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여제' 김가영 38연승…월드챔피언십 16강 진출 작성일 03-12 12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3/12/0001239156_001_20250312082509347.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월드챔피언십 16강에 진출한 김가영</strong></span></div> <br> 최근 6대회 연속 우승을 기록한 프로당구 LPBA의 '절대 강자' 김가영이 왕중왕전 대회인 월드챔피언십에서도 16강에 가볍게 진출했습니다.<br> <br> 김가영은 11일 오후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SK렌터카 제주특별자치도 PBA-LPBA 월드챔피언십 2025 LPBA 32강 조별리그 A조 경기에서 강지은(SK렌터카)을 세트 점수 2-0으로 잡았습니다.<br> <br> 최근 38연승 행진을 이어가며 조별리그 3경기 가운데 2승을 선취한 김가영은 남은 조별리그 최종전 결과와 상관없이 16강 진출을 확정했습니다.<br> <br> 이밖에 김민아(NH농협카드), 사카이 아야코(일본·하나카드), 한지은(에스와이), 정수빈(NH농협카드)도 조별리그 2연승으로 16강에 올라갔습니다.<br> <br> 또한 백민주(크라운해태)와 차유람(휴온스)도 나란히 2승째를 기록해 조별리그 통과를 눈앞에 뒀습니다.<br> <br> 반면 김예은(웰컴저축은행), 권발해(에스와이), 김민영, 김다희, 오도희 등은 조별리그에서 탈락했습니다.<br> <br> B조는 서한솔(우리금융캐피탈)과 히다 오리에(일본·SK렌터카), 김세연(휴온스), 이미래(하이원리조트) 등 4명의 선수가 모두 1승 1패를 거둬 13일 열릴 마지막 날 경기에서 16강 티켓을 가리게 됐습니다.<br> <br> 대회 5일째인 12일에는 PBA 32강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가 열립니다.<br> <br> (사진=PBA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당구여제' 김가영, LPBA 월드챔피언십 16강 가볍게 진출 03-12 다음 '대환장 기안장', 4월 8일 공개…신박한 민박 리얼리티 온다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