는 2025 국제탁구연맹(ITTF) 남녀 월드컵에 출전합니다.<br> <br> 12일 ITTF와 국내 남녀 실업팀에 따르면, 신유빈과 장우진은 3월 세계랭킹을 기준으로 추가 선발한 48명의 초청 대상자 명단에<br> 이름을 올렸습니다.<br> <br> 이에 따라 여자부 세계랭킹 10위인 신유빈과 남자부 12위인 장우진은 4월 14일부터 20일까지 마카오에서 열리는 남녀 월드컵에 참가합니다.<br> <br> 앞서 아시안컵을 포함한 대륙별 대회 4강 진출자들이 일찌감치 월드컵 출전권을 따냈습니다.<br> <br> 남자부에서는 2월 아시안컵 챔피언 왕추친(세계 2위)을 비롯해 린스둥(1위), 량징쿤(3위·이상 중국), 여자부에선 아시안컵 챔피언 쑨잉사(세계 1위)를 포함해 왕만위(2위), 천싱퉁(4위), 콰이만(7위·이상 중국)이 일찌감치 출전을 확정했습니다.<br> <br> 우리나라는 남자부의 장우진 외에 세계랭킹에 따라 안재현(21위·한국거래소), 조대성(23위·삼성생명), 오준성(37위·무소속)이 추가로 출전 티켓을 확보했습니다.<br> <br> 여자부에선 신유빈 외에 서효원(22위·한국마사회), 김나영(39위·포스코인터내셔널), 이은혜(41위·대한항공)가 막차로 티켓을 따냈습니다.<br> <br> 한편 작년 월드컵에선 은퇴를 선언한 마룽이 남자부 3연패를 달성했고, 여자부 최강자 쑨잉사(이상 중국)는 처음으로 우승했습니다.<br> <br> (사진=WTT 홈페이지 캡처,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신들린 연애2' 직업 공개 후 러브라인 요동쳤다 시청자 과몰입X도파민 폭발 03-12 다음 '클린 여신' 김채연 "엄마표 옷 입고 밀라노 시상대 오를래요"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